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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세대 이병수목사 20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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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일 주일 낮 예배설교

성경:창세기 4:16-26

제목: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세대

우리교회의 비전가운데 하나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회입니다. 예수님을 잘 믿는 젊은이들, 청소년들, 어린 아이들이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교육을 위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투자하고 양육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잘 믿는 다음 세대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세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믿음의 3 세대를 세우는 꿈을 갖기를 바랍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3대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가정이 된다면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딸 밖에 없는 가정도 마찬가지이고, 여러분이 믿음의 첫 세대라면 앞으로 믿음의 세대를 만들어 갈 꿈을 갖으시면 됩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은 당신을 소개하실 때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즐겨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은 믿음의 3세대를 이룬 가문을 기뻐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의 세대를 거쳐 손자세대까지 믿음의 계보가 이어지는 것을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3대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가정!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런 가정에 천대의 복을 주실 것입니다.

(적용)사랑하는 여러분! 이 땅을 떠나는 날 마지막으로 둘려선 자녀들에게 한 마디만 할 수 있다면, 무슨 말을 하시겠습니까?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시겠습니까? 좋은 대학을 가라고 하시겠습니까? 더 좋은 집을 사라고 하시겠습니까? 아니지요? 저와 여러분이 이 땅을 떠나가는 날!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과 내 생명보다 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기고 떠날 말은 “예수님 잘 믿어! / 평생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살아!”라고 말하지 않겠습니까?

오늘 본문에는 두 가문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가인의 세대와 셋의 세대입니다. 가인의 세대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세대입니다. 셋의 세대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세대입니다.

1.먼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가인의 세대를 살펴 보기 원합니다. 이들의 특징은 무엇인지? 그 삶의 결과는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기 원합니다.

(1)이들은 회개의 기회를 저버리고 결국 여호와 앞을 떠났습니다.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서”

(적용)어떤 경우에도 하나님 앞을 떠나면 안됩니다. 우리는 영적인 존재를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으나 지금도 치열한 영적인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원수 악한 마귀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들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악한 마귀는 오직 한 가지 목적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들을 하나님에게서 끊으려는 것입니다. 믿음의 자리를 떠나게 하는 것이 최종 목적이고, 유일한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속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믿음의 자리, 예배의 자리, 교회 공동체의 자리를 떠나면 안됩니다. 무슨 죄를 지었든지 무슨 문제가 있든지 떠나면 안됨.

 

악한 마귀가 우리를 믿음의 자리에서 떠나게 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⓵우리의 것들을 다 뺏어서 하나님을 저주하게 하는 것입니다. 욥을 보십시오. 사탄은 물질을 뺏었습니다. 자식들을 뺏었습니다. 그래도욥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건강을 뺏었습니다. 그래도 욥은 하나님만은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아내마저도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으라고 독설을 퍼부었지만, 그래도 욥은 믿음의 자리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마귀는 우리의 것을 뺏어서 하나님을 떠나게 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 때에도 어리석게 원망하지 말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반드시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⓶또 반대로 세상의 것들을 다 주어서 마음을 뺏는 것입니다. 돈도 잘 벌게 하고, 자식들도 잘 되게 하고, 몸도 건강하고, 직장도 아무 문제 없게 해서 더 이상 안타까움이 없게 해서 하나님에게서 마음을 멀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2)오늘 본문을 보세요. 가인은 여호와 앞을 떠났는데 잘되었습니다. 세상적으로는 후손이 얼마나 잘되었는지 모릅니다. 번창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생각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도 잘되는데 궂이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하나님 없이도 잘 사는데, 무엇이 문제인가? 영적으로 보면 하나님을 떠났는데도 잘되는 것은 큰 저주입니다. 인간 편에서 보면 저 사람 성공했네!! 부러워 하겠지요.

(예)2-3살 된 어린 아이의 손에 들려진 만원 짜리 뺏기는 아주 쉽습니다. 좋아하는 사탕 하나 주면 얼른 바꿉니다. 왜냐면 아직 만원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린 아이와 같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하나님의 복을 모릅니다. 신령한 복의 가치를 모릅니다. 그래서 이 땅의 좋은 것을 주면 믿음도 버리고, 하나님도 버리고, 교회도 버립니다. 내 영혼을 팔아서 이 세상의 것들을 누리지만, 순식간에 이 세상은 끝나고 영원한 심판과 저주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네 영혼이 잘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내 영혼이 잘 되며, 범사가 잘되고 건강해야 복이지, 내 영혼은 영원한 심판이 예정되어 있는데, 잠시 잠간 잘되는 것은 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3)여호와를 떠난 사람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사람들의 삶을 보십시오.

⓵먼저 17절에 보면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성을 쌓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한 마디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흘러가길 원하십니다. 서로 소통하길 원하십니다. 헌데 가인은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삶을 삽니다. 가인은 문화의 성, 향락의 성인 세속 도시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높은 건물을 짓고, 벽을 쌓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도 않습니다. 성의 이름을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붙입니다. 자신들의 이름을 알리겠다는 것입니다.

⓶또 19절에 보면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하나님이 디자인한 가정은 일부일처입니다. 헌데 가인의 후손인 라멕은 두 아내를 취하였습니다. 그 아내의 이름은 아다입니다. 아다는 꾸미는 것을 좋아한다. 외모가 아름답다는 뜻입니다. 또 한 부인인 씰라는 보석이 서로 부딪히는 소리, 딸랑거리다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라멕이 아내를 얻은 기준은 외모입니다. 조건입니다. 스펙입니다. 이 여인들은 치장하길 좋아하고, 백화점에서 살고, 이뻐지기 위해서 돈을 쓰는 여성들입니다.

(적용)여러분들로 믿는다 하면서 실상 자녀들의 반려자를 구할 때, 일순위가 무엇입니까? 믿음을 보시겠습니까? 그렇지 않고, 조건을 보고, 외모를 보고, 스펙을 보지 않습니까? 말은 믿는다고 하면서도 실상은 믿지 않는 자처럼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⓷라멕의 아내들이 자녀들을 낳았습니다. 야발과 유발과 두발가인입니다. 이들의 이름이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이 없는 세속문화와 문명을 만든 장본인들이라는 것입니다.

₁야발은 가축을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산업의 원조입니다. 산업의 목적은 쌓는 것입니다. 부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왜 사람들이 열심히 삽니까? 대부분은 돈 때문입니다. 돈이 목적입니다.

₂유발은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대중음악의 조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부를 갖으면 이제는 즐기고 싶습니다. 대중음악의 목적은 즐기는 것입니다. 헌데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의 음악이란 세상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대중음악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는 없습니다. 왜냐면 악한 마귀가 원래는 천상의 성가대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노래하는 자들의 책임자였습니다. 헌데 타락하였으니 하나님을 찬양하지 못하게 만들고, 세상만을 노래하게 합니다. 대중음악의 노래를 보십시오. 주제가 인간의 왜곡된 사랑, 배신, 분노, 이별, 죽음, 쾌락에 대한 것들입니다. 드라마를 보십시오. 영화를 보십시오. 인간이 추구하는 것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입니다. 순전히 자기 즐거움만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₃셋째 아들은 두발가인입니다. 이 사람은 철기 문명을 만들었습니다. 무기를 만들었습니다. 무기를 만든 목적은 무엇입니까? 정복하고 빼앗고, 죽이려는 것입니다. 약육강식의 사회가 된 것입니다. 전쟁의 문화가 된 것입니다. (적용)오늘 날은 꼭 총칼로만 전쟁을 합니까? 국가간의 군사력, 문화, 교육, 경제 모두가 전쟁입니다. 국가만 그렇습니까? 개인 간에도 총만 들지 않았지 전쟁입니다. 직장을 얻기 위해서 전쟁이고, 남보다 앞서기 위해서는 속이고, 빼앗고, 죽여야만 내가 사는 세상에 살고 있지 않습니까?

보십시오.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사람들이 만든 세상은 돈 때문에 죽고 죽이고, 미워하고, 이혼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돈 열심히 버세요. 그러나 하나님을 떠나서 아무리 돈을 번들 그것은 안됩니다. 또 자기 즐거움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십시오. 술취하고, 성적인 타락으로 온갖 질병들이 난무하고, 도박과 마약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멋있지요. 성공한 것 같지요.

(적용)때로는 저들이 부럽지요. 안 부러우세요?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대로 사는데도 잘되기만 하지 않습니까? 자식들이 얼마나 잘되었습니까? 큰 아들은 빌게이츠 같은 부자가 되고, 둘째 아들은 마이클 잭슨처럼 세계적인 대중 음악가가 되고, 셋째 아들은 MIT공대를 나와서 세계적인 과학자가 되고, 최첨단 무기를 만들어서 세상을 지배하는 사람들이 됩니다. 참 부럽지요. 헌데 이런 것으로 이들이 삶에 참된 행복과 기쁨이 찾아 왔습니까? 이들의 삶의 결과들입니다.

⓸ 23-24절입니다. “ ”

성경을 잘 보십시오. 무엇을 말씀하시는가를 잘 들어야 합니다. 23-24절은 칼의 노래입니다. 살인의 노래입니다. 그 부와 지혜와 힘으로 한 것이라고 사람을 죽인 것입니다. 라멕이 노래한 내용을 보십시오. 각색을 한 것입니다. (공공의 적의 한 장면과 유사)라멕이 음식을 먹는데, 어떤 사람이 실수로 음식을 라멕에게 쏟았습니다. 헌데 열이 받아서 좇아가 그 사람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또 어린 소년이 실수로 작은 피해를 주었는데, 자기를 우습게 여기는 것 같아서 그 소년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다는 말이 가인을 죽인 자의 벌은 칠 배이지만, 날 해 꼬지 하는 사람은 칠십 칠 배의 벌을 받을 것이라고 큰 소리를 칩니다.

라멕은 자신의 돈과 힘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다고 사람을 죽이고 아무런 죄책감도 없는 것입니다. 오늘 날 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사람을 죽였다는 것이 꼭 생명을 죽였다는 의미를 넘어서 서로 죽고 죽이는 일들이 얼마나 많이 벌어집니까?

보십시오.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이 세워가는 세상을 보십시오. 여기 어디에 믿음이 있고 소망이 있으며 사랑이 있습니까? 여기 어디에 참된 행복이 있으며, 자유가 있습니까? 용서와 섬김과 나눔이 어디에 있습니까?


2.그래서 하나님은 또 하나의 세대를 준비하셨습니다. 25-26절을 다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 ”

하나님이 가인이 죽인 아벨을 대신하여 다른 씨를 주셨습니다. 셋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셋이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이름을 에노스라고 붙였습니다. 그런데 이 때부터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했습니다.

셋의 후손들은 가인의 후손들 속에서 살아가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에노스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오늘 날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을 말합니다.

저는 여기에서 중요한 문제를 제기하려고 합니다.

(1)왜 셋은 아들의 이름을 에노스라고 불렀는가?하는 것입니다.

에노스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이름으로는 안 좋은 이름입니다. 죽어야 할 사람, 치료 불가능한 한계 상황을 갖은 사람, 연약하여 아무 힘이 없는 사람, 무능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셋도 가인의 후손들의 번영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들의 부와 문화와 향락과 힘, 성공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저들을 부러워하고 저들을 따라가는 삶을 살 법도 한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 나는 죽어 마땅한 존재이다. 결국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이다.’라는 것을 철저하게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믿음입니다. 셋과 에노스는 실상을 본 것입니다. 인간이 강한 척하고, 천년만년 살 것처럼 하지만, 결국은 한 줌의 흙으로 돌아 갈 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아무리 인간이 능력이 한이 없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안 것입니다. 사람의 과학이 아무리 발전했다고 하지만, 물 1g, 공기 1g, 흙 1g, 피 1g을 만들어 내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한 순간에 은혜를 거두어 가시면 인간은 단번에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태양이 열 에너지를 10분만 주지 않으면, 지구는 얼어 죽습니다. 우리 신체의 하나라도 멈추어 버리면 우리는 죽습니다. 심장, 간, 신장, 핏줄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의 은혜 아닌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것을 셋과 에노스를 안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가인의 세대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부족하기 그지없습니다. 다른 사람들 이야기 할 것이 없습니다.

(적용)저는 기도하면서 때로는 하나님 앞에 울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집안이 빵빵하지도 못합니다. 늘 빚으로 고생하며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홀로 계신 어머니나 목회하는 형님도 저의 백이 되 주지는 못합니다. 집안에 돈이 있어서 의지할 수도 없습니다. 저 자신을 생각해도 능력이 없습니다. 영어를 잘하지도 못합니다. 똑똑하지도 못합니다. 주성교회를 사임하고, 정말 힘들 때, 월급 없이 몇 개월을 지냈습니다. 우리 미래교회를 생각하면 더 두렵습니다. 우리는 다른 개척 교회들처럼 든든한 후원교회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땅 한 평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재정이 넉넉해서 돈을 저금하는 것도 아닙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해 보면 두렵고, 떨립니다. 죽을 것 같습니다.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정말 에노스 아닙니까?

그래서 기도하면 울 수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한 순간도 부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단 한 순간도 주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안된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고 살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저희는 정말 당신밖에 없습니다. 우리를 도우실 자는 하나님 밖에는 없습니다.” 늘 이 고백입니다. 헌데 전 절대로 낙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셋이 아들의 이름을 에노스라고 부르기 시작했을 때부터 주변의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저의 꿈입니다. 비록 에노스와 같은 나요 미래교회이지만, 우리를 통해서 주변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왜요? ‘저 교회가 되는 것을 보면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시거 맞어! 아무것도 없는 교회가 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하신 일이야!’라고 반드시 고백하게 하실 것입니다. 이 에노스의 꿈은 물음표가 아니라 느낌표입니다. 될까?가 아니라 반드시 되었어!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에노스와 같습니다. 에노스임을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십시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얻으리라” 하나님을 떠나서 성공한 가인의 세대를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저들이 아무리 성공한들 그것이 복이 아님을 하나님이 없다면 복이 아닙니다. 죽을 것 같고, 망할 것 같고, 힘들지만, 에노스이지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때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보여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을 통해서 저들도 예수님을 믿게 될 것입니다.

(2)또 하나 왜 하나님은 가인과 그의 후손들을 당장 죽이지 않았습니까? 왜 저들을 살려 두셨습니까? 오히려 저들이 셋의 후손들을 괴롭히는데 왜 가만두십니까? 이것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세대를 일으키신 목적입니다. 지금도 죄악으로 죽어가는 저들을 구원해 내라고 주님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세대를 가인의 세대속에 살게 하신 것입니다. / 가인의 세대는 더 이상 소망이 없습니다. 비록 육신적으로 잘 사는 것 같지만, 조금 있으면, 영원한 지옥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끔찍한 미래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저들에게 여호와의 이름을 전해야 합니다. 저들을 살려내야 합니다.

성도들이 가정에서도 에노스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가족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되어야 합니다. ‘당신을 보니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시는 구나!’ 직장에서도 우리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되어야 합니다. 이 사명 때문에 저와 여러분들을 부르셨습니다. 우리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이 시간 다함께 찬양를 드리기 원합니다.

- 세상 흔들리고... -가사를 먼저 읽는다. 그리고 함께 찬양한다.

 

그리고 다함게 결단의 기도를 드리자-반주 해 주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떠나서 형통하는 가인의 세대를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결국은 사망입니다. 하나님 없이 천하를 얻은 들 그것은 저주입니다. 우리는 에노스입니다. 저주받은 인생, 고통의 인생이었던 이름의 야베스가 있습니다. 그는 기도했습니다. 평생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래서 복에 복을 받고, 지경이 넓어지고, 시험에 들지 않으며, 악에서 구원을 받는 자가 되었습니다. 내가 비록 에노스라고 할지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나갈 때 하나님은 영원한 승리를 주실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을 통해서 가인의 세대를 구원하는 거룩한 뜻을 이루 실 것입니다. 이런 은혜를 달라고 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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