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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도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 이병수목사 | 2010-0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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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7일 주일 낮 예배설교 성경:창세기 2:1-3 제목:안식도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아동부 어린이들이 마가복음과 누가복음 통독수련회를 했습니다. 6학년부터 유치부 모든 아이들이 참여했습니다. 아이들이 잘 집중할까? 염려했습니다. 헌데 설교를 준비하면서 중간 중간 살펴보니 얼마나 집중을 잘하는지, 피곤해서 자는 아이는 거의 없었습니다. 있다면 한 아이가 피곤해서 자더라구요? 많이 피곤해 보이더라구요? 2살짜리 선호입니다. 그 외에는 잘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이 시간 저희들도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여 잘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무시는 분이 계시면, 아! 2살짜리 선호구나! 생각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 주신 말씀을 갖고, ‘안식도 하나님의 작품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가장 시급하게 우리들이 순종해야 할 말씀이 있다면,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참된 안식을 누리라’는 것입니다. 오늘 날을 가르켜서 ‘안식이 없는 시대’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삶이 고달픈 이유 가운데 하나는 ‘안식일을 잃어버린 이유’때문일 것입니다. “안식”이라는 말을 21세기 말로 바꾸면, “마음의 여유”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누리는 것이 진정한 웰빙입니다. 진정한 안식입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나를 믿으라 /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고 하셨습니다. 근심, 염려는 마음의 여유를 뺏어가는 주범입니다. 근심, 염려라는 말은 우리의 마음을 여러 갈래로 찢어놓는다는 말입니다. 이 생각, 저 생각으로 잠 못 이루게 만들고, 하루에도 수많은 생각으로 갈등하게 합니다. 이 길일까? 저 길일까? 어떤 길이 옳은 길일까? 방향을 찾지 못해서 늘 불안해 하는 것이 염려입니다. 헌데 우리 예수님은 내게 맡기라는 것입니다. 너희 마음에 오직 믿음으로 채우라는 것입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살라는 것입니다. <참된 안식이란 무엇일까요?> 1.첫째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예)대통령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주중대사, 통일부 장관 등 화려한 공직 생활을 지냈던 김하중 장로는 ‘하나님의 대사’라는 간증집을 출판했습니다. 높은 고위직에 있다 보니 만나는 사람들이 거의 성공했다는 사람들입니다. 대통령, 장관들, 국회의원들, 대학총장들, 대기업 회장들 등 잘 나가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고 합니다. 이들을 만나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관심을 갖고 이 사람들의 영적인 상태를 살펴 보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소위 성공했다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는데, ①늘 불안해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바라보기에 사람의 눈치들 봅니다. 그래서 늘 초조해 합니다. 자기와 관련된 사람들이 기분이 좋으면 그날은 기분이 좋고, 그들이 기분이 나쁘면 자신의 마음도 불안해하고 답답해 합니다. 사람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들이기에 사람에 따라서 일희일비합니다. ②또 자기가 성공하려고 하니 남이 잘되는 것을 보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계속 미워하고, 험담을 합니다. ③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평안이 없습니다. 자신의 약점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살다보니 이중적이고, 마음은 교만하고, 강퍅합니다. 늘 무엇엔가 쫓기는 삶을 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참된 안식이 없는 이런 삶을 성공한 인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세상적으로 성공했다고 해도 행복한 자라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을 드렸듯이 김하중 장로가 성공한 사람들을 살펴보면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는 사람들은 담대하고, 확신있는 삶을 살더라는 것입니다. 무엇인가 다르게 마음의 여유가 있더라는 것입니다. 사람 눈치보지 않고, 사람에게 매이지 않고, 오히려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살더랍니다. 매사에 기도하며 하나님께 맡기며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기에, 자신감이 있고, 삶에 만족함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참된 안식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들이 누리는 것입니다.
안식은 전적인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은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만물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쉬셨습니다. 하나님 편에서 보면 안식일은 일곱째 날입니다. 그러나 사람 편에서 보면 이 땅에서 맞이한 첫날이 안식일입니다. 그렇죠? 왜 하나님이 이렇게 하신 것입니까? 안식을 우리에게 선물하신 것입니다. (적용)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람을 디자인하실 때 생활리듬은 일주일간 일하고, 난 뒤에 안식하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안식하고 난 뒤에 6일간 열심히 사는 것입니다. 왜냐면 안식은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헌데 하나님의 작품이며 사람에게 주신 선물인 안식이 깨졌습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우리들의 죄악 때문입니다.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가 가장 먼저 느낀 것은 불안함이었습니다. 죄가 마음의 여유와 평안을 뺏어간 것입니다. 헌데 죄로 깨어진 안식을 다시 재창조하시기 위해서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적용)사람이 정말 못사는 것(안식을 잃어버린 것)은 죄악 때문입니다. 부부간에도 ‘남편이 무능해서 못 살겠다. 성격이 안맞아서 못살겠다. 돈 없어서 못 살겠다. 힘들어 못 살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한 마디로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서 못살겠다는 것입니다. 정말 못사는 것은 사랑하는 마음이 식어진 죄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조건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참 사랑은 모든 두려움을 내어 쫓는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불속에라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믿지 못해서 못사는 것입니다. 미움이 갈라서게 하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안식일에 주인이시라고 했습니다. 찬송가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죄 사함 받으며 주의 품에 안기어 편히 쉬리라 우리 주 만 믿으면 모두 구원 얻으며 영생 복락 면류관 확실히 받겠네” (예)예수님은 안식일에 18년 동안 귀신들려 앓고 있는 여자를 보시고, 고쳐 주셨습니다. 그랬더니 많은 사람들이 안식일에 병을 고쳤다고 분내어 비난을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다.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다.’ 무슨 말입니까? 안식일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나 마구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그러면 십 팔년 동안 사단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라고 했습니다. 안식일은 자유케 하는 날이요 복을 받는 날이라고 하셨습니다. 3. 그러면 적용면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안식일을 잘 보내는 것입니까? 본문 3절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거룩하다는 것은 구별되었다는 것입니다. 따로 떼어놓았다는 것입니다. 특별한 날이라는 것입니다. (적용)어떤 사람들은 주일만 중요하냐? 일주일이 다 주일과 같이 중요한 날이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아주 믿음이 있어 보이는 말입니다. 그러나 일주일이 다 중요하다는 말은 뒤집으면 어느 날도 특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 (예1)무슨 음식 좋아해? 하면 ‘다 좋아해요?’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다른 말로 하면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2)부부간에도 저는 1년 365일을 결혼기념일처럼 아내에게 잘합니다. 특별한 날만 잘하는 것은 소용없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접니다. 신고해야지요?’ 이 말도 뒤집으면 어느 날도 특별하게 잘 해주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일주일이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일주일이 다 중요하려면 안식일인 주일을 철저하게 구별해서 하나님께 드려야 가능한 것입니다.
유대인들의 안식일이 지나치게 금욕적이고, 배타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한 유대인들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을 보면 우리들이 배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유대인의 안식일은 금요일 저녁시간부터 시작됩니다. ①저녁때가 되면 미리 준비해 놓은 음식을 차려 놓고 온 가족이 모입니다. 아주 여유 있게 길게 식사를 합니다. 우리처럼 후다닥 먹어치우지 않습니다. ②그리고 대화를 나누다가 늘어지게 잡니다. 푹 잡니다. ③아침에 일어나 가장 깨끗한 옷을 입고 온 가족이 회당으로 갑니다. 회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서로 교제하며 즐거워합니다. ④친구들을 돌아보고, 성도들을 찾아서 서로 격려를 합니다. ⑤그리고 산책도 하고, 독서도 하면서 하루를 온전하게 쉽니다. 온전하게 즐깁니다. 이들에게 안식일은 축제의 날입니다. 자유의 날입니다. 기쁨의 날입니다.
헌데 우리는 너무 바쁩니다. 좀처럼 여유가 없습니다. 원래부터 우리 나라가 이렇게 급했던 것은 아닙니다. 어어령 교수에 의하면 우리 한국 사람들이 급해지기 시작한 것은 ‘라면’을 먹기 시작하면서부터라고 합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라면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재미있는 것은 라면을 좋아하다 보니 라면을 믿기까지 합니다. 인터넷에 보니 ‘라면신경’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도신경을 패러디해서 라면신경이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전능하사 안성탕면을 만드신 농심 아버지를 믿사오며, 그 외아들 신라면을 믿사오니 이는 분말 스프로 잉태하사 건더기 스프를 낳으시고 불 위에 끓는 물에 고통을 받으사 상위에 오르시고, 젓가락으로써 맛과 영양을 심판하러 오시리라. 거룩한 새우탕 컵라면과 서로 교통하는 것과 국물을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김치와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라멘- 사랑하는 여러분! 안식일은 우리를 힘들게 하려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이 아닙니다. 아십니까?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안식일이 우리를 지켜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성경에서 가장 먼저 안식일을 명령한 것이 출애굽기 20장 8-10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구체적으로 안식일을 잘 지키려면 엿새 동안 즐겁게 일을 해야 합니다.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라고 했습니다. 주일이 감격스러우려면 6일 동안 최선을 다해서 살다가 오셔야 합니다. 한 주간 동안 빈둥 빈둥 놀다가 오시면 주일에 전혀 은혜가 안됩니다. 그러나 치열하게 6일 동안 삶 가운데서 싸우다 오신 분들이라면 주일에 예배가 너무나 달콤한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는 일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기독교가 들어가는 곳마다 성실함이 회복됩니다. 심지어 에덴동산에도 일은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천국은 너무 심심할 것이라고 합니다. 헌데 에덴동산에서 일을 했듯이 천국에서도 일을 합니다. 그러나 죄로 인해서 타락하고 난 뒤에 하는 일은 즐거운 일이 아니라 고통스럽게 해야 하는 일이 된 것입니다. 원래 일은 즐거운 것이었습니다. 헌데 타락해서 고통스러운 것이 된 것입니다. (적용)그러므로 구원받은 사람들은 사는 태도가 달라야 합니다. 억지로 마지못해서 일하면 안됩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일하는 태도로 살아야 합니다. 공부도 즐겁게 해야 합니다. 오! 즐거운 공부! / 가사노동도 즐겁게 노래하면서 하셔야 합니다. 설거지에는 죄사함의 진리가 있습니다.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죄밖에 없네... 뽀드득!’ / 교회를 섬기는 일도 즐거움으로 해야 합니다. 신앙생활도 즐거움으로 해야지, 마지 못해서 억지로 해서는 안됩니다. (2)6일간 열심히 일을 했으면 육신도 안식을 취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일에는 쉬어야 합니다. 성경은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안식일에는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여종이나, 가축이나, 손님들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기에다가 몇 가지 첨가해서 핸드폰도 좀 쉬게 하고, 컴퓨터, 텔레비전도 좀 쉬게 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쉴 수 있는 것은 믿음이 없으면 못합니다.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믿음이란 ?내가 하나님 노릇을 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내가 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예)불안하고, 염려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내가 가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일도 쉬지 않고, 일하면 상식적으로는 더 많이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러시아에서 공산주의자들이 혁명을 일으킨 후에 안식일을 9일 일하고, 10일째 쉬는 날로 바꾸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된 줄 아십니까? 생산성은 떨어지고, 사람들은 아프기 시작하고, 결국 일 년도 되지 않아서 다시 6일일하고, 7일째에 쉬는 것으로 돌아갔습니다. 안식일에는 하나님께 믿음으로 맡기고 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채우시겠다는 것입니다. 주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은 ‘내가 하나님이 되려는 유혹까지도 중단하는 것입니다.’ 내가 할려고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하셔야 됩니다. ?또한 주일을 철저히 구별하여 드리는 것은 우리는 세상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다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노예처럼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노예는 일만 합니다. 쉬는 날이 없습니다. 여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자녀들은 일도 하지만, 마음대로 쉬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노예처럼 일만하다가 죽으면 되겠습니까? 제일 불쌍한 사람은 ‘죽어라고 일만하다가 정말 죽는 사람입니다.’ 일하는 기계처럼 살지 마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자녀는 즐기는 것입니다. 누리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복주시겠다고 구별하신 날에 주님 앞에 나와서 은혜와 복을 받는 것이 우리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3)또한 안식일은 단순히 아무 일도하지 않고 쉬는 것이 아니라, 더 적극적으로 ‘영혼의 안식을 얻는 날’입니다. 이 날은 하나님 앞에 다 나와서 예배하는 날입니다. 나를 위해서 쉬는 날이 아닙니다. 주일은 절대로 내 날이 아닙니다. 이 날은 주님의 날입니다. 주님의 날을 도둑질하면 안 됩니다. (적용)성경에서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지 말라는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주일과 십일조입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과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 조금만 눈이 떠지면 쉽게 순종할 수 있습니다. ?주일과 십일조를 잘 드리려면 하나님이 주셨다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드릴 것만 생각하지 말고, 이미 받은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7분의 6은 우리가 쓰고, 7분의 1만 구별하여 드리라는 것입니다. /물질도 열의 아홉은 우리가 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의 하나만 내 것으로 구별하여 드리라는 것입니다. 1:9면 할 만하지 않습니까? ?또 주일과 십일조는 마중물과 같습니다. 주일과 십일조는 마땅히 해야할 의무입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는데도 하나님은 그것을 마중물로 받아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설명)예전에는 펌프질을 해서 물을 받았습니다. 그때 펌프에 한 바가지 물을 넣고 펌프질을 하면 무궁무진하게 물이 나옵니다. 정말 복받는 길은 주일을 철저히 지키는 것과 십의 일을 구별하여 드리는 것입니다. 제발 노예처럼 살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쉬면서, 예배하면서, 누리면서 살기를 축복합니다.
성경 최초에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령하신 말씀은 출애굽기 20장입니다. 출애굽기 20장은 십계명장입니다. 십계명 중에서 4계명이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하시면서 그 근거로 “하나님이 일곱 째 날에 쉬셨기에 너희도 쉬라는 것이었습니다.” 헌데 더 시간이 지나서 신명기 5장에서는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게 명한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여기에서 안식일을 지키라는 이유가 ‘내가 너희를 종 되었던 애굽 땅에서 구원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에는 종살이에서 너희를 자유케 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고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안식일의 초점이 창조에서 구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헌데 출애굽의 사건은 예수님이 행하실 구원사건의 그림자입니다. 죄와 사망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신 참된 구원사건은 예수님이 이루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또한 성령께서 강림하신 날도 주일이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에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토요일이 아닌 주일에 모이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날에 모여 날 구원하신 주를 찬양하고, 은혜에 감사하는 복되고 거룩한 날을 보내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주일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주시기 위해서 구별하신 날입니다. 우리를 죄와 사망으로부터 구원하신 날입니다.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날입니다. 또한 우리의 인생을 맡기는 날입니다. 내가 하나님이 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베푸시는 능력과 은헤를 맛보며 승리하기 위해서 무장하는 복된 날입니다.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내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나를 지켜 주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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