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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함과 성실함을 쓰시는 하나님 이병수 20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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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jpfuture.onmam.com/bbs/bbsView/7/5411009

진실과 성실함을 쓰시는 하나님!!

종종 편의점에 가면 알바 학생이 있다. 손님이 들어와도 인사도 없다. 물건을 내밀면 계산만 한다. 그리고 내내 핸드폰만 만지고 있다. 핸드폰만 보고 있다. 두 번 다시 가고 싶지 않다. 성실함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다.

 

깊은 감동을 받은 말씀이 있다.

사도행전 1911-12절에 이런 말씀이 있다.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너무 놀랍지 않은가? 바울의 손수건과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병이 떠나갔다. 귀신이 떠나갔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분명 그것은 하나님이 바울의 손수건과 앞치마를 쓰신 것이다. 그렇다면 바울의 손수건과 앞치마가 뭔가?

바울은 자비량 선교사이다. 바울은 텐트메이커였다. 가죽을 갖고 텐트를 만드는 사람이었다. 선교를 하면서도 틈틈이 일을 했다. 무더운 날에 남의 집에 일을 가서 텐트 만드는 일을 했다. 그 때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던 것이 손수건이다. 가죽을 갖고 일을 하기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앞가리개를 사용했다.

하나님이 바울의 손수건과 앞가리개를 통해서 능력을 나타내신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성실하게 진실하게 감당했기 때문이다. 매일 매일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흘리는 땀방울을 닦던 수건을 쓰신 것이다. 하나님은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살아가는 자의 삶을 쓰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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