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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로서 정말 힘들고 절망스러울 때가 있다. 이병수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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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로서 너무 힘들고 절망스러울 때

510년 달려가 보세요. 주님 없이 열심히 산 사람과 온 맘 다하여 주님께 줄을 대는 사람과 누가 잘 됩니까? 누가 행복합니까? 보세요. (예화) 저는 성공한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행복한 사람입니다. 제가 중학교 고등학교 때에 늘 공부 잘하고 앞서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헌데 중 3 때 교회에 가자고 할 때 그 친구는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갔습니다. 간 길로 주님을 만났습니다. 주님께 줄을 댔습니다. 지금 그 친구는 너무 힘들게 삽니다. 하는 사업마다 실패하고 자동차도 없어서 걸어 다닙니다. 저는 그 친구가 실패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확실한 것은 전혀 행복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에 비해서 저는 너무나 행복합니다. 무슨 일을 만나도 두렵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만날 기회를 놓치지 마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수 많은 기회를 주십니다.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회개할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회개할 기회를 구원해 내야 합니다. 교회에 나오는 것은 죄를 사함 받기 위해서입니다. 십자가 앞에 나와서 죄를 쏟아 놓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 죄 때문에 죽으셨는데 여전히 죄를 갖고 산다면 예수님의 십자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기도할 기회를 건져 올려야 합니다. 기도가 능력인데... 기도의 양이 차야 응답하시는데 기도할 기회를 건져 올려야 합니다.

전도할 기회를 주십니다. 한 번 해 보세요.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 보세요. 맛집 증인 되지 마시고, 재밌는 영화나 드라마 증인 되지 마시고 예수 증인이 되어 보세요.

특별히 성도들... 헌신하고 충성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한 달란트 받은 종처럼 땅에 묻어 두지 마세요. 주님 앞에 설 때에 책망 받을까 두렵습니다.

 

예화 목사로서 너무 힘들고 절망스러울 때가 언제인지 아십니까? 말씀을 듣고도 살아나지 않을 때입니다.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소망임을 발견하지 못할 때 절망하게 됩니다. 설교를 듣고도 돌아서면 잊어 버리고 똑같을 때 너무나 힘듭니다. 저는 1년에 400번 정도 설교를 합니다. 헌데 그 많은 설교를 하는데도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이 그대로 세상을 사랑하고, 말 안듣는 사람은 여전히 불순종하고, 절망하는 사람은 여전히 절망하고, 외로운 사람은 여전히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면 설교자는 깊은 절망을 합니다. 이럴 때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합니다. 제가 뭘 더 해야 합니까? 뭘 회개해야 합니까? 저를 써 주옵소서!! 합니다. 설교를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입니다. 이 기회들을 놓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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