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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주의 살아계심을 맛봅니다. | 이병수 | 2009-08-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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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목자 목녀, 교사들과 함께 목장예비모임을 갖았습니다.
대화중에 청주미래교회는 어떤가? 무엇에 집중하면 지금보다 더 큰 부흥을 맛볼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였습니다. 이구동성으로 지금까지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감사거리를 돌아보기에는 아직 달려온 길이 짧습니다. 지금도 달려가야 할 때입니다. 무엇보다도 기도하는 자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구할 때 주님이 역사하실 것입니다. 새벽에도 저녁에도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기를... 또한 좋은 소문이 날 수 있도록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힘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주인삼아 나갈 때 반드시 주님께서 우리 교회를 써 주실 것을 믿고 하나되어 나가길 원한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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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운영자 2009.8.18 10:43
분리됨이 없이 잘 달려가게 도와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