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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학교 반 모임 활성화를 위해서 | 이병수 | 2009-06-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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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분의 반 모임이 기다려지는 시간이 되게 하자.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을 갖자. 성경공부 교재는 (2)반모임은 질문과 답변식으로 진행한다. ①먼저 주일 설교를 갖고 미리 만들어진 문제를 풀면서 복습 ②다음으로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들의 관심과 고민을 ③교사(인도자)는 각 자의 기도제목을 간파한다. 그래서 중보 ④손을 잡고, 한 사람씩 이름을 불러가면서 기도해 준다. (3)교회 홈피에 교안을 미리 공지 -각 교사들이 출력해서 미리 (4)아이들의 고민과 아픔, 사건과 사고들이 하나님과 별개의 (5)숫자를 늘리기 위한 접근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의 아이 (6)잘 놀아주어야 한다. 잘 논다는 것은 치유가 있어야 한다. (7)자녀를 위한 중보기도 모임을 갖으려 한다. - 어머니들을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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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박지웅 2009.3.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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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자 2009.3.15 14:55
아이들도 기다리고 선생님도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과 맘터놓고 친해질수 있는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 샘님있음 한수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