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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에서 전도하지 못할 때가 옵니다. | 이병수 | 2018-1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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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마태복음 24:13 제목: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앞으로 우리 나라에도 예수를 거리에서 전하지 못하게 될 날이 올 것이다. 하나님이 힘이 없어서가 아니다. 성도들은 영적으로 잠들어 있고, 현실을 외면하고 있는데 악한 마귀는 쉬지않고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준 유럽과 미국교회에 벌어지고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예1-영국에서 두 거리전도자가 체포되었다. 이들이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전한 메시지는 “예수만이 진리이다. 예수님을 믿 고 구원받으라”는 것이었다. 헌데 경찰이 충동해서 공공질서 법 위반으로 잡아 갔다. 예2-의사가 환자에게 믿음을 이야기했다가 징계를 받았다. 왜 강요하느냐?는 것이다. 예3-더 이상 손 쓸 수 없는 환자에게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라 고 말한 의회노동자가 해고되었다. 예4-유치원 선생님이 동성애를 지지하는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 주지 않았다고 해고되었다.
이 일은 기독교 국가였던 유럽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다. 이것은 우리의 한국교회의 미래일 것이다. 우리 성도들이 깨어 있으면 이런 날은 더디 올 것이다. 헌데 성도들이 세상에 것에만 몰두하고,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잠들어 있으면, 이런 날은 속히 올 것이다. 배후에서 악한 마귀가 이 세상 통치자들과 권력 있는 자들을 통해서 기독교인들의 입을 막고, 진리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만드는가? 지금 우리 정부에서도 혐오방지법을 만들고, 차별금지법을 만들려고 한다. 이유가 뭘까? 기독교인들을 위축시키려는 것이다. 두렵게 하려는 것이다. “너 함부로 전도하고 신앙을 말하면 체포될 수 있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하고 두렵게 하려는 악한 마귀의 전략이라는 것이다.
고난이 오니까 가짜는 다 떠나고 진짜만 남게 되었다. 비록 고난의 때이지만 진짜인 그리스도인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벙어리처럼 예수를 증거 하지 않고 침묵하느니, 기꺼이 예수를 전하다가 감옥에 가겠다고 일어난 사람들이 있었다. 지금은 내 사랑하는 주님을 위해서 기꺼이 희생과 고난의 길을 가겠다고 나서는 그리스도인들이 필요하다. 영적으로 무장해야 한다. 그러나 절대로 두려워 하지 마시라. 요한복음 16장 33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세상을 이기신 주님을 따라 우리도 이긴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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