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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삼대절기를 지키라고 하시나? 이병수목사 201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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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4일 주일 낮 예배설교

성경:출애굽기 23:14-17

제목:왜 3대 절기를 지키라고 하시나?

하나님이 주신 법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십계명입니다. 둘째는 사회법, 민사법입니다. 그리고 셋째는 의식법, 제사법입니다. 오늘 본문은 제사법 가운데 세 절기에 대한 말씀입니다.

14절을 보겠습니다. “너는 매년 세 번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1.하나님이 명령하신 삼대 절기는 무엇입니까? 구약성경에서 3대절기가 설명되어 있는 곳은 오늘 본문(출 23장)과 출애굽기 34장, 신명기 16장, 26장에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토대로 3대절기를 지키라고 하시는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보기 원합니다.

(1)구약의 3대 절기?

➀첫째는 유월절입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을 10가지 재앙으로 치실 때 마지막 재앙이 처음 난 것을 멸하는 재앙이었습니다. 이 때에 어린 양의 피를 바른 집안의 처음 난 것은 사람이든 동물이든 죽지 않았습니다. 죽음이 넘어갔다.유월했다고 해서 유월절을 지킵니다. 또한 유월절에는 애굽에서 고생하던 때를 잊지 않기 위해서 쓴 나물과 누룩을 넣지 않은 빵 즉 맛이 없는 무교병을 먹는다 해서 무교절이라고 합니다. 유월절은 양력 4월 14일부터 한 주간 지킵니다. 4월에 지키는 절기이기에 봄 축제라고 합니다.

➁두번째 절기는 맥추절입니다.

첫 수확물인 보리를 거둠에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맥추절은 유월절로 7주 후에 지키는 절기이기에 칠칠절이라고 합니다. 또한 유월절로 오십일째이기에 오순절이라고도 합니다. 맥추절은 일년 중 첫 수확물을 거둔다고 해서 초실절이라고도 합니다. 이것은 양력 6월경이 되기 때문에 여름축제입니다.

➂세번째 절기는 수장절입니다.

한해의 농사를 끝내고 창고에 농산물을 저장한 후에 드리는 감사절기입니다. 창고에 모아들인다고 해서 수장절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 때에 광야에서 조상들이 고생하던 때를 기억하며 장막절을 지킵니다. 나무와 풀로 장막을 만들어서 그 속에서 한 주간 보냅니다. 양력으로 10월경입니다. 그래서 가을축제라고 합니다. 보세요. 하나님은 봄, 여름, 가을 매년 세 번씩 반드시 절기를 지키도록 하셨습니다.

(2)신약시대에는 4대 절기가 있습니다.

➀성탄절 ➁부활절 ➂맥추감사절 ➃추수감사절로 지킵니다.

 

2. 3대 절기는 어떻게 지켜야 합니까?

(1)기억하라.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과거의 아픔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고생했던 때를 기억하라. 또 환난으로부터 구원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라, 그분의 은혜를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잊지 않도록 봄, 여름, 가을에 일주일간 절기를 지키도록 했습니다.

(2)감사하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의 능력에 감사하라. 찬송하라. 예배하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대해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3)순종하라. 사실 현실적으로 순종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입니다. 이스라엘은 끊임없이 적들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헌데 일주일씩 생업을 놓고, 20세 이상된 남자들이 절기를 지키기 위해서 모일 때면 적들이 공격해 오기 좋은 때입니다. 절기를 지키기 앞서 걱정이 앞섭니다. 헌데 절기에 대한 말씀을 읽다가 놀라운 말씀을 발견했습니다. 출애굽기 34장 24절에서 “내가 이방 나라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네 하나님을 뵈려고 올 때에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못하리라”할렐루야!

 

(적용)우리들은 걱정을 합니다. 주일에 일하지 않고 교회에 나가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면 손해 보는 것은 아닐까?

주일에도 학교가고 학원가서 공부해야지 놀면 뒤쳐진다고 생각합니다.

일요일 하루 쉬는데, 볼일도 보고, 가족끼리 놀러도 가고, 사람도 만나야지! 교회만 간다고 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네가 하나님을 뵈려고 나 올 때에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못하도록 지켜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으로는 손해 보는 것 같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됩니다.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와 예배하고, 헌신하면 하나님은 여러분의 가정과 자녀들을 원수마귀가 탐내지 못하도록 지켜 주실 것입니다. 절기를 순종하여 잘 지키면 이방 나라들을 네 앞에 쫓아내고, 지경을 넓혀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순종함으로 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3대 절기는 영원한 규례라고 했습니다. 비단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만 지켜야 할 절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든지 지켜야 할 절기라는 것입니다. 물론 이 절기를 과거처럼 문자적으로 형식적으로 똑같이 지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3대 절기가 갖고 있는 정신과 신앙고백은 동일하게 지켜져야 합니다.

 

3.그러면 3대 절기를 지키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1)먼저 왜 하나님은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십니까? 확신갖고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애굽 땅에 사람과 동물들 중에서 처음 난 것들을 다 멸하실 때에 사는 길은 오직 하나였습니다. 어린 양의 피의 능력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착하냐? 얼마나 잘났냐?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 어린 양의 피가 있느냐?입니다. 어린 양의 피가 있으면 그가 애굽 사람이라도 구원받습니다. 허나 이스라엘 백성이라도 어린 양의 피가 없으면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킨다는 것은 어린 양의 보혈이 구원의 능력이라는 확신을 갖고 사는 것을 말합니다.

 

(예화)구원받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구원받았다는 것을 구원열차 티켓을 예매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구원열차 티켓을 예매했으니 안심하고, 구원열차를 타기 전까지는 어떻게 살아도 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구원을 잘못 이해한 것입니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예수를 믿는 즉시 구원열차에 올라탄 것입니다. 천국으로 가는 구원열차를 타고 지금 주님과 함께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자녀들은 지금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기쁨과 감격을 누려야 합니다. 구원 받았다는 것은 구원열차 안에서 천국을 누리는 것입니다.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나누며, 천국에서 사는 자와 같이 즐겁고 기쁘게 사는 것입니다.

복음성가 중에 구원열차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창립주일 찬양대회에서 김삼옥 집사님 목장에서 불러서 더욱 화제가 된 찬양입니다. (함께 해 볼까요?) “나는 구원열차 올라타고서 하늘나라 가지요 죄악 역 벗어나 달려가지요 나는 다시 내리지 않죠 차표 필요 없어요 주님 차장 되시니 나는 염려 없어요”우리는 구원열차를 타고 주님과 함께 가는 것입니다. 다시는 죄악 역에 내리지 않는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계란 에 사이다 먹으면서 즐겁게 여행을 가는 것이 구원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온전히 지키는 성도는 구원받은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마귀는 확신을 자꾸 흔들어 놓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머리를 공격합니다. 회의가 들게 하고, 의심하게 하고, 흔들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구원의 투구를 쓰라고 했습니다.

두 종류의 인생이 있습니다.

❶선호도에 따라서 사는 인생입니다. 여러 가지 중에서 어느 것이 더 좋은가?를 밤낮 비교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이 물건이 좋을까? 저 물건이 좋을까? 결혼도 이 사람이 좋을까? 저 사람이 좋을까?를 밤낮 비교 분석하며 삽니다.

❷또 하나의 인생은 확신 갖고 사는 인생입니다. 결혼도 이 사람이다!라는 확신갖고 합니다. 그래도 힘들고 어려운 것이 결혼생활입니다. 일도 확신갖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일을 기뻐하신다는 확신갖고 사는 인생입니다.

확신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갖으십시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신 분이시다.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시다’는 확신을 갖고 사십시오.

또한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는 확신을 갖고 사셔야 합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이름이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구원의 능력이라는 확신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십자가의 능력을 확신하십시오.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확신하십시오. 생명의 말씀 성경을 확신하십시오.

확신 갖고 사는 인생은 결코 악한 마귀가 손대지 못합니다.

 

(예)저에게 예수를 믿어서 가장 좋은 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죄사함 받은 기쁨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토요일 아침마다 가족 회의를 합니다. 어제도 온가족 새벽기도를 마치고, 아침을 먹고 나서,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먼저 한 주간 동안 잘못한 것을 고백하고, 바라는 점을 이야기 합니다. 제가 한 주간 동안 잘 살았다고 했더니, 아이들이 저의 잘못을 이야기를 해 주어요. ‘욱하는 성질이 아직도 있으시다. / TV보시는 것을 좋아하신다. 아빠가 제일 즐거워할 때가 언제냐?고 물었어요. 전 기도하고 집에 오셨을 때... 설교하실 때... 뭐 이런 것이 나올 줄 알았어요. 헌데 큰 아이가 TV볼 때 가장 즐거워 보이더래요!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회개했습니다. 아이들의 눈에 목사인 내가 TV보는 것이 제일 즐거워 보인다고 하니 이 어찌 된 일인가? 듣고 보니 잘못한 것이 얼마나 많은지... 그럼에도 주님은 나를 의롭다 하시고, 쓰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용서 받은 확신, 구원받은 확신,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 천국을 유산으로 주실 것이라는 확신, 지켜 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없다면 저는 하루도 살 수 없을 것입니다.

 

(2)둘째로 맥추절을 지키라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 땅에서 기적적으로 나와서 광야를 지나, 드디어 가나안 약속의 땅에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나안 땅을 차지하고, 씨앗을 뿌려 처음으로 보리를 거두었습니다. 이 때의 감사와 감격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이 때 하나님은 명령하십니다. 16절입니다.“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첫 열매라는 것입니다. 수고하여 거두어 들인 첫 열매를 가장 먼저 하나님께 드리는 절기가 맥추절입니다. 하나님은 매년 농사를 지어 처음 수확한 첫 열매는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첫 열매를 드리는데 중요한 것은 농사를 짓는 것 같으면 첫 열매를 구별하기가 쉽습니다. 허나 직장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첫 열매를 드린다는 것은‘이것이 하나님이 내개 주신 첫 열매다’라는 믿음이 있어야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첫 열매를 드리는 마음으로 한국교회에서 전통으로 자리 잡은 것이 첫 월급을 드리는 것입니다. 사실 첫 월급을 받을 때가 가장 힘들 때입니다. 헌데 첫 것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첫 월급을 구별하여 드리는 전통이 있었습니다. (예화)제가 지난 5년간 목회하면서 청년들 두 명이 첫 월급을 첫 열매로 구별하여 드렸습니다. 첫 월급을 갖고 할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동안 신세 진 사람에게 은혜도 갚아야 하고, 부모님들에게 선물도 해야 하고, 월급 받을 것 생각해서 빚진 것도 갚아야 합니다. 헌데 직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첫 월급을 하나님의 것이라고 구별하여 드리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가장 먼저 드리는 것입니다. 모든 헌금은 그래야 합니다. 쓰고 난 것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것, 가장 먼저 하나님께 드립니다라는 믿음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예화)아르바이트를 하는 청년이 말합니다. 월급받으면 아버지 위해서지갑 사드리고, 엄마에게는 맛있는 것 사드리고, 동생들을 위해서는 무엇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그럼 하나님 몫은?” 믿음이란? 가장 먼저 하나님 몫을 떼는 것이라고... 그렇게 하겠다고 순종했습니다. 왜 하나님이 맥추절을 지키라고 하십니까? 우리들의 마음을 보시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의 마음에 제일 우선순위가 하나님인지... 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에 가장 먼저 하나님 몫을 뗄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날 우리 성도들도 맥추절을 지켜야 합니다. 제일 우선순위가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내가 맥추절을 지킨다는 것은 저에게 제일 우선순위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께 제일 먼저 구별하여 드립니다라는 믿음의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3)셋째로 수장절을 지키라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16절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말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강조점은 “내가 수고하여 이루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셔서 거두어 저장하였다”는 것입니다.

수장절은 오늘 날 추수감사절입니다. 거두게 하심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빈손으로 왔습니다. 헌데 지금 이만큼 누리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힘들다 어렵다하지만, 지금까지 살아 왔습니다. 이만큼 누리며 살아왔습니다. 이만큼 거두게 하셨습니다.

 

(예화)<지금 행복합니다>라는 책을 쓴 구두닦이 김정하 목사님과 최미희 사모님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김정하 목사님은 7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분입니다. 현재는 루게릭 병으로 투병을 하고 있습니다.

IMF 이후 사업의 실패로 극심한 가난 속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웃고 늘 감사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에서 ‘사람들은 행복의 조건을 물질, 학벌, 외모라고 생각한다. 허나 행복은 마음을 비우는 것이고, 나누는 데 있다.’흘러 보내는 인생!이 가장 행복하다. 목사님은 가난해서 나눌 것이 없어 구두닦이를 시작했습니다. 그 돈으로 컴패션에 결연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매 주일 설교를 하는데 말을 제대로 못합니다. 근육이 마비되어 가는 병이기에 손과 발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한 주일 한 주일 원고를 띄워서 설교를 합니다. 오늘 이 설교가 마지막 설교다. 설교하다가 죽을 각오로 준비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묻습니다. 가난하고, 병들고,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목사로 살아왔는데, 지금은 루게릭 병에 걸렸는데, 한 번도 하나님을 원망해 본 적이 없느냐?고... 헌데 단 한번도 하나님을 원망해 본적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❶병이 일한다는 것입니다. 약함 중에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늘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족들과 주위 사람들이 주께로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❷그리고‘자신들은 정말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다’는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주님 외에도 필요한 것을 너무나 많아서 달라고 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달라”는 기도가 아니라, “드림”의 기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더 드릴 것이 없나? 내게 흘러 들어온 것이 있으면 막히지 않게 흘려 보내기 위해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자신들은 더 필요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 한 분 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수장절을 지키는 뜻이 무엇입니까? 추수감사절을 지키라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먼저 항상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누림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올 한해 살게 하심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이 만큼 거둠에 감사하십시오. 무엇을 더 얻어야만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생의 것을 갖고 삼생의 삶을 준비하며 사십시오. 쌍아 두는 인생이 아니라, 흘러보내는 인생이 되라는 것입니다.

(결론)사랑하는 성도들의 삶에도 삼대절기가 있습니까?

-유월절? 구원의 확신 갖고 사십니까? 구원받은 감격과 기쁨으로 사십니까?

-맥추절? 하나님을 제일 우선순위에 두고 사십니까? 이것은 첫 열매야! 이것은 주님의 것이야!라는 마음과 믿음이 있으십니까?

-수장절? 지금까지 살아오심에 감사하십니까? 아니면 더 갖아야 행복할 것 같습니까? 지금 행복합니까? 지금 감사하십니까? 지금 기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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