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시 시작케 하시는 하나님 | 이병수 목사 | 2010-06-13 | |||
|
|||||
|
2010년 6월 13일 주일 낮 예배설교 성경:창세기 9:1-7 제목:다시 시작하시는 하나님 여러분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람마다 대답은 다를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가?하는 것입니다. 최초의 사람인 아담과 하와가 가장 먼저 만난 하나님은 복 주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창세기 1장 27-28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가장 먼저)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복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근본 목적, 하나님의 작정은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반문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 주시기를 기뻐하신다는데,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않는가?하는 것입니다. 피부로 전혀 내가 복을 받고 있다고 느끼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살다보면 믿음으로 산다고 하지만, 현실의 벽은 너무나 높고, 삶의 고비 고비마다 문제가 많고, 아픔이 많고, 내가 짊어지고 가야 할 짐들이 많습니다. 이런 세파에 시달리다 보니 정작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는 확신을 갖을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예)C.S 루이스라는 기독교의 대표적인 학자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40대 후반의 나이에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 생활은 행복했습니다. 헌데 조이라는 아내가 결혼 5년 만에 암으로 죽고 말았습니다. 아내가 암 때문에 고통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 보았습니다. 이 때의 좌절과 상처, 분노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적용)이런 삶의 고통은 루이스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런 슬픔 속에서 ‘헤아려 본 슬픔’이라는 글을 썼습니다. 그 글에 보면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도대체 어디에 계시는가? 오직 그분의 도움만이 절실히 필요할 때 도움을 구하면 문전박대를 당하는 기분이다.(공감이 되십니까?) / 안에서 빗장을 두 번 세 번 걸어 잠그는 소리가 들린 후에 긴 침묵이 이어진다.”라고 했습니다. 이런 고통의 시간들 속에서도 극복하게 된 것은 임종시 했던 아내의 말 때문이었습니다. 임종 시에 아내는 ‘여보 저는 지금 하나님으로 인해 마음이 평안합니다.’ 이 한 마디가 C.S 루이스의 마음을 붙잡게 되었습니다. 그렇구나! 어떤 인생을 살았든 이 땅의 삶을 마감할 때 모든 두려움과 고통을 이기고 하나님으로 인해 평안하다면, 그것은 승리한 인생이구나! 죽음이 다가오고, 육신의 고통이 극에 달하는 중에도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한 평안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위로를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도 하나님의 품안에 있는 한 현실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은 평안과 위로를 주실 것입니다.
이제 홍수 심판이 끝나고 노아의 가족들은 방주에서 나왔습니다. 지난 주일에 말씀을 드렸지만, 방주에 나온 노아의 식구들의 눈 앞에 펼쳐진 땅은 폐허 그 자체였습니다. 소망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고,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싶은 상황, 살아 있는 것이 오히려 고통인 현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아와 그의 가족들은 가장 먼저 무엇을 했습니까? 자기 살 궁리를 했습니까? 먼저 예배를 드렸습니다. 노아는 알았습니다. 내 모든 삶의 시작도 끝도 예배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말 소망이 없을 때 오직 바라볼 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입니다. (적용)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삶이 무너져 내렸습니까? 무엇보다 예배를 시작하십시오. 중요한 결정을 앞에 놓고 있습니까?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다시 시작하고 싶으십니까? 예배부터 회복하길 바랍니다. 예배를 드리고 난 뒤에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본문 1절입니다.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하는 노아와 가족들에게 하나님은 가장 먼저 무엇을 하셨습니까? 복을 주셨습니다. 마치 아담과 하와에게 가장 먼저 복을 주신 것처럼 말입니다. 이것을 보면 하나님은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창세기 9장에서 노아와 그의 가족들에게 주시는 복은 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창세기 1장에서 복을 받은 아담과 하와는 복을 받을 만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아직 죄를 짓지 않은 때였습니다. 타락하기 전이었습니다. 헌데 지금 노아와 가족들은 죄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노아가 잘나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은혜를 입혀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전혀 복을 받을 만한 자격이 안되는데도 복을 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일관된 마음은 ‘나는 너희를 사랑하겠다. 나는 너희에게 복을 줄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잘 알려주는 로마서 5장에서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 8절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한 순간도 우리를 사랑하시겠다는 작정과 복을 주시겠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믿으십니까?
오늘 본문 속에서 하나님이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복을 주신 것은 ‘다시 시작하자’는 뜻입니다. 지금 노아 가족들 앞에 펼쳐진 땅은 절망 그 자체입니다. 아무 소망도 없습니다. 어디에서부터 손을 대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이와 같은 때에 하나님은 찾아 오셔서 ‘다시 시작하자는 것입니다.’ ‘다시 시작할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마치 돌아온 탕자에게 아버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시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중요한 말씀이 ‘다시’입니다. 몹쓸 짓을 했던 아들, 그 아들에게 아버지는 다시 시작하자고 하십니다. 지난 상처, 아픔, 절망, 고통 모두 다 잊고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혹시 나 같은 사람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나 같은 사람도 하나님은 사랑하실까? Yes/ Of Course/ No Problem! 그러면 다시 시작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이 복이 무엇입니까? 1.첫째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이 복은 육신적이고, 물질적인 복입니다. 생육하라는 것은 많은 열매를 맺으라는 것입니다. 번성하라는 것은 담장너머로 뻗어가라는 것입니다. 양적으로 물질적으로 넘치고, 강해지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인생은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얼마나 변수가 많습니까? 자녀를 낳고, 키우고, 교육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결혼문제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얼마나 사람의 생각이 짧은지... 제 여동생을 놓고 기도할 때마다 좋은 사람 만나 결혼을 하게 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결혼을 해서 되었다고 했더니 이제는 임신하지 않는 게 또 걱정입니다. 시아버지가 왜 아이가 없느냐?는 말은 직접적으로 안해도. ‘누구는 임신했다더라...’고 한 답니다. 그게 그것이지 않습니까? 임신하면 건강하게 출산을 해야 하고, 그 아이를 또 바르게 키워야 합니다. 잘 사는 것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할 수가 없습니다.” (야베스의 기도) 야베스의 기도를 잘 아시지요? 야베스는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야베스가 태어날 때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면 어머니가 이름을 지었는데, ‘고통스럽다. 절망적이다.’는 뜻의 야베스라고 이름을 지었겠습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자녀의 이름을 ‘김고통, 이원망, 박슬픔, 사망아’이렇게 짓겠습니까? 야베스의 기도는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히 없게 하소서” 복에 복을 더해달라는 것은 복을 따블로 달라는 말이 아닙니다. 간절함의 표현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형편을 아시지요? 저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환경이 불우합니다. 저는 정말 하나님이 복을 주시지 않으면 못삽니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습니다. 저를 도와 주십시오.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라는 기도인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도 생육하고 번성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이 땅에서 생육하고 번성한다고 하나 그들은 자기 영광만을 위해 살다가 결국은 비참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전 진정으로 우리 성도들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육신이 강건해지는 복을 받길 축복합니다.” 먼저 영혼이 잘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잘 섬기는 가운데 생육하고 번성하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2.둘째로 하나님이 주신 복은 모든 것을 제압 할수 있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2절의 말씀입니다.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것들은 너희의 손에 붙였음이니라” 우리의 힘으로 사자와 싸워서 이길 수 있습니까? 안됩니다. 코끼리의 힘을 이길 수 있습니까? 악어를 이길 수 있습니까? 우리의 힘으로는 짐승들을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본능적으로 사람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동물들을 사람들의 손에 붙였습니다. 제압할 수 있는 지혜와 권세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너희 손에 붙였음이니라”는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복인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자녀인 믿는 자들에게는 다스리고 제압할 수 있는 많은 권세를 주셨다고 했습니다. (예1)먼저 모든 상황을 제압할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한 번은 엘리사가 아람이란 군대에 의해서 완전히 포위되었습니다. 엘리사의 젊은 사환이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아람군대가 엘리사가 있는 조그만 마을을 완전히 포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상황을 본 젊은 사환은 절규를 합니다.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그 때 엘리사는 말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 어떻게 두려워하지 않습니까? 문제로 완전히 포위되었는데... 피할 곳은 전혀 없는데...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적용)여러분이 힘들어서 목사님에게 상담을 하면 목사님은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기도해 드리겠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볼 때는 답답하지요. 목사님은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 같아! 기도만한다고 되나? 그렇게 느낄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생각해 봤다는 분 손 한 번 들어보시지요? 목사님을 뒤에서 씹었던 사람들 있잖아요?) 그러나 믿는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두려워 하면 안됩니다. 모든 상황을 제압할 수 있는 권세를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엘리사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하고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실상은 누가 겹겹이 포위당한 것입니까? 아람군대입니다. 믿는 자들을 넘어뜨리려고 왔던 문제에 우리가 포위당한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넉넉히 극복할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보이는 것밖에 보지 못합니다. 아람 군대가 포위하고 있는 현실만 보게 됩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사람은 영의 눈이 열려서 하나님이 보내신 불망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우리를 도우신다는 것을 봅니다. 이 믿음이 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습니다. (적용)경제문제로 포위되셨습니까? 관계문제로 포위되셨습니까? 가정문제로 포위당하고 있습니까? 눈을 들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보고, 모든 상황을 제압할 수 있길 바랍니다. -상사들에게 예의를 다하지만, 절대로 쩔쩔매지 마십시오. 그들이 내 숨통을 쥐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의 인생을 잡고 계신 것입니다. (예)힘들다 힘들다 해도 우리나라는 지금 호황입니다. 앞으로 10년, 20년의 세계경제는 우리나라가 이끌고 갈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업인 애플과 경쟁하는 기업이 우리 기업입니다. 자동차, 전자제품, 통신기술의 선두주자가 우리 나라입니다. 앞으로 석유시대는 끝나고, 전기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자동차도 전기자동차 시대가 될 것입니다. 헌데 전기를 꽉 잡고 있는 나라가 우리 나라 엘지와 삼성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런 은혜를 주셨을까? 다른 것 없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미국이나 한국이 이 만큼 사는 것은 선교사들을 가장 많이 보낸 나라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면 복을 받습니다.) (예2)또 마가복음 16장에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돌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한 마디로 모든 상황을 제압할 권세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①믿는 자들에게는 귀신들린 자들을 자유케 할 능력이 있습니다. 귀신들이 병들게 하고, 의심하게 하고, 넘어지게 할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여 넉넉히 제압할 수 있는 권세를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②새 방언을 말한다는 것은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하는 조건과 상황들을 뛰어넘어 담대하게 전파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③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는다는 것은 무슨 비난의 소리를 들어도, 무슨 오해를 받아도, 누가 나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해도 절대로 좌절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는 능력은 오직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권세입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 말에 너무 연연하지 말기 바랍니다. 들은 것은 듣지만, 그 말 때문에 낙심하고, 좌절하지는 말기 바랍니다. 뉴스에서 뭐라고 하는 말에 기죽지 말고, 하나님을 소망으로 삼기 바랍니다. 누가 상처를 주면 예의바르게 나는 안받겠다고 돌려 주십시오. ④ 또 병에 사로잡힌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병든 상황에서 자유케 하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상처가 있습니까? 그 상처에 연연하지 마십시오. 십자가 앞에 다 내려놓으시고, 참된 평안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모든 질병을 다스릴 권세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예3)또한 성령을 주셨습니다. 성령이 임한 사람들에게는 특징이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은 상황을 뛰어넘는 기쁨입니다. 상황을 다스리는 기쁨입니다. (성서의 예)사도 바울은 감옥에서 빌립보서라는 편지를 썼습니다. 이 빌립보서의 주제가 기쁨입니다.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리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슬픈 일 많지요? 그러나 나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니 기쁘지 않습니까? (적용)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기도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영적인 싸움을 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기도하고 나면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있습니다. 또한 성령님은 용기를 주십니다. 어떤 상황도 뚫고 나가는 능력을 주십니다. (성서의 예)다윗이 골리앗을 향해서 “너는 칼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 다니엘의 세 친구들은 금신상을 섬기라는 명령앞에서도 ‘우리는 왕의 신상에 절하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겠습니다.’ / 모르드개와 에스더는 암담한 상황에서도 ‘사흘간 나를 위해서 금식하며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내가 왕에게 담대히 나가겠습니다. 까짓것 죽으면 죽으리라’ 이 용기, 담대함은 어디에서 오는 것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모든 상황을 제압하고 다스릴 권세를 주신 하나님의 능력 때문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성도들에게 하나님은 능히 이길 수 있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오히려 세상과 악한 마귀와 상황들이 우리를 두려워해야지, 우리가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면 안됩니다. 결코 믿는 자들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예배하며 나가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작정은 처음부터 영원까지 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구하십시오.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을 정복하길 축복합니다. 모든 상황과 사람과 악한 마귀를 넉넉히 제압하는 권세 있는 삶을 살기를 축복합니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