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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 문제! 어찌하오리이까 | 이병수 목사 | 2010-03-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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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8일 주일 낮 예배설교 성경:창세기 2:23-3:6 제목:죄 문제! 어찌하오리이까? 말세! 말세!합니다. 성경에도 말세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뭐가 말세입니까? 사도 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 1절에서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라고 했습니다. 고통하는 때라는 것은 무서운 시대라는 것입니다. 무엇이 무서운 것이라는 것입니까? 믿는 자들을 죽이고, 가두고, 핍박하기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 믿는 자들이 핍박당해서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얼마든지 믿음 있으면 이겨 낼 수 있습니다. 정말 말세에 무서운 것은 교회 안에 미혹되는 사람들이 만연해진다는 것입니다. 미혹이 뭐예요? 속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미혹에 대해서 이렇게 경고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에는 미혹에 대해서 4번이나 경고를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조용히 와서 물었습니다. 말세에는 무슨 징조가 있겠습니까? / 그 때 예수님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너무나 중요한 말씀입니다. 엄숙한 경고의 말씀입니다. 다른 것에 주목하지 말고 이 말씀을 우리 마음 판에 새기고 새겨야 합니다. “너희가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1. 그러면 먼저 우리들이 왜 미혹을 받습니까? (1)첫째는 하나님의 권위에 순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들이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약 1:22)” 뜨끔한 말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순종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말씀을 많이 들어도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헌데 우리는 듣는 것이 순종하는 것인 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미혹된 것입니다. (예)믿음 좋은 한 여인이 남자를 만났습니다. 너무 괜찮은 사람인데, 교회를 다니지 않습니다. 그런데 충분히 교회로 인도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여인은 남자에게 자기 따라서 교회에 갈 수 있느냐고 물었고, 남자는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불안해서 혈서까지 쓰게 했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했는데, 약속대로 교회엘 잘 따라다녔습니다. 헌데 함께 교회를 다니는데도 전혀 변화가 없는 것입니다. 교회에 가기는 잘 가는데,,, 예배만 시작하면 좁니다. 멍하니 딴 생각하고, 시간을 보냅니다. 전혀 변화가 없으니 자매는 점점 남편이 미워집니다. 얼굴도 보기 싫습니다. 남편에 대한 미움이 자신 안에 가득하니까 자기 얼굴도 일그러지고, 굳어지더라는 것입니다. 이혼하고 싶더라는 것입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고민을 하다가 순간 깨달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그동안 속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매는 남편을 위해서 한 번도 예수를 믿게 해달라고 기도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교회에만 가게 해달라고 기도했지,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서 결단하기를 기도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아주 잘 속는 것입니다. 교회에 있다고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성령이 역사해 주셔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이 은혜를 주셔야 합니다. 성령만이 내가 죄인이구나! 깊히 깨닫게 되고, 예수님이 나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구나!라는 사실이 믿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은혜를 주셔야 찬송을 해도 은혜가 되고, 말씀을 들어도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매도 다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남편이 예수님을 믿게 되자 남편은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변화되자 자신도 덩달아 기뻐지고, 자신의 마음이 기뻐지니, 어떤 기적이 일어납니까? 그렇게 밉던 남편이 너무나 사랑스러워지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굴에 SK-2 안 발라도 화장 안 해도 아름답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헌데 마귀, 사탄이란 존재는 위장의 천재입니다. 그래서 항상 어떤 모습으로 다가옵니까? 매력적이고, 부드럽게 다가옵니다. 착한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유혹하는 남자나 여자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옵니까? 남자는 초콜릿 복근을 한 멋진 추노처럼 다가오고요, 여자는 아름다운 여인으로 몸매는 에스라인, 얼굴은 브이라인으로 다가옵니다. 천사의 모습으로 가장하고 옵니다. / 어떤 학자는 마귀는 수녀보다 더 순결하며, 구약학자와 신약학자보다 더 성경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갖고 다가온다고 했습니다. 다 알고 있으면서 교묘하게 뒤집는 것이 마귀입니다. 마귀는 속임수의 대가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요한계시록 12장 3-4절에 보면 ‘그는 천사들 삼분의 일을 선동해서 하나님에게 반역하게 만들었습니다.’ 어디에서요? 천국에서요? 하나님이 계신 곳, 완벽한 환경에서 이런 일을 저질렀습니다. 예수님은 악한 마귀가 거짓말쟁이이며, 거짓의 아비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악한 마귀는 하와를 유혹한 이래 지금까지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악한 마귀의 유혹 전략이 무엇인지를 알면 얼마든지 대적할 수 있습니다. 유혹전략은 예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2.악한 마귀의 미혹전략은 어떤 것입니까? (1)첫 번째 ‘하나님에 대해 확실한 체험이 없는 자를 노려라’는 것입니다. 악한 마귀는 지금 누구를 공격하고 있습니까? 아담이 아니라 하와입니다. 왜 하와를 공격대상으로 삼았을까요? 하나님은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6-17)” 이 말씀은 여자를 만들기 전에 아담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여자인 하와는 이 말씀을 하나님에게 직접 듣지 못했습니다. 아담에게 전해 들었습니다. 직접 들은 것보다 전해 들으면 어때요? 무게가 좀 떨어지지요? 하와는 아담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악한 마귀에게 유혹을 받을 때 대답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여자의 대답이 뭐예요?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아담에게 말씀을 전해 들었으면 그런가? 아니 그런가? 하나님께 물었어야 했습니다. 왜 그렇게 하신 것인지... 어떤 경우에도 이것만은 명심하고 넘어서지 말아야겠구나!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것입니다. (예)모세도 제대로 듣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반석에서 물을 내라 하실 때는 “반석을 명하여 물을 내라”고 하셨지, 언제 치라고 했습니까? 헌데 모세는 그러려니!하고 들었습니다. 이 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었다고 하나님은 책망하십니다. (적용)씨 뿌리는 비유가 있지 않습니까? 농부가 씨를 뿌립니다. 이 씨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밭은 마음입니다. 그 가운데 어떤 씨앗은 새가 와서 물어갑니다. 이것은 악한 마귀가 말씀을 의심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이 먼저 앞서게 합니다. ‘어떻게 죽은 자가 살아나! 어떻게 물위를 걸어!’ 자꾸 판단을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떤 게 더 믿기 쉬우세요. 예수님이 물위를 걸었다는 것이 믿기 쉬우세요. 물위를 걷다가 빠졌다는 것이 믿기 쉬우세요. / 아니 예수님이 병든 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셨다는 것이 믿기 쉽지... 예수님이신데... 어떻게 죽은자를 살려? 그건 우리 생각이지요? 하나님은 못하실 일이 없습니다. 또 마귀가 말씀을 들을 때 오해하게 만듭니다.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어떤 사람은 은혜를 받습니다. 헌데 어떤 사람들은 시험에 듭니다. 이게 누가하는 것입니까? 악한 마귀가 장난치는 것입니다. (적용)어설피 알면 안됩니다. 적당히 듣지 말고 직접 읽어 보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돈은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신 적 없습니다. 돈이 모든 죄악의 뿌리라면 돈 자체가 나쁜 것이지요? 성경은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했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돈에 대해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정확히 알아야지요? 또 기도의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난 체험이 없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도는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체험하는 것입니까? 기도해서 응답을 받음으로 체험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간절하게 부르짖어 기도하기 바랍니다. 저는 이번 고난주간 특새에 소원을 갖고 나와서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4월 4일 모시고 나올 영혼을 위해서... 취직을 위해서... 문제해결을 위해서... 간절하게 부르짖어 기도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하시는가를 보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만나야 어떤 악한 마귀의 유혹에도 넘어지지 않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2)둘째로 악한 마귀의 유혹전략 두 번째 ‘혼자 있는 사람을 노려라’는 것입니다. 사자가 누우를 공격할 때도 무리지은데를 공격하지 않습니다. 대열에서 벗어난 외톨이를 공격합니다. 마찬가지로 악한 마귀도 우는 사자와 같이 영적인 교제가 없는 사람들을 공격합니다. 만약에 하와가 혼자 있지 않고, 아담과 같이 있었다면 절대로 유혹을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 하와가 혼자 있었는지는 성경에 기록이 없습니다. 헌데 존 밀턴의 실낙원에 보면 ‘하와가 봄을 탔는지? 가을을 탔는지?’ ‘오늘은 나 혼자 있고 싶어요. 좀 떨어져 있어요...’ 여자는 남자하고는 달리 복잡합니다. 여자 분들의 무서운 말이 있습니다. “오늘은 혼자 있고 싶어!” 이거 틀림없이 심경의 변화가 온 것입니다. /“나 오늘 머리 자를 거야!” 이건 비상사태입니다. 뭔가 작심을 한 것입니다. 어쨌든 하와는 혼자 있을 때 유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짝지어 주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영적인 파트너로 세운 것입니다. 서로에게 영적인 파수꾼이 되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오늘은 일년 52주일 모두 예배 드리냐? 이번 주는 빠지자! 한 쪽에서 유혹하면... (놀라도록 크게) ’뭔! 소리하는 거냐! 말도 안된다.‘ 그래야 합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처럼 부부가 작당하여서 성령을 속이는 짓을 하면 결국은 미혹되는 것입니다. (아담)정말 어쩌구니 없는 것은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아담에게 줍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니까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헐!.... 정말 찌질한 남자아닙니까? ? 먹으라고 먹습니까? ‘어쩌자고 이랬느냐? 빨리 회개하자! 했어야 했는데...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건 ’처 먹은지라”라고 해야 합니다. 이것도 사실 아담이 아무 생각없이 주니까 먹었겠나? 전설입니다. 성경은 아닙니다. 전설에 의하면 ‘아담이 처음에는 화를 냈습니다. 그러니까 하와가 울면서 “그래 나 죽으면 새 장가가서 넌 좋겠다. 먹지마 나만 죽으면 되지..! ” 그래서 먹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적용)사랑하는 여러분! 교회는 돕는 배필로 주신 것입니다. 서로 영적으로 굳게 잡아 주라고 주신 공동체입니다. 내 영혼을 위해서 간절하게 기도해주는 영적인 동지들이 있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3)마귀의 유혹 전략 세 번째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만들어라’입니다. 마귀는 이간질의 천재입니다. 악한 마귀가 하와에게 뭐라고 처음에 떠봅니까?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교묘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더냐? 하나님이 인색한 하나님처럼 느껴지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축소시키는 것입니다. 마귀는 먹지 말라는 쪽에 강조점을 둡니다. 헌데 사실 하나님은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임의로 다 먹어라’ =이게 강조점입니다. 무한한 자유와 선택을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선악과만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헌데 마귀는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한 그 한 가지를 걸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보지도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적용)우리들이 유혹 받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악한 마귀는 모처럼 쉬는 날인데 쉬지도 못하고, 일주일 내내 죽어라고 일했는데, 한 날은 마음껏 쉬어야하는데, 너희 하나님은 성전에 나와서 예배하고, 봉사하라고 하느냐? 이런 식입니다. 사실 하나님이 주신 것은 7분의 6을 주셨습니다. 6일간은 너를 위해서 사용하고, 7분의 1 하루는 구별하여 예배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것도 못 합니까? 일주일 내내 나를 위해서 살고, 주일은 날위해서 또 쉬어야 합니까? 이것이 악한 마귀의 유혹인 것입니다. 십일조도 그렇습니다. 10분의 9를 주셨습니다. 10이 다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셔서 돈도 번 것 아닙니까? 헌데 10분의 9를 마음껏 쓰라고 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가려버리고, 10분의 1만 보게 합니다. 그래서 아깝게 만듭니다. 이것이면 아이들 학원를 하나 더 보낼 수 있는데... 하게 합니다. 악한 마귀는 하나님의 사랑을 왜곡시키는 것입니다. 절대로 삐딱하게 보지 마십시오. 악한 마귀의 유혹을 이기는 길은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이 확신만 있으면 절대로 마귀의 유혹에 넘어지지 않습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뜻이 있어서 이렇게 인도하신 것이겠지... 좋으신 나의 아버지가 더 잘 아시고 하신 것이겠지.... 하나님을 단호하게 믿어드리기 바랍니다. 그러면 악한 마귀의 시험을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주시는 분이시지 결코 우리 자유를 억압하고, 불행하게 빼앗는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0장 10절에서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로마서 5장 8절에서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8장 32절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할렐루야! 3.그러면 결론적으로 악한 마귀를 이기는 길은 무엇인가? (1)가장 중요한 것 “예수 그리스도의 피, 십자가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오직 우리들의 죄를 씻는 능력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면 악한 마귀는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가는 것입니다. (예화)요즘 사람을 높이는 데 난리인 것 같습니다. 사람을 자랑하고, 사람을 높이고, 사람을 띄우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법정 스님의 삶에 대해서 인정할 것은 해야 합니다. 육신을 갖고 산 인생 가운데 법정스님은 정말 잘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무소유의 삶-훌륭한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거기까지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눈으로 볼 때 그 다음이 없습니다. 한 인간으로서 숭고하게, 아름답게, 깨끗하게 살았을지 몰라도 그게 전부입니다. 법정스님이 다루지 못한 게 있습니다. 죄 문제입니다. 왜 다루지 못했을까요? 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헌데 교회는 왜 죄! 죄! 왜 교회에서는 당신은 죄인이라고합니까? 죄를 해결할 답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말 못하는 것을 교회는 말하는 것입니다. 왜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있기 때문입니다. 법정 스님이 기독교를 향해서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는 인간들을 지옥 불에 던져 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체 이해할 수 없소.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들에게 버림받은 자들을 구원해 내겠소.” 어떤 느낌이 드세요? 멋있지요? 그런데 이것처럼 교만한 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기가 뭔데? 지옥에 가서 버림받은 자들을 구원해 냅니까? 그리고 지옥에 한 번 가보라지요? 그런 말이 나올까요? 악한 마귀가 죄를 갖고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을 모르니까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로마서 3장 10절에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로마서 3장 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죄를 지으면 결국 어떻게 됩니까? 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영생이니라” 요한복음 5장 2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할렐루야! (고난 받으시는 장면의 동영상을 튼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무리 이 땅에서 고상하게 살고, 멋지게 살아도 예수 없는 삶은 전혀 고상한 게 아닙니다. 근본적인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사는 인생은 절대로 행복한 인생이 아닙니다. 그분이 아름다운 글을 쓰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세를 장학금으로 쓰고, 무소유의 삶을 살았다고 하나 죄송한 말이지만, 예수님이 없는 삶이기에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죄 사함이 없고, 십자가의 은혜 없고,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면, 우리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직 악한 마귀의 유혹을 이기고 승리하는 길은 십자가의 능력를 의지하는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 능력만이 악한 마귀를 멸하고, 참된 승리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이야기 하지 맙시다. 다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마십시오. 오직 예수가 있는가? 십자가의 능력이 있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성만찬으로 연결 이 시간 예수님의 흘리신 보혈과 찢기신 사랑을 기억하며 성만찬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세례를 받지 못하신 분들도 마음으로 함께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성찬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흘리시고, 몸 찢겨 죽으신 것은 나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사야 53장 4-5절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도다” 지금 우리가 먹는 떡은 내 죄 값으로 내가 십자가에 달려 몸 찢겨 죽어야 하는데, 내 대신 예수님이 찢기신 몸입니다. / 우리가 받는 잔은 내 죄 값으로 내 몸이 찢겨 흘려야 할 피인데, 예수님이 내 대신 흘려주신 피입니다. 이 떡과 잔을 받음으로 내 죄가 모두 사함받고, 영생을 얻으며, 하나님의 사랑 속에 거하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이 믿음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성찬보를 제거한다.) 기도 후 떡을 나눈다. 후에 잔을 나눈다. 함께 선포한다. (따라서 합니다.) 예수님! 우리가 먹은 떡과 포도주는, 날 살리시려고 찢기시고 흘리신, 예수님의 사랑임을 믿습니다. 이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사랑으로, 악한 마귀의 유혹을 넉넉히 이기며 승리하겠습니다. 아멘. 찬송가 150장 1, 3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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