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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 누구인가? | 이병수목사님 | 2014-0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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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2일 주일 낮 예배설교 성 경: 마태복음 6:10 제 목: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가 누구인가? 오늘 본문은 주님이 가르쳐 주시는 세 번째 기도입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세 가지를 생각해 보기 원합니다. 첫째는 이 기도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가? 둘째는 하늘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셋째는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첫째로 주님의 세 번째 기도의 참된 의미는 무엇인가? 이 기도는 하늘의 뜻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내 뜻은 나중이라는 것입니다. 순서가 분명해야 합니다. 헌데 유혹이 뭐예요? 순서가 뒤바뀌는 것입니다. 미신이나 우상숭배는 어때요? 땅이 먼저입니다. 뜻이 땅에서 먼저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 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잘못된 신앙입니다. 누가 주체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입니까? 나입니까? 하늘입니까? 땅입니까? 주님이 가르쳐 주시는 기도는 순서가 분명합니다. 먼저 하늘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뜻은 이미 하늘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제 문제는 이 땅에서 그 뜻을 누가 이룰 것인가?입니다.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이것을 해석하면 ‘하나님의 뜻은 땅에서 이루어 질 것이다.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순서가 분명합니다. 먼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장차 땅에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기도를 깊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무엇이 이루어지길 기도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나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 뜻을 하늘에서 빨리 이루어 달라고... 내가 기도한대로 왜 응답해 주시지 않느냐?고 기도하고 있습니까? 정말 성령이 충만한 기도는 어떤 기도입니까? “왜 내 뜻을 이루어 주지 않으세요? 하나님! 듣고는 계신 거예요? 하나님의 청각을 관리합니다. 살아는 계세요? 생사를 확인합니다. 왜 응답하지 않으세요? 하나님을 꾸중합니다. 이런 불경이 어디에 있습니까?” 참된 기도는 뭐예요? 하나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룰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저를 써 주소서! 이 기도는 항복의 기도입니다. 주도권을 주님께 이양하는 기도입니다. (적용)교회를 위해서 섬길 때... ‘이게 문제다. 이게 아쉽다.’라고 불평하거나 판단하지 않습니다. 주님! 제가 어떻게 하길 바라십니까? 제가 어떻게 해야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로 세워 가겠습니까? 제가 십자가를 지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아세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사람은 사명을 감당합니다. 사명이 무엇입니까? ①아픔이 사명입니다. 같은 아픔을 당한 사람을 위로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처를 입었다면 거기서 멈추지 말고 사명으로 연결시키십시오. 같은 아픔을 당하는 사람들을 찾아 위로하는 사명을 감당하십시오. ②부담감이 사명입니다. 어떤 것에 부담감이 생긴다면 그것이 사명입니다. 하나님이 부담감을 주시는 것입니다. 교회의 문제가 보이거든 그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짐을 지세요. 그것이 주님의 뜻을 이루는 것 아니겠습니까? ③더 가진 것이 사명입니다. 은사를 더 받으셨습니까? 섬기라고 주신 것입니다. 기도를 더 많이 하십니까? 중보기도의 사명입니다. 돈을 좀 더 갖으셨습니까? 나누라는 사명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길 원하는 사람은 사명을 감당하는 자입니다. 2.둘째로 그러면 하늘에서 이루어진 뜻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늘 묻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모르겠다고... 하나님이 뜻을 가르쳐 주시면 순종할 텐데, 뜻을 알려달라고... 헌데 이것은 핑계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절대로 어렵지 않습니다. 이미 성경에 다 있습니다. ①십계명! 이것은 분명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②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만민이 구원받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심판 받지 않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40절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예수를 믿고 영생을 얻기 바라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세례를 주고, 내가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십니다. ③또 하나님의 뜻은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기 원하십니다. 주님은 “너희가 세상에서는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하셨습니다. 환난당하는 세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들이 성령의 능력을 받기 원하세요.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④근심되는 일 많습니다. 힘든 일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대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제가 아주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우리 미래교회를 세울 때 받은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3절입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세요. 우리들이 마음의 눈을 열고, 성경으로 조금만 더 다가가면, 하나님의 뜻을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적용)올 한 해 한번 성경을 통독해 보세요. 일독만이라도 꼭 해 보세요. 3.셋째로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미 이루어진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지게 하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1)첫째로 날마다 위엣 것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시선이 중요합니다. 사람이 무엇을 보느냐?가 말을 좌우합니다. 늘 게임만 보는 사람은 게임 이야기만 합니다. 늘 TV를 많이 보는 사람은 연예 인 이야기를 합니다. 스포츠를 즐겨 보는 사람은 스포츠 이야기를 주로 합니다. 사람이 무엇을 보느냐?가 그 사람의 생각을 지배합니다. 직업병이 뭐예요? 머리손질을 하는 미용사는 사람들을 볼 때 머리 스타일을 봅니다. 자신이 늘 생각하고 보는 것을 따라서 생각합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려면 우리는 매일 위엣 것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일본의 유명한 신학자 우찌무라 간조 선생은 “이 세상은 하나의 거대한 무덤과 같다”고 했습니다. 이 땅에는 참된 소망이 없다는 뜻이겠지요. 수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행복이 있는 줄 알고 삽니다. 허나 참된 소망과 행복은 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 땅을 사는 성도들에게 권면합니다. 땅에 것을 바라보지 말고 위에 것을 바라보라. 믿음은 시선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사람들을 쓰실 때 꼭 광야로 부르십니다. 모세도 예수도 다윗도 늘 광야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광야는 오직 하나님 외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땅의 것 아무것도 안 보여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면 광야가 어디에서도 삽니다. 2014년!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피흘려 죽으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성령의 능력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이 이루실 꿈을 바라보기 바랍니다. 부흥을 바라보기 바랍니다. (2)둘째로 하늘의 뜻을 이 땅에 이루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룰 기도의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예화)구약성경 요엘 2:28-29을 보세요.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너희 자녀들은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이것은 성령시대를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시고 난 뒤에 성령이 오셔서 사역하실 것을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헌데 생각해 보세요. 이미 하늘에서는 만민에게 성령을 부어 주실 뜻을 정하셨어요. 그러면 이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기도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120명의 성도들이 마가의 다락방에서 간절하게 기도할 때 하늘에서 이루어진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 진 것 아닙니까?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는 현실을 보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1)자 교회를 보세요.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의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헌데 현실은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이기는 것처럼 보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마태복음 16장 18-19절 “또 내가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이것은 교회에 주신 기도의 권세입니다. 성도들에게 주신 기도의 능력입니다.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길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이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립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입니다.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절대로 마귀가 이기지 못하는 곳이 한 곳 있는데, 그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헌데 현실은 왜 교회가 패하는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귀가 강하기 때문이 절대로 아닙니다. 마귀를 이기지 못 할 만큼 교회의 영권이 너무 약하기 때문입니다. (예화)감기는 왜 걸립니까? 아니 바이러스 / 조류독감, 사스등 공기 중에는 우리 몸에 해로운 바이러스가 너무나 많습니다. 헌데 왜 걸립니까? 바이러스가 강한 것이 아니라, 항체가 약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이 바이러스를 이길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영적인 능력을 상실했기 때문에 당하는 것입니다. (성서의 예)가장 좋은 예로 엘리 제사장 시절입니다. 사무엘이 활동하기 전 엘리 제사장 시절은 가장 영적으로 암흑기였습니다. 성경에 보니까 엘리 제사장의 영적 판단력이 죽었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워 기도하러 온 한나에게 술을 끊으라! 언제까지 술에 취하여 있을거냐고 합니다. 또 그의 두 아들들은 불량배라고 했습니다. 예배를 무시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만일 사람이 여호와께 범죄하면 누가 그를 위하여 간구하겠느냐 하되 그들이 자기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죽이기로 뜻하셨음이니라” 보세요. 엘리 제사장의 가문이 무너진 것이 무엇 때문입니까? 이스라엘이 영적으로 암흑기를 보내게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마귀의 능력이 강하기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엘리제사장과 두 아들들과 백성들의 죄악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는 2014년도에는 영성회복을 위해서 더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거룩한 성전이 되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상에서 능력 있는 삶을 살도록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
(2)또 하나님의 뜻은 한 사람도 잃지 않는 것이 뜻인데, 왜 현실에서는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생깁니까? 왜 믿는 자들이 넘어집니까? 왜 그렇게 잘 믿던 사람들이 세상으로 갑니까? 하나님의 뜻은 한 영혼도 잃지 않는 것인데...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집니까? 이것도 하나님에게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가장 사랑하였다는 증거는 자유의지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예화)타락하기 전 에덴동산을 보세요. 하나님의 뜻은 분명했습니다. “동산 안에 있는 모든 과일은 마음껏 먹으라. 생명나무 과일도 먹어 영원히 살아라! 허나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는 절대로 먹지 마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러면 마귀가 아무리 유혹을 해도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했다며 먹지 않고 순종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유혹은 언제든지 있습니다. 헌데 문제는 먹었습니다. 불순종하였습니다. 죄에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누구의 잘못입니까?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신 하나님 책임입니까? 아니면 마귀의 책임입니까? 그도 아니면 유혹에 넘어간 사람의 잘못입니까? (예)어린 시절에 부모님은 공부해라! 공부하는 것이 부모의 뜻입니다. 그러면 순종하면 됩니다. 헌데 친구가 찾아옵니다. '병수야! 놀자! 하고 꼬드 깁니다.’ 아무리 친구가 꼬드겨도 유혹에 안 넘어가면 됩니다. 안돼! 공부해야 해!! 하면 됩니다. 헌데 친구 말을 듣고 부모 몰래 나갑니다. 그래서 부모에게 혼이 납니다. 그러면 자신이 혼이 나는 것이 누구의 잘못입니까? 나가지 놀지 말라고 한 부모의 잘못입니까? 아닙니다. 유혹 한 친구의 잘못입니까? 그것도 아닙니다.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유혹에 넘어간 본인의 잘못입니다. 본인책임입니다. 걸려든 것이 잘못입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 빼앗기는 것이 아닙니다. 유혹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죄의 유혹에 넘어져 아버지의 품을 떠나면 방법이 없습니다. 돌아와야 사는 것입니다.
마귀는 이미 패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거룩한 백성이 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이 세대와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순종할 자를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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