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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을 돌린다는 말이 뭔가? | 이병수 | 2018-03-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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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을 돌린다는 것이 뭔가? 이용규선교사의 설교를 참조하여 글을 올린다. 결국에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홀 어머니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큰아들 참으로 잘났다. 건강하고 똑똑하였다. 어릴 때부터 운동도 잘해서 결국은 국가대표가 되었다. 올림픽에 나가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을 따고 나서 인터뷰를 할 때 “이 모든 영광을 어머니께 드린다고 했다.” 아마도 어머니는 큰 영광을 받으셨을 것이고 기뻤을 것이다. 우리는 다 이렇게 영광을 돌리고 싶어 한다. 헌데 둘째 아들은 어릴 때부터 약했다. 선천적으로 장기가 약해서 늘 병치레를 했다. 늘 돌봐야 하는 아들이었다. 이 아이가 자라서 장기 이식을 받아야 했다. 아무리 기다려도 기증자를 찾을 수 없었다. 어머니가 검사를 했다. 헌데 엄마께 맞았다. 이식 수술을 하였다. 헌데 아들은 깨어났는데,,,, 엄마는 깨어나지 못했다. 이 사실을 안 아들은 통곡을 한다. “엄마!! 내가 뭐라고 이 약하고 못난 나를 위해서 엄마가 죽어야 해요. 내가 뭐라고 날 이렇게 사랑해 주세요.”하며 울었다. 생각해 보세요. 이 어머니는 큰 아들을 통해서도 영광을 받으셨다. 그러나 둘째 아들을 통해서 영광을 받았다. 우리들은 큰 아들같이 되야만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둘째 아들 같아도 하나님께 얼마든지 영광을 드리는 것이다. 아니 우리들이 드리는 영광은 둘째 아들이 드리는 영광이다. 우리가 드리는 영광이 무엇인가? (1)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것이다. 힘든데도 부모님에게는 걱정하실까 말도 안하고 혼자 힘으로 처리하려고 하는 것은 영광을 돌리는 것이 아니다. 부모님께 도와달라고 하듯이... 하나님께 힘들다고...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구하는 것이 하나님을 높여 드리는 것이다. (2)사랑을 고백하는 것이다. 나처럼 부족한 사람이 뭐라고 날 사랑해 주시나요? 나를 위해서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해요? 나의 죄를 씻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해요?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3)죄로부터 돌아서는 것이 영광을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 이상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서 회개하는 것이 영광을 드리는 것이다. 유혹이 많지만, 하나님을 사랑해서 죄를 이기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4)주님 때문에 고난을 견디는 것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5)힘들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거이다.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6)내게 주어진 자리에서 예수님의 사람답게 사는 것이 영광돌리는 것이다. 성공해야만 영광 돌린다고 생각하지 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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