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영상

  • 홈 >
  • 하나님말씀 >
  • 말씀영상
말씀영상
이런 교회로부터 도망치십시요!! 이병수목사 2016-12-21
  • 추천 0
  • 댓글 0
  • 조회 704

http://cjpfuture.onmam.com/bbs/bbsView/5/5211916

성경:요한복음 666-71

제목:이런 교회로부터 도망치십시오!!

오늘 본문에 보면 예수님을 따랐던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곁을 떠나는 모습을 본다. 예수님을 떠났다는 것은 오늘 날로 말하면 교회를 떠났다는 것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전하고 보여주는 곳이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1.첫째로 생각해 보기 원하는 것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떠난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1)하나는 말씀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60절을 보겠습니다.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 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

53-58절이다.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그러자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어렵다는 말은 스클레로스이다. 이 말은 말라 있다는 뜻이다. 생명이 없으니 말라 버린 것이다. 달리 말하면 뻗뻗하다. 굳어 있다는 말이다. 예수님의 말씀이 이해가 잘 안될뿐더러 불쾌하여 참을 수 없다는 뜻이다. 이들이 어렵게 느낀 것은 정확하게 말하면 순종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나는 바뀌려고 하지 않고 들으니 판단만 되고, 여려운 것이다.

(적용)종종 설교를 듣고 난 뒤에 말씀이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 어렵다고 하시는 이유는 둘 중에 하나이다. 신학지식이 부족해서 어려운 경우이다. 다른 하나는 말씀대로 살기가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다. 알지만 그렇게 살려니 너무 힘든 것이다. 그렇다 해도 쉽게 포기하지 말고 씨름하길 원한다. 말씀을 계속 생각하면서 씨름해야 한다.

 

(2)사람들이 예수님을 떠난 두 번째 이유는 걸림이 되었다.

61절이다.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걸리다는 말은 스칸달리조라는 말이다. 걸려 넘어지게 하다는 말이다. 악한 마귀가 유혹하다는 말과 같다. “자꾸 걸려 넘어지게 만든다.”

어려움을 주어서 걸려 넘어지게 만든다. 그 어려움을 넘어서면 또 다른 영광이 임할 텐데 그렇지를 못한 것이다.

 

말씀을 듣는다. 헌데 그 말씀이 딱 걸려서 넘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걸려 넘어진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 마리아의 아들이고 나사렛 출신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고 하니 쉽게 믿어지겠나?

우리들은 요한복음 6장이 이해가 된다. 예수님의 살이 우리들의 양식이고, 예수님의 피가 음료가 된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잘 알고 있다. 나를 위해서 몸 찢시고 피 흘려 주신 것을 말씀하시는 것을 잘 안다. 허나 이 당시 사람들에게는 어려웠을 것이다. 걸림이 되었을 것이다.

 

(3)말씀을 들을 때 2 가지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걸려 넘어지는 경우이다. 성령이 역사하면 마음에 찔림이 있다. 사도행전에 보면 마음이 찔렸다는 말이 두 번 나옵니다. 헌데 반응은 전혀 다릅니다. 말씀을 듣고 마음이 찔렸습니다. 헌데 한 부류의 사람들은 이를 갈았습니다. 마음이 더 굳어지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어찌 할꼬 하며 회개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마음이 열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또 한 경우는 회개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믿음으로 겸손히 그 말씀을 내게 비추어 보는 것입니다. “나는 어떤가?” 말씀을 겸손히 받아들이고, 죄사함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믿음을 가지세요.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사라지지 않는 영원불변의 진리임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을 정경이라고 합니다. 정경은 캐논이라고 한다. 캐논은 치수를 재는 자를 말한다. 성경은 신앙생활과 교회생활의 유익하고 기준이 되는 절대적인 규범입니다.

 

예수님은 떠나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66절이다.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도 너희도 가려느냐?”

이 말씀을 묵상해 보면...

무리가 떠나가는 것을 아파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갔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제자들입니다.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제자란 생전에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입니다. 말씀을 들은 사람들입니다. 하시는 일들을 목격한 사람들입니다. 헌데 받아들이기가 어렵다고 떠나갔습니다.

제자는 좋든 싫든 기쁘든 슬프든 항상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떠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말씀을 오늘 날로 우리에게 적용하면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에 대한 말씀입니다. 사실 우리들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회에 대한 아픔이나 상처가 한 두 번 없는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비추어 교회를 떠나는 것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말씀을 생각해 보기 원합니다.

 

2.교회를 생각할 때 교회를 옮길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떠나서는 안됩니다.

오늘 날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들이 왜 교회를 가야 합니까?

성자 어거스틴은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시라면, 교회는 어머니와 같다

존 칼빈은 교회는 어머니의 품과 같다고 했습니다.

(현실)헌데 오늘 날 기독교의 문제 중에 하나는 기독교인의 10% 즉 약 100만 명 가량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나 교회는 안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이해할 수 있는 면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힘들고 아프고 어려워도 교회는 나가야 합니다.

교회를 옮길 수 있습니다. 교회를 옮긴다고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절대로 교회를 떠나서는 안됩니다. 우리 교회만 참 교회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 교회만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교회문제를 생각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교회는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계속 예배하라는 것입니다. (예화)맘이 상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예배는 드려야 합니다. 이런 기분으로 예배를 드리느니 안드리는 것이 낫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마음이 상한 상태도 예배드리는데 무슨 은혜가 되겠느냐? 차라리 안 드리는 것이 낫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헌데 이것은 틀린 생각입니다. 교만입니다. 예배가 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입니다. 왜 안식일을 범하면 죽이라고 했습니까? 왜 절기에 성전에 와서 예배하지 않으면 마을에서 쫓아내고, 출교시키라고 했습니까? 예배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입니다. 내 감정대로 내 마음대로 드려도 되고 드리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생각해 보세요. 속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그 상한 마음을 끌어 안고 나와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를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까요?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예배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3.그렇다면 교회를 떠나게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한 가지는 정말 교회가 문제인 경우가 있습니다. 누가 보아도 교회가 잘못된 교회라면 떠나야 합니다. 잘못된 교리를 가르친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야 합니다. 누가 봐도 교회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내 영혼을 위해서 떠나야 합니다.

(2)두 번 째 교회를 떠나는 경우는 교회는 문제가 없다. 내가 문제일 때가 있습니다. 서운한 마음이나 상처를 받아서 떠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럴 때에는 힘들더라도 붙어 있어야 합니다. 내가 힘들어서 못 견디고 교회를 옮기면, 분명히 다른 교회에서도 못 견디고 떠나야 하는 이유가 생깁니다.

교회가 잘못되지 않았다면 교회를 바꾸려고 하지 마세요. 나를 바꾸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교회는 변화되는 곳입니다. 힘들어도 버티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미래교회를 섬기시는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미래교회에 오셨으면 이전 것은 버려야 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담아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개혁하는 교회입니다. 내 생각과 달라도 순종하는 훈련을 해 주십시오.

교회를 옮긴다고 구원받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복은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힘들겠지만 교회가 치명적으로 잘못되지 않았다면 인내하는 훈련을 하길 바랍니다.

 

4.그러면 참된 교회를 구별하는 기준이 무엇입니까?

(1)첫째로 영생의 말씀이 있는가?입니다.

67절에서 주님은 물으십니다. 너희도 가려느냐

이 말은 너희마저도 가 버리겠느냐?”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12제자들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갖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떠나가도 너희들 마저 가지는 않겠지?하는 것입니다.

 

그 때 시몬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68절입니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베드로는 사이다 같은 사람이다. 사이다 같은 대답을 합니다.”

베드로가 떠나지 않겠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라고 합니다.

우리는 교회를 분별해야 합니다. 진짜냐? 가짜냐?는 영생의 말씀이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영생의 말씀이 있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건물이 없어도 됩니다. 좋은 프로그램이 없어도 됩니다. 사람들이 많고 적음도 상관없습니다. 우리들이 정말 분별해야 하는 것은 영생의 말씀이 있느냐?”입니다.

 

말씀을 분별하는 기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귀에 듣기 좋은 말씀이 아니라, 내 마음을 흔드는 말씀인가?를 점검해야 합니다. 귀에 듣기 좋은 말씀이 있습니다. 좋은 말씀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스피치가 좋은 사람들의 강의가 넘칩니다. 달변가의 목사님의 말씀도 있습니다. 그러나 귀에 듣기 좋은 말씀이 아니라, 마음을 찌르는 말씀이어야 합니다. 좋은 말씀이 아니라, 영생을 주는 말씀이어야 합니다.

육신을 살찌우는 말씀이 아니라, 내 영혼을 살리는 말씀이어야 합니다.

좋은 교양이 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처세술에 대한 상식을 알려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인간관계에 대한 말씀을 들려도 줄 수 있습니다. 건강정보나 심리학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육신을 살찌게 하는 것입니다. 내 영혼을 살찌게 하는 말씀은 복음입니다.

(2)또 하나는 예수님이 또렷하게 보이는 교회가 진짜입니다.

69절입니다.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알아 보았습니다. 교회는 프로그램이 보이면 안됩니다. 사람이 보이면 안됩니다. 사람이 유명해져도 안됩니다. 건물이 보여서도 안됩니다. 교회는 갈수록 예수님이 또렷하게 보여야 합니다.

예수님이 강단에서 선포되어야 합니다. 십자가와 예수님의 부활, 천국이 선포되어야 진짜입니다. 다른 것을 보지 마세요.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보세요. 영생의 말씀이 있는가?를 보세요.

(예화)결론적으로 동영상을 하나 보기 원합니다. 카터콜론 목사님의 설교 중 일부입니다. 미국에 9.11테러가 있고 난 이후에 하신 설교에 일부입니다. 설교제목이 이런 교회로부터 도망치십시오입니다. 오늘 설교제목을 그대로 따왔습니다.

(유투브 5분 동영상)

 

우리가 두 가지를 위해서 기도하기 원합니다.

(1)하나는 영생의 말씀을 분별하는 성도가 되길 위해서 기도하자.

(2)우리 미래교회가 영생의 말씀을 가진 교회가 되기를 위해서 기도하자.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예수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이병수 2016.12.31 0 1011
다음글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이병수 2016.12.16 0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