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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아 하늘을 바라봐 | 이병수 | 2018-07-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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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아!! 하늘을 바라봐!! 광고 공모전에서 23관왕을 차지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착실한 기독교인이다. 새롭게 하소서에서 간증을 했다. 박신영 자매의 아버지는 무슨 질문을 해도 늘 한결 같이 대답을 했다고 한다. 예를 들면 “아빠 대학은 어디로 갈까요? 뭘 전공할까요?” 그러면 아빠는 “신영아! 하늘을 바라봐”라는 식이다. “아빠 너무 힘든 일이 있어요?” 그러면 아빠는 “신영아 하늘을 바라봐”라고 한다. 어릴 때에는 이 말이 너무 싫었다고 한다. 헌데 세상물정을 잘 몰랐던 이 자매는 서울에 와서 전세금을 사기 당했다. 경매로 넘어간 집이었는데 주인이 속이고 전세금을 받고 도주한 것이다. 하루 아침에 갈 곳이 없게 되었다. 세간살이는 집 밖으로 다 내동댕이 쳐 졌다. 기가 막힌 상황이었다. 소식을 듣고 부모님들이 급하게 올라 오셨다. 아빠가 끌고온 차에 짐을 싣었다. “아빠 이제 어디로 가?” 그러자 아빠는 “신영아 하늘을 바라봐” 화가 났다. 보통 이럴 때 아빠라면 “이것으로 해결해”하면서 돈뭉치를 쥐어 주던지... 아니면 기다려 봐 하고 도와 줄 사람이 있어!! 하면서 해결을 하던지 해야 한다. 헌데 아빠는 너무 무책임한 것 같았다. 무능한 것 같았다. 엄마에게 “아빠 너무 한 것 아니야?” 했더니 엄마는 한 술 더 떠서 “신영아! 하나님이 순적한 곳으로 인도하실 거야” 차를 운전해 가다가 끌리는 부동산중개소가 있어서 들어갔다. 헌데 때 마침 현시세와는 말도 안되게 싼 집이 하나 난 것이 있다고 소개를 받았다. 그리고 그곳을 계약하고 이삿짐을 내려 놓았다. 그리고 밤에 잠이 들기 전에 자신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하나님은 가장 순적한 곳으로 인도하여 주셨다고 한다. 지금은 아빠의 그 말이 정답이라는 것을 안다고 한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겨도 낙심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내가 실수해도 날 도와 주실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안다. 고쳐 주실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안다. “하늘을 바라봐”이것이 정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셨다. 우리들이 잘나서 선택하신 것이 아니다. 부족하고 연약하다. 하나님이 선택한 책임을 지신다. 걱정하지 마라. 하늘을 바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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