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영상

  • 홈 >
  • 하나님말씀 >
  • 말씀영상
말씀영상
시험이 와도 시험을 이기면 된다 이병수목사님 2014-02-02
  • 추천 0
  • 댓글 0
  • 조회 138

http://cjpfuture.onmam.com/bbs/bbsView/5/3346635


201422일 주일 낮 예배설교

성경:마태복음 6:13

제목:시험이 와도 시험을 이기면 된다

오늘은 주님이 가르쳐 주신 여섯 번째 기도입니다.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1.오늘 본문에 나오는 시험은 헬라어로 페이라스모스입니다. 이 말은 두 가지 뜻을 갖고 있습니다. 시험하는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서 뜻이 달라집니다. 만약에 시험하는 자가 하나님이시라면 그 뜻은 테스트입니다. 훈련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훈련하시는 목적은 뭐예요? 한 마디로 실력 있는 자를 만드시려는 것입니다. 믿음의 실력자를 만드시려는 것입니다. 훈련을 통해서 연단시켜서 우리 각자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허나 만약에 마귀기 시험하는 것이라면 유혹이란 뜻이 됩니다. 마귀는 유혹하는 자입니다. 마귀가 우리를 유혹하는 목적은 하나입니다.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믿음에서 떠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마귀와 악한 영들은 할 수만 있으면 성도들을 유혹해서 넘어지게 하고, 죄를 짓게 해서 믿음에서 멀어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010절에서 마귀의 실체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도둑(도둑은 마귀입니다)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이것이 마귀의 특징입니다. 마귀가 하는 일은 도둑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도둑질 합니다.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서 믿음을 도둑질했습니다. 평안을 도둑질 했습니다. 영생을 도둑질해 갔습니다. 그리고 죄를 짓게 해서 결국은 영원히 죽게 만들었습니다. 마귀가 역사하는 곳에는 수 많은 죄악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주님은 다릅니다. 내가 온 것은(주님이 오신 것은) (우리들)으로 생명(잃어버렸던 영생)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행복, 평안, 건강)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과 마귀가 시험하는 목적은 분명히 다릅니다.

헌데 오늘 본문에서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에서 시험은 마귀가 우리르 넘어지게 하려고 하는 유혹을 말하는 것입니다.

2.우리는 종종 시험에 들었다는 말을 합니다.

그 말은 유혹에 넘어졌다는 말입니다. 사실 유혹을 이기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우리의 힘으로 유혹을 이기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시험에 들었다는 말에서 들었다는 말은 에이세넹케스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두 가지 단어가 합쳐진 말입니다. ‘에이스 = 안으로라는 전치사와 에넹케스 = 즉 끌어당기는 힘, 잡아 끄는 힘!이란 뜻의 단어가 합쳐진 말입니다. 그러니까 들었다는 말은 유혹속으로 잡아 끄는 힘에 넘어졌다, 유혹이 잡아 끄는 힘에 걸려 들었다는 말입니다. 죄악은 끄는 힘이 있습니다. 유혹은 얼마나 우리를 잡아 끄는 힘이 강한지 많은 사람들이 넘어집니다.

(1)요셉의 유혹 - 요셉은 20대였습니다. 노예의 신분입니다. 평생을 노예로 살다가 죽어야 할지 모릅니다. 어떻게 보면 힘 있는 사람에게 잘 보여서 성공하고 싶은 맘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은 치명적인 것이었습니다. 혈기왕성한 젊은 때입니다. 매력적인 안주인의 유혹을 물리치기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유혹에 손을 내밀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안주인의 보호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어느 날 안주인은 요셉의 팔을 잡고 끌어당깁니다. 동침하자고 유혹합니다. 죄악은 이처럼 잡아 끄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유혹을 물리칩니다. “어찌 내가 여호와 앞에서 득죄하리이까!” 사람은 다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유혹을 물리칩니다. 유혹을 물리쳤다고 상급이 주어졌습니까? 그 일로 인해서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그래도 자신을 지켜내지요? (적용)우리 성도들이 살아가는 세상속에서도 우리를 유혹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가 영적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결코 우리 힘으로 유혹을 뿌리칠 수 없습니다.

(2)다니엘도 마찬가지입니다. 10대에 출세할 길이 열렸습니다. 환관장에게 잘 보이면 좋은 줄을 하나 잡는 것입니다. 헌데 다니엘은 노예로 끌려 오면서 이미 뜻을 정했습니다. 포도주와 왕의 진미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기로 뜻을 정했습니다. 매일 기도하기로 뜻을 정했습니다. 헌데 수 없이 위기가 왔습니다. 유혹이 왔습니다. 그럼에도 오직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자 하나님은 다니엘의 길을 인도하십니다. 유혹이 끄는 힘이 강하기에 기도해야 합니다. 마귀의 유혹 속으로 끌려들어가지 않도록 지혜와 용기와 능력을 주옵소서!라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어떤 시험이 와도 넘어지지 않도록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사회생활 직장생활에서 승리하길 원하십니까?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마세요. 먼저 실력을 쌓으세요. 공부를 하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세요. 그리고 뜻을 정하세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겠다는 뜻을 정하고 한 걸음 한 걸음 나가면 하나님이 승리를 주실 것입니다.

 

마귀는 얼마나 교묘한지 내가 믿음에서 떠나 시험에 들어 있는데도 본인은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예들 - 교회는 와 있는데, 예배가 지루하다. 기도 할려고 해도 기도가 잘 안된다고 하면 내가 시험에 든 것입니다. 설교를 들어도 의심이 되고, 딴 생각만 들고, 찬송하는 것도 귀찮다면 지금 시험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충성도 하기 싫어요. 매사가 싫증이 나요. 귀찮고 피곤하기만 해요? 시험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헌데 반대로 시험에 들어도 전혀 안 피곤한 게 있어요.

-맛 있는 음식을 먹는 것, 잠에 깊히 빠지는 것은 전혀 안 힘들어 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울증과 같은 정신적인 문제를 갖고 있으면 먹고 것도 싫어합니다. 잠도 잘 자지 못합니다. 아주 기초적인 것까지도 의심하고 믿지 못합니다. 맘이 병들면 몸을 위한 일도 다 귀찮아 합니다.

 

헌데 영이 병들어도 육신을 위한 일은 즐겁습니다. 말씀보고 기도하는 것은 단 5분도 힘든데, 세상 소리 하는 것은 몇 시간도 즐겁다, 안피곤하다면 시험에 든 것입니다. 스마트 폰을 몇 시간을 들여다 보고 텔레비전 보는 것은 힘들어 하지 않아요. 헌데 예배당 오는 것은 힘들어 해요. 그러면 시험에 든 것입니다. 마귀가 점점 믿음에서 예배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시험에 들면 교회생활을 율법적으로 합니다. 의무적으로 합니다. 사랑으로 하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하지 않습니다. 헌금을 드리는 것도 예배에 참석하는 것도, 기도를 하는 것도 율법적으로 한다면 큰 시험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오직 신앙생활은 믿음으로 감사함으로 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깊히 점검을 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하지 않는 것은 죄입니다. 사랑으로 하지 않는 것도 시험에 든 것입니다.

 

(성서의 예1)최후의 만찬 때에 주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중에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그러자 제자들은 근심했습니다. 그 때 요한이 주님께 물었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주님은 내가 떡을 한 조각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며 가룟 유다에게 떡 한 조각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네가 하려는 일을 속히 하라고 하셨습니다. 헌데 가룟 유다의 모습을 보십시오. 맘속에는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이미 갖고 있었습니다. 가룟 유다의 마음에는 이미 사탄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헌데 주님 앞에서 아닌 척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양심이 마비된 것입니까?

헌데 우리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시험에 들면 몸은 교회에 와 있습니다. 헌데 유다처럼 마음과 생각은 전혀 다른 것에 가 있습니다. 이것이 시험에 걸려든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는 믿는 사람 같습니다. 헌데 교회 만 나가면 세속적입니다. 세상적입니다. 가치관도 세속적이고, 자아는 여전히 살아 있고, 성질대로 행동하고 말하고, 적당히 타협하면서 삽니다. 이것은 큰 시험에 든 것입니다.

 

(성서의 예2)주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일러 주셨습니다. 한 시간도 깨어 기도할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 주님이 솔직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간곡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헌데 제자들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깊히 잠에 빠져 있습니다. 보세요. 진실을 말해줘도 듣지를 못합니다. 말을 해줘도 알아듣지를 못합니다. 이유가 뭐예요? 시험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위해서 말해 줘도 못 알아 듣습니다. 사랑해서 말해주는 것도 오해를 합니다. 작은 것에도 상처를 받습니다. 돌이키길 바라는데도 마음을 몰라 줍니다.

(성서의 예 3)응답이 지체된다고 시험에 들지 마세요. 낙심하지 마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요한복음 11장에 보면 주님은 일부러 나흘을 지체하셨습니다. 더 큰 영광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지체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병든 자를 고치시는 주님만이 아니라, 죽은 자도 살리시는 생명의 주인이시며, 구원자이심을 믿게 하시려고 지체하신 것입니다.

 

(성서의 예 4)엘리야는 시험에 들었습니다. 로뎀나무 아래에서 차라리 이대로 끝내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목사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종종 그런 맘입니다. 차라리 이대로 천국 갔으면 좋겠다. 몸도 마음도 힘들 때면 잠자리에 드는 이 순간 주님께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헌데 이것도 시험에 든 것입니다. 정말 천국이 좋아서 사모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은 귀한 것입니다. 헌데 너무 힘드니까 너무 실망해서 엘리야처럼 탄식하는 것은 시험에 든 것입니다. 엘리야는 오직 나만 남았다는 것입니다. 신실한 자들, 순종하는 자들, 헌신하는 자들을 찾아보기가 너무 힘들다며 실망하는 목회자의 고백과 같습니다.

사실 오늘 날 성도들 순종 잘 안합니다. 쇠심 줄 같습니다. 무관심 합니다. 마음과 행동을 정말 안 바꿉니다. 새벽, 저녁 기도하는 사람이 너무나 적습니다. 그렇게 목이 쉬도록 설교를 해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럴 때마다 벽을 느낍니다. 마음이 무너집니다. 그러면서 내가 할 수 있을까? 안 되는 건가? 차라리 천국에 갔으면 좋겠다. 천국에서 주님과 영원히 안식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습니다. 헌데 이렇게 실망하게 하는 것, 힘들게 느끼게 하는 것, 안되는 것은 아닐까? 두려움에 빠지게 만드는 것이 마귀의 시험이라는 것입니다.

(성서의 예5) 사랑하다가 지치는 것도 시험에 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3장에서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죽도록 사랑하셨습니다. 자존심이 무슨 소용입니까? 용서하고 사랑하고, 섬기는데 무슨 장벽이 있을 수 있습니까? 주님이 제자들의 발을 닦아 주셨듯이, 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듯이 주님의 마음을 품고 우리도 사랑하다가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을 돌아보세요. 내가 시험에 들지는 않았습니까? 시험에 들면 악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시험에 들지 말야 합니다. 유혹을 이겨야 합니다.

 

3.그렇다면 어떻게 시험을 이길 수 있습니까?

기억하십시오. 시험이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이 세상은 성령 하나님도 역사하시지만, 마귀와 악한 영들도 역사합니다. 그래서 영적 전쟁입니다. 영적인 갈등이 있습니다. 우리들도 늘 시험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시험을 이기면 됩니다.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 시험을 없애 주세요가 아닙니다. 시험이 와도 시험을 이기게 해 주세요. 시험에 들어 악을 저지르지 않도록 내게 굳센 믿음을 주세요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마귀의 시험을 이기기 위해서는

(1)날마다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시험을 이기신 것은 오직 말씀이었습니다. “사람이 사는 것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말씀을 들은 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지난 주일에 설교를 듣고 용서하기 용서 받기 용서를 위해서 기도하기에 순종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귀히 여기실 것입니다.

 

(2)또한 시험을 이기는 길은 기도입니다. 기도 외에는 능력이 없습니다. 마귀를 멸하고 승리하는 길은 오직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죽을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섬길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예수를 위해서 헌신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않으려면 깨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3)주님의 마음을 품으십시오. 얼마든지 분별이 됩니다.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육의 생각은 사망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품으세요. 지금 여러분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입니까? 아니면 마귀의 마음입니까? 영의 생각입니까? 육신의 생각입니까?

 

마귀가 쓰는 4마디 말이 있습니다. 이 정도 갖고 그러냐! -작은 것에 타협하게 만듭니다. 딱 한 번이다 - 처음이 어렵지 다음은 쉽습니다. 너는 젊다 - 시간이 많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한다. 너만 그런 것 아니다. - 진리의 길은 대중이 가는 길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좁은 길을 가는 것이 성도의 삶입니다.

 

(4)오직 성령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 충만한 자의 삶은 어떤 것입니까? 에베소서 516-21절입니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시간이 없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시간을방탕하게 쓰게 합니다. 가치있게 쓰지 못하게 합니다. 시간을 아껴야 합니다.

/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 우리의 생각과 마음은 주의 뜻이 무엇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성령충만 받는 길밖에 없다. 우리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 채워는 길 밖에 마귀를 이기는 길이 없습니다. 유혹을 이기는 길은 내 안에 성령으로 충만할 때만 가능합니다.

/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 찬송의 삶을 사세요.

/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 입술의 가장 아름다운 열매는 찬송과 감사입니다. 감사하세요. 유혹을 이깁니다.

/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 제발 복종하세요. 부부 간에 복종하세요. 다투지 마세요. 사랑하세요. 자녀된 자들은 부모에게 순종하세요. 성도된 자들은 목자들에게 순종하세요. 우리 모든 성도들은 주님께 순종하세요.”

시험은 있습니다. 시험은 이기면 됩니다. 시험에 이기기 위해서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금식의 능력을 아는가? 김성환 2014.02.14 0 187
다음글 오늘 하루는 어제 어떤 밤을 보냈느냐?가 결정한다. 2014.01.29 0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