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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어제 어떤 밤을 보냈느냐?가 결정한다. 이병수목사 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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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9일 수요예배설교

성경:사도행전 5:17-32

제목:밤에 옥문을 열고

지난 시간에는 12-16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거짓의 영이 떠난 초대교회에 어떤 풍성한 열매가 맺혀 졌는지를 살폈다. 교회 지도자들을 통해서 능력이 나타났다. 많은 사람들의 칭송을 받았다. 주께로 나오는 자가 많아졌다. 성령의 능력은 귀신에 사로잡힌 사람들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자들을 치료하셨다. 16절의 말씀입니다.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얼마나 영광됩니까?

 

헌데 17-18절절은 전혀 다른 분위기가 전개됩니다. 또 다시 공격을 받습니다.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니”

사도들이 2차 투옥된다.

헌데 그 날 밤에 주의 사자가 옥문을 열고 그들을 끌어 내었다. 그 광경을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9절입니다.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이 말씀에서 주목해야 할 말씀은 “밤에”입니다.

 

요즘 현대인들의 문화를 한 마디로 말하면 밤 문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밤이라는 말이 붙으면 긍정적인 의미보다는 부정적인 의미가 더 연상됩니다. 밤하면 어떤 생각이 먼저 드세요. 두려움, 악을 모의, 범죄, 음란함, 향락이 연상됩니다. 우리들이 이렇게 생각하게 된 것은 사실 악한 마귀의 미혹에 넘어간 것입니다. 마귀에게 밤을 빼앗긴 것이다.

 

원래 밤도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하나님은 낮만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 낮과 밤을 다 창조하셨다. 낮과 밤이 하나가 될 때 비로소 하루가 되었다. 창세기 1장 5절은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

하나님이 만드신 하루는 저녁과 아침이다. 저녁이 되면서부터 아침과 낮이 온전히 하루이다. 하루의 시작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밤 12시, 자정부터가 아니다. 해가 질 때인 저녁부터 하루가 시작된다. 저녁, 밤, 아침, 낮이 하루이다.

 

성도들에게는 하루가 다 중요하다. 그래서 성도들은 저녁이 되고 밤이 되고, 아침과 낮인 하루가 다 거룩해야 한다. (적용)헌데 밤을 마귀에게 내주고 말았다. 밤을 빼앗긴 것 같다. 오죽하면 불금이라고 하겠는가? 불금이나 매일 밤에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에 가보라. 예전에 신촌 오거리, 홍대 앞, 명동, 압구정 등 밤새도록 휘청거리는 젊은이들로 가득하다.

지난 번에는 청년들과 강남에 있는 교회에 새벽예배에 참석했었다. 새벽기도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압구정 앞을 지나는데, 밤새도록 놀다가 집에 돌아가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깜짝 놀랬다. 밤새도록 놀다가 술이 덜깬 모습으로 집으로 간다.

가까이 충대중문에만 가도 밤새도록 식당과 노래방, 비디오방, 술집들이 영업을 한다. 가게마다 젊은이들로 가득하다. 현대인들이 만드는 밤문화는 마귀에게 내준 밤이 되었다. 밤을 빼앗기고 나니까 자연스럽게 새벽을 잃어 버렸다.

 

오늘 날 성도들도 늦은 밤까지 잠을 자지 않는다. 밤에는 안식하고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원리이다. 헌데 너무 늦은 시간까지 깨어 있다. 그래서 새벽과 낮에는 잠들어 있다. 우리는 깊히 생각해야 한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새벽를 회복하기 원한다. 물론 가족들이나 자녀들이 늦은 밤에 돌아온다. 생활문화가 점점 잠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늦은 시간까지 잠을 자지 않고 세상 일에 빠져 있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밤문화를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오늘 날 성도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새벽기도이다. 새벽기도가 힘든 것은 밤에 잠을 자지 않기 때문이다. (예화)이랜드 박성수 회장이 있다. 이분은 말 그대로 야행성이었다. 남들 다 자는 늦은 밤에 일하는 것을 좋아했다. 헌데 새벽기도에 대한 도전을 받았다. 헌데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연구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들 가운데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 중에서도 밤에 일하고, 쓰임 받은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연구를 했다. 헌데 연구 결과 자신이 존경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산 사람들을 보니 모두가 새벽인생들이었다는 것이다. 밤을 잘 다스린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았다. 밤에 안식하고, 일찍 새벽을 깨운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고, 자신도 생활습관을 바꾸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고 한다. 그 이후, 새벽기도 인생이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성공 원인 가운데 하나는 밤을 잘 다스림으로 새벽을 깨우는 인생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루를 성공하려면 밤에 승리해야 한다. 밤을 잘못 보낸 사람에게는 아침도 잘 맞이 할 수 없다. 오늘 하루를 잘 맞이 하기 위해서는 어제 밤을 잘 맞이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원리이다.

 

밤에 유혹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성경에도 보면 밤에 죄의 유혹에 넘어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다. 밤에 인생을 망친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다. 그래서 밤을 거룩하게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먼저 시작되어야 한다. 오늘 밤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내일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예1)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스스로 살기로 작정하고 정한 곳이 소돔이다. 헌데 소돔은 타락의 도시였다. 퇴폐적인 밤 문화가 판을 치는 곳이었다. 어느 날 롯의 가족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두 천사들이 사람의 모습으로 소돔에 왔다.

사실 롯을 하나님이 생각하신 것은 아브라함의 기도덕분이었다. 아브라함은 새벽을 깨우며 가족들을 위해서 늘 기도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구원하기로 하셨다. 우리 성도들이 이런 영적인 권세가 있길 바란다. 여러분의 기도를 생각하여 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은혜와 구원을 베푸는 능력의 기도자들이 되길 바란다.

소돔 사람들은 두 천사를 멋진 청년으로 오해하고 밤중에 성의 남자들이 롯의 집안으로 들이 닥친다. 이들은 멋진 두 청년을 내 놓으라고 막무가내로 덤벼든다. 소돔의 남자들은 동성애자들이었다. 낯선 두 사람을 범하기 위해서 행패를 부리는 것이었다. 얼마나 소돔이 타락한 곳인지 남색(동성애)과 수간(짐승과의 성관계)을 의미하는 영어가 Sodomy이겠는가? 한번 생각해 보세요. 밤이면 죄악을 찾아서 헤매고 다닌다. 그런 죄악된 밤을 보내고 이들이 맞이 하는 아침은 어떻겠는가? 절대로 온전하지 못하다. 혼미함 가운데 지낼 것이다. 죄악의 취기가 남아 있어 오락가락할 것이다. 밤을 죄악으로 물들인 이들의 삶의 결국은 어떻게 되었는가? 멸망이었다. 하나님의 불심판을 받아 멸망하게 되었다.

 

(예2)또 다른 경우를 볼까요? 구약시대 사사 삼손이다.

얼마나 큰 능력을 받았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명자이다. 헌데 밤만 되면 무절제한 삶을 살았다. 밤이면 여러 여자 품에서 허랑방탕한 삶을 살았다. 결국 드릴라라는 교활한 여자를 만나서 완전히 무너지게 되었다. 블레셋 사람들이 잠복하고 죽이려는 그 순간에도 드릴라의 무릎을 베고 누워 잠에 빠져 있다. 영적인 잠에 빠져 있으니 영적인 분별력을 상실했다. 결국 밤을 죄악가운데 보내던 삼손이 맞이하는 낮은 어떠했는가? 두 눈이 뽑히고, 놋줄에 꽁꽁 묶여 짐승처럼 끌려갔다. 지하 감옥에서 짐승들이 끄는 연자 맷돌을 돌리는 비참한 인생이 되었다. 블레셋 사람들에게 조롱거리가 되었다. 얼마나 안타까운가?

 

오늘 날 많은 사람들이 삼손처럼 살아가지 않는가? 주일에는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지만, 그것으로 끝이다. 일주일동안 영적인 잠에 빠져 지낸다. 세상 속에 들어가면 거룩함은 다 잃어버리고 세속적이 된다. 세상이 주는 드릴라에 품에 안겨 밤을 놓치고 있다.

현대인들이 죄악의 밤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가장 잘 묘사하고 있는 성경이 잠언 7장이다. 한 번 찾아보자.

1.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계명을 간직하라

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3.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4.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5.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6. 내가 내 집 들창으로, 살창으로 내다 보다가

7. 어리석은 자 중에, 젊은이 가운데에 한 지혜 없는 자를 보았노라

8. 그가 거리를 지나 음녀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의 집쪽으로 가는데

9.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10. 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여인이 그를 맞으니

11. 이 여인은 떠들며 완악하며 그의 발이 집에 머물지 아니하여

12. 어떤 때에는 거리, 어떤 때에는 광장 또 모퉁이마다 서서 사람을 기다리는 자라

13. 그 여인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입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그에게 말하되

14. 내가 화목제를 드려 서원한 것을 오늘 갚았노라

15. 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16. 내 침상에는 요와 애굽의 무늬 있는 이불을 폈고

17. 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18. 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19.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20.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 날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21. 여러 가지 고운 말로 유혹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22. 젊은이가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같도다

23. 필경은 화살이 그 간을 뚫게 되리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의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같으니라

24. ○이제 아들들아 내 말을 듣고 내 입의 말에 주의하라

25.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되지 말지어다

26. 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27. 그의 집은 스올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9절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밤을 빼앗기면 그 사람의 낮은 어떤가?

18. 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19.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20.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 날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21. 여러 가지 고운 말로 유혹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22. 젊은이가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같도다

23. 필경은 화살이 그 간을 뚫게 되리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의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같으니라 결국은 그 사람의 인생이 무너지는 것이다. 소가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것과 같이 죄악에 코가 꿰여 끌려가는데도 전혀 알지 못하는 모습이다.

 

(예화3)하나의 예만 더 보자, 요한복음 13장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하고 계셨다. 그때 가룟 유다는 슬그머니 빠져나가 예수를 배신하여 돈을 받고 팔았다. 성경은 그 때를 밤이라고 밝히고 있다. 예수를 잡기 위해서 군사들과 함께 겟세마네 동산으로 왔을 때는 깊은 밤이었다.

예수님은 그 날 밤에 깨어 기도하셨다. 제자들에게도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고 일러주셨다. 헌데 제자들은 기도하지 못하고 자고 있었다. 제자 가룟 유다는 탐욕에 사로잡혀 예수를 넘기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다. 결국 죄악과 짝하였던 가룟 유다가 맞이한 아침은 어땠나?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하고 말았다. 죽고 난 이후 줄이 끊어져 창자가 터져 나왔다. 그가 욕심을 내었던 돈은 한 푼 써 보지도 못하고 결국 멸망하고 말았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느 누구에게나 밤이 주어졌다. 어떤 밤을 보낼 것인가?가 우리의 일생을 좌우하는 것이다. 오늘 밤을 죄악 가운데 보내면 그 사람이 맞이하는 아침은 분명히 멸망으로 끝이 난다.

그러므로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이 만들어 갈 밤 문화가 무엇인지를 깨닫기 원한다.

19절에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사도들이 옥에 갇히자 교회는 무엇을 했는가? 기도했다. 제자들과 신실한 성도들은 기도하는 밤을 갖았다. 비록 몸은 감옥에 갇혔지만, 한숨짓고 슬퍼하지 않았다. 낙심하며 괴로워하는 밤을 맞이 하지 않았다. 대신 기도했다. 하나님 앞에 깨어 기도하며, 주의 은혜를 구할 때에 하나님은 그 밤에 역사하셨다. 어떤 일을 이루셨는가? 옥문을 여셨다. 그리고 그 밤에 옥문에서 끌어 낸 사도들을 성전에 세워 전도하게 하셨다.

19-20절을 한 번 더 읽어보자! “ ”

 

사도들을 감옥에서 끌어 낸 주의 사자는 사도들에게 계속해서 중단하지 말고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기도하고 주님을 바라보았던 그들에게 하나님은 밤에 역사하셨다. 그 밤에 그들을 옥에서 구해내셨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받은 밤을 맞이한 이들이 맞이하는 아침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전하는 증인이 되었다.

 

생각해 보라. 수 많은 사람들이 죄악으로 어두운 밤 문화에 빠져 있을 때, 하나님의 사람들은 기도하는 밤을 갖았다. 하나님의 역사를 사모하고 간구하는 밤을 맞았다. 그 때에 하나님은 당신의 사람들을 구원해 내셨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들에게 밤은 구원의 밤이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맛보는 시간이다.

 

기억하라! 어떤 밤을 보내느냐?가 어떤 아침을 맞이하느냐가 결정된다.

성경에 보면 승리의 아침을 맞이한 사람들은 하나 같이 거룩한 밤을 보낸 사람들이었다.

(예1)예수님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구원의 길을 가실 수 있었던 것은 어제 밤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피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기 때문이었다.

(예2)야곱이 형 에서에게 큰 은혜를 받은 것은 밤새도록 얍복강 가에서 기도한 결과였습니다. 홀로 남아 밤새도록 씨름하므로 하나님의 복을 받은 것이다.

(예3)바울이 2차 선교여행 중 고린도에 갔을 때 유대인들의 방해가 너무 심했다. 그로 인해서 힘들어 하고 있었다. 이 문제를 놓고 기도했다. 그 날 밤에 주님께서 나타나셨다.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자신들을 점검해 보라. 지금 어떤 밤을 보내고 있는가?

내일 보다 더 밝은 아침을 맞이 하기 위해서 오늘 밤에 공부하고 있는가?

응답의 아침을 맞이 하기 위해서 오늘 밤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하고 있는가?

새벽기도 인생이 되기 위해서 오늘 밤 주안에서 잠자리에 드는가?

기억하라. 오늘 내가 어떤 밤을 보내느냐에 따라서 내일이 달라진다. 오늘 밤을 잘 보내지 않으면서 내일 아침이 좋을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 옥문을 열어주시도록 거룩한 밤을 보내고 있는가? 주님께 은혜를 구하고 있는가? 거룩한 밤을 보낸 사람들에게 거룩한 아침과 낮이 찾아오게 될 것이다. 우리 성도들은 거룩한 밤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늦은 시간까지 쓸데 없는 일에 밤을 지새우지 마라. 할 수 있는 한 빨리 잠자리에 들어 새벽을 깨우라. 주와 동행하는 밤을 보내라. 그래야 밝은 아침을 맞는 인생이 될 것이다.

하나님은 밤에 옥문을 열어 주시고, 새벽에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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