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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판 고르반이 있습니다. | 이병수 | 2019-04-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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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고르반!! 믿음이란 다른 말로 사랑이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하나이다. ①믿음 없는 소망과 사랑을 생각해 보라. 이것은 미신이다. ②소망 없는 믿음과 사랑을 생각해 보라. 헛수고이다. 정말 불쌍한 자이다. 구원에 소망, 천국에 소망이 없이 믿는다. 사랑한다면 헛된 일이 될 수 있다. ③사랑 없는 믿음과 소망을 생각해 보라. 망상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과 소망은 아무것도 아니다. 믿기에 사랑하는 것이다. 어떻게 사랑해야 하나? 어떻게 믿어야 하나? 40절이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하나님에게 한 것이다.” 이 사실을 잊지 말라. 주님은 말씀하셨다.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님의 이름으로 대접하면 절대로 그 상을 잃지 않으리라고 하신다. 우리의 신앙의 문제가 뭔가? 현대판 고르반이 되어 가고 있다. 현대판 고르반이 뭔가? 하나님에게는 할 도리를 다 한다. 헌데 사람에게는 할 도리를 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에게 했으면 되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대신 관계만 좋으면 안된다. 참 십자가가 되려면 대인관계도 좋아야 한다. 예1-하나님에게 잘 하는 분들이 있다. 신앙이 좋은 분들이 있다. 헌데 육신의 부모는 나 몰라라 하는 분들이 있다. 안된다. 또 반대인 분들이 있다. 육신의 부모는 지극정성이다. 헌데 하나님에게는 덜하다. 안된다. 십자가를 기억하라. 적십자가 아니다. 대신 대인관계가 똑같으면 안된다. 6:4여야 한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예2-잘못을 회개하는 것도 그렇다. 하나님께만 회개했다면 다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에게도 용서를 구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 나가서 눈물로 회개기도하고... 남편이나 아내나... 자녀들에게 사과 한 마디 하지 않은 것은 안된다. 하나님께만 회개하면 된다. 하나님이 용서하셨다고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 마라. 아니다. 목사님에게도 용서를 구하고... 사람에게도 용서를 구해야 한다. 예3-마리아의 헌신을 생각해 본다. 만약에 마리아가 주님께만 향유 옥합을 깨뜨리는 여인이었다면... 어땠을까? 주님 발치에 앉아만 있고, 마르다 언니는 돕지도 않는 깍쨍이였다면... 참된 신앙이 아니다. 주님께는 삼백 데나리온 되는 향유옥합을 깨뜨려 드리면서... 이웃을 위해서는 차 한 잔 사지 못한다면 안된다. 성도들도 그렇다. 헌금을 하면서 사람에게 대접하는 일도 해야 한다. 섬기는 일도 해야 한다. 물론 주님이 먼저이다. 잊지 말라. 주님은 지극힌 작은 자에게 한 것을 자신에게 한 것으로 여겨 주신다. 여겨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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