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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신앙생활은 자전거타기와 같다 이병수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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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jpfuture.onmam.com/bbs/bbsView/7/5617466

한 번 배우면 평생 잃어 버리지 않는 것 3가지가 있다.

운전하기, 수영하기 자전거타기이다. 자전거는 신앙생활과 비슷한 점이 있다.

(1)균형잡기가 중요하다. 신앙생활에서 있어서 균형은 정말 중요하다. 하나님과 사람과의 균형,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말과 행동의 균형, 믿음과 삶의 균형 등등

(2)자전거를 배우려면 넘어져야 한다. 넘어지면서 배운다. 실수 할 수 있다. 넘어질 수 있다. 그러나 계속 넘어지면 안된다.

(3)자전거는 달려야 넘어지지 않는다. 멈추면 넘어진다. 계속 페달을 밟아야 넘어지지 않고 전진할 수 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이다. 계속 전진해야 한다. 멈추면 넘어진다.

 

신앙생활을 쉬고 싶다는 분들이 있다. 마음은 충분히 이해한다. 헌데 신앙생활이 뭔지 모르기에 하는 말이다. 신앙생활이나 교회생활이나 쉽지 않다. 그럼에도 쉬고 싶다고 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신앙의 원리를 보자.

먼저 기도를 생각해 보자. = 기도는 호흡이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숨 쉬는 것을 쉴 수 있나? 쉼 쉬는 것을 내가 선택하는가? 아니다. 헌데 다윗은 기도를 쉬었다.

말씀을 생각해 보라. = 영의 양식이다. 영의 밥이다. 밥 먹는 것을 쉴 수 있나?

날마다 만나를 내려 주신 이유를 알아야 한다. 날마다 밥을 먹듯이 하나님의 말씀도 먹어야 한다.

전도를 보라.= 운동과 같다. 움직이지 않으면 죽는다. 굳어 버린다. 힘들어도 날이 더워도 움직여야 한다. 운동해야 한다.

예배는 충전의 시간이다. 사람은 잠을 자야 한다. 충전해야 방전하지 않는다. 쓰기만 하면 안된다. 마찬가지로 내 영혼도 주님 안에서 예배함으로 충전하는 것이다. 교회는 주유소와 같다. 삶을 중단하고 충전해야 한다. 그래야 달려갈 수 있다.

교회는 가정과 같다. 매일 들어가야 한다. 낮에 나왔다가 밤에는 들어 가야 한다. 가족들과 친밀하게 지내야 한다. 삶을 나누고, 아픔도 나누고 서로 도와 주어야 한다.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늘 와서 예배하고, 기도하고, 서로 돌아보고 사랑하고, 격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교회는 교제의 기쁨이 있어야 한다.

 

신앙생활의 단위는 하루이다. 하루 하루이다. 하루 하루 운동해야 한다. 먹어야 한다. 하루 하루 움직여야 한다. 매일 자야 한다. 마찬가지로 신앙생활도 하루 하루 승리해야 한다. 절대로 거룩한 믿음의 싸움을 매일 해야 한다. 절대로 멈추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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