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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팥빙수를 넘어 팝콘까지 | 이병수 | 2009-07-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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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에 팥빙수를 통해 전도를 했다. 우리교회 아이들의 친구들을 데려와
함께 팥빙수도 먹고, 복음도 전하는 시간이었다. 1000자루의 연필을 학교앞에서 나누어 주어도 한 사람을 교회까지 인도하기가 어렵다. 헌데 팥빙수와 과자 파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교회까지 찾아 오는 것을 본다. 교회의 뜰이라도 밟아 보는 아이들의 발걸음이 더 깊어져 주님의 마음까지 걸어가길 바란 다. 이제는 팥빙수를 넘어 팝콘전도를 하길 기도한다. 아예 여름엔 팥빙수, 봄과 가을엔 팝콘전도를 하면 어떨까? 생각한다. 난 수고도 하지 않으면서 바라는 것만 많다. 선생님들이 땀을 흘리고, 애를 쓰는데... 주님! 하고 싶은 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팝콘 기계도 주시고, 팥빙수 기계도 주세요. 가자! 팥빙수를 넘어서 팝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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