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영상

  • 홈 >
  • 하나님말씀 >
  • 말씀영상
말씀영상
좌우를 내려놓고 동서남북을 얻다 이병수목사 2010-08-08
  • 추천 0
  • 댓글 0
  • 조회 177

http://cjpfuture.onmam.com/bbs/bbsView/5/3346500

2010년 8월 8일 주일 낮 예배설교

성경:창세기 13:5-13

제목:좌우를 내려놓고 동서남북을 얻는다

 

성경에 대해서 성도들에게 받는 가장 많은 질문은 ‘왜 하나님은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셨는가? 하는 것입니다. 선악과가 없었다면 안 먹었을 것이고, 안 먹었으면 이지경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여러 가지로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침묵하시면 그런줄 알고 우리들도 침묵해야 합니다. 다만 선악과를 만드신 이유 가운데 분명한 것 하나는 ’선택의 자유‘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짐승들에게는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자유의지로 거룩한 것을 선택하며 살기를 기대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갖고 거룩한 것을 선택하며 살고 계십니까?

돌이켜 보면 당신의 인생에 있어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잘 한 선택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저는 주저하지 않고 말할 것입니다.

①중 3때 기도하는 시간에 일어나서 집에 안가고, 기도할 줄도 모르면서 끝까지 남아서 기도한 것입니다. 간절함 갖고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고, 믿음의 은사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것이 가장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②둘째는 목사가 된 것입니다. 이 땅에 수 많은 길이 있지만, 목사가 되었다는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③셋째는 지금의 아내와 결혼을 한 것입니다. 전에는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힘든 시간들을 보낼 때마다 좋은 믿음의 동반자를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만약에 힘든 시간들을 혼자 감당해야 한다면 할 수 있었을까? 여러분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파서 누워있더라도 곁에만 있어주었으면 하는 것 아닙니까?

④또 미래교회를 만난 것입니다. 섬길 수 있는 교회와 성도를 주신 것, 가장 거룩한 목사의 직분을 감당할 수 있게 하신 것을 생각할 때마다 감사를 드립니다. (적용)저와 여러분 앞에 선택의 자유가 있습니다. 열심 있는 성도가 될 것인지? 아니면 늘 구경꾼처럼 신앙생활을 할 것인지? / 교회에 충성스러운 일군이 될 것인지? 아닌지? / 목사인 저는 성도들을 뜨겁게 사랑하는 목사가 될 것인지? 아니면 밥벌이나 하는 목사가 될 것인지? 얼마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실 사람 편에서 볼 때 자유의지를 갖고 선택하는 것이지만, 실상은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선택의 자유는 하나님이 사람에게만 주신 선물입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러나 우리의 선택에는 반드시 책임도 따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 바른 선택, 사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택의 자유를 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선택의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 바른 선택의 기준이 무엇인가를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살펴 보기 원합니다.

1.첫째로 화평과 양보를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조카 롯은 평소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소유가 많아지면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6-7절입니다.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사는 데에는 필연적으로 갈등이 있습니다. 갈등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때에 쉽지 않지만, 아브라함이 보여준 길로 가시길 바랍니다.

아브라함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8-9절의 말씀입니다.

“ ”

아브라함은 ‘우리는 한 친족이라 서로 다투지 말자’라는 것입니다. 다투는 것처럼 피곤한 일도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다투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화평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양보를 합니다. 크게 양보를 합니다. “네가 좌하면 내가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내가 좌하리라” / 화평하려면 반드시 누군가가 양보를 해야 합니다. 희생하지 않고, 화평을 이룰 수 없습니다.

(예화)지난 주간에 우리교회를 출석하다가 대구로 내려간 정민이와 어머니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간증을 들었습니다. 정민이 어머님이 결혼 할 때 시댁식구들은 철저한 유교가정이었다고 합니다. 결혼 후 남편으로부터 많은 박해를 받았습니다. 결혼 생활 27년을 했는데, 24년을 믿는다고 어려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정민이 아빠가 회사에서 사고를 당해서 3년간 몸저 누워 있다가 얼마 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남편이 병들어 누워 있으면 사람들이 절망하게 되지 않습니까? 헌데 주님의 마음을 주셨다고 합니다. 자신을 힘들게 하던 남편인데 그렇게 사랑스럽더라는 것입니다. 정성을 다해서 돌보는 아내의 사랑에 감동을 한 남편은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시기 1년 전에 시댁 식구들에게 제사를 드리지 않겠다고 선언을 했답니다. 이 일로 시댁가족들로부터 거의 투명인간 취급을 받았답니다.

그래도 남편의 3년간의 투병생활이 오히려 가정에는 많은 선물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온 가족이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고, 그 동안 남편과 아버지와의 관계가 회복되었다는 것입니다. 남편에 대해 원망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사랑하면서 마음까지 치유가 되었다고 합니다. 아빠가 건강할 때 24년보다 아파서 몸져 누워 있는 3년간이 훨씬 더 행복하고 온 식구가 하나되는 기쁨을 맛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민이 아빠가 돌아가시고 난 뒤에 장남 앞으로 물려받을 선산을 기꺼이 포기했다고 합니다. 재산문제로 분쟁하고, 다투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 권리를 포기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은 인생을 하나님만을 섬기며 믿음의 길을 가겠다는 것입니다. 남편 없이 두 아이들을 키워야 하는 일이 어찌 쉬운 일이겠습니까? 그러나 지난 3년간 힘든 시간들이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주님께 기도하고, 주님을 간절히 사모하고, 주님의 도우심과 사랑을 맛보면서 자신의 권리를 기꺼이 포기하는데까지 마음을 주신 것입니다.

(적용)믿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가는 것 아닙니까? 주님이 보여주신 길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본체시나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스스로 비워” 스스로 낮아지시고, 섬기시므로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갈등 관계에 있습니까? 교우들 간에... 가족들 간에... 남편과 아내사이에서... 시댁 식구들과의 사이에서 갈등이 있습니까? 나의 이익보다 남의 유익을 먼저 생각하십시오. 화평을 위해서 기꺼이 내 권리를 포기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기쁨과 평안이 넘칠 것입니다.

 

2.둘째로 보이는 것만 보지 말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선택하십시오. 아브라함은 롯에게 큰 아버지입니다. 롯은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큰 아버지인 아브라함 슬하에서 자랐습니다. 롯에게 아브라함은 보호자였고, 아버지 같은 분이었습니다. 헌데 아브라함이 양보한다고 조카가 되가지고 먼저 선택을 합니다.

한 마디로 롯은 지나친 자기 사랑에 빠진 사람입니다. 롯은 자기 밖에 볼 줄 모릅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큰 아버지가 그렇게 말씀하셔도 큰 아버지 그래도 그렇게 하면 되나요? 먼저 선택하세요? 해야 합니다. 그것이 어려우면 공평하게 나누어요? 했을 것입니다. 헌데 10절을 보겠습니다. “롯이 눈을 들어 요단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지금 롯이 보는 것은 무엇입니까? 눈에 보이는 것만 봅니다. 현실만 봅니다. 풍요로움만 봅니다. 물질만 봅니다. 당장의 이득만 봅니다. 보세요. 소돔 땅을 바라보면서 애굽 땅과 같았다는 말은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동산 같다고 합니다. 여호와의 동산이면 에덴동산같다는 것입니다. 롯에게 에덴동산에 자기에게 이득이 되는 땅일 뿐입니다. 이것이 롯의 영적 상태였습니다.

롯이 정말 봐야 하는데 보지 못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롯은 큰 아버지도 안보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도 보지를 못합니다. 소돔성 사람들의 도덕성도 보지를 못합니다. 거기에 가면 자신의 자녀들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 전혀 보지를 못합니다. 그저 당장의 이익만 되면 그것으로 좋아하는 것입니다. 롯은 내면세계를 보지 못합니다. 영적 상태를 보지 못합니다. 정말 봐야 할 것은 보지 않습니다.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13절을 보세요.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소돔성은 조금 있으면 멸망할 땅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도끼가 놓여 있는 곳이었습니다. 헌데 롯은 전혀 이런 것은 보지를 못합니다.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우리들도 그렇지 않습니까? 조금 있으면, 결국이 땅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헌데 영원할 것처럼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그게 전부인줄 알고 살아갑니다.

(예화)돈이 목적이고, 돈을 위해서 일생을 살았던 사람이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헌데 불행하게도 병이 들어서 죽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너무 모아놓은 돈이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일부라도 가져가도 싶었습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믿을만한 사람 세 사람을 물색했습니다. 목사, 의사, 변호사였습니다. 이들에게 백만달러를 주면서 입관할 때 꼭 관에 함께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의 장례를 다 치루고 돌아오는 길에 목사님이 고백을 합니다. 하나님 앞에 걸리는 것이 하나 있다고... 관에 돈을 다 넣지 않고 십일조는 떼어야 할 것 같아서 십일조 빼고 나머지를 넣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의사는 자신은 병원건축하던 차에 돈이 부족해서 미안하지만, 50%만 넣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변호사는 펄쩍 뛰면서 어떻게 그렇게들 하셨냐고? 난 100%다 넣었다고... 헌데 현금은 내가 갖고 자기앞 수표를 넣었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갖고 갈수는 없습니다. 살아있는 동안 잘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디모데 후서 3장에 보면 말세에 사람들의 모습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이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 돈을 사랑하며 / 자랑하며(사람들의 자랑을 보십시오. 거의 이 땅의 것들입니다. 물질적인 것들입니다. 현실적인 것들입니다.)/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 거룩하지 아니하며 / 무정하며 /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 모함하며 / 절제하지 못하며 / 사나우며 /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 배신하며 / 조급하며 / 자만하며 /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롯이 걸어간 길입니다.

(적용)사랑하는 여러분! 깊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세운 목적이 옳은 것인가?

내가 가는 길이 바른 길인가?

멋 훗날 후회하지 않을 길인가?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 서는 날 부끄러워 할 길은 아닌가? 그리고 눈에 보이는 것만 보지 말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3.세번째 선택의 기준은 좌우를 내려놓으라. 그리하면 동서남북을 얻으리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아브라함은 기득권이 있는 사람입니다. 손위의 사람입니다. 사실 롯은 아브라함의 도움으로 부자가 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아브라함은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나는 좌측이든 우측이든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이 고백은 자신감입니다. 왼쪽 오른쪽 상관없다. 난 하나님이 계신 곳이면 족하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선택한 것은 좌우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영적인 지혜가 있는 선택의 기준입니다.

우리의 선택의 한계는 늘 이쪽이냐? 저쪽이냐? 이거냐? 저거냐?입니다.

(예1)결혼할 때 - 우리가 보는 것이 무엇입니까? 인물이 어떠냐? 학벌이 어떠냐? 연봉은 얼마냐?입니다. 이것보다 먼저 보아야 할 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냐? 하나님을 섬기는 가정이냐?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선택입니다.

(예2)직장을 구할 때도-대기업이냐? 중소기업이냐? 서울이냐? 지방이냐? 좌우만 봅니다. 그거보다 먼저 주일을 지킬 수 있는 직장이냐?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직장이냐?를 보야 합니다.

(예3)이사할 때도-학군이 좋으냐? 상권이 좋으냐? 전원주택이냐? 고급 아파트냐?를 보고 결정을 하면 안됩니다. 먼저 교회중심으로 판단해야 한다.

롯은 무엇만을 보았습니까? 좌우만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좌측이냐? 우측이냐?가 아니라, 하나님 중심이었습니다.

우리의 선택의 기준은 세 가지=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주일 중심으로 판단을 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실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 성경을 보세요. 롯이 아브라함을 떠나고 난 뒤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14-15절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하나님을 선택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동서남북을 다 주시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것도 아브라함 당대뿐만 아니라, 후대에 영원히 이르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유머)

하나님은 얼마나 시청각 자료를 잘 사용하시는 분이신지 모릅니다.

장막에 거하던 아브라함을 밤에 불러내셨을 때는 ‘네 자손이 하늘에 빛나는 별들처럼 많게 하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광야 모래 길을 거닐 때는 모래알처럼 많게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는 ‘네 자손이 땅의 티끌처럼 되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생각해 보세요. 좋은 땅을 먼저 선택하고 롯과 종들, 목자들, 짐승Ep들이 떠나면서 뿌연 먼지가 일었습니다. 그들이 떠나며 날리는 먼지를 아브라함은 우두커니 보고 있습니다. 마음이 씁씁했을 것입니다. 그 때 하나님은 나타나셔서 “네가 지금 이 흙먼지를 보느냐? 네 자손이 이 흙먼지처럼 번성하게 될 것이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 얼마나 하나님은 위트가 있으신지 모릅니다. 그러니 아브라함의 마음에는 자기 밖에 모르고 떠나가는 롯이 날리는 흙먼지를 보면서 더 날려라. 더 날려라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쪽이냐? 저쪽이냐? 이거냐? 저거냐?만 재지 마십시오. 사람의 결정은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결과를 다 알지 않습니까? 롯의 결정이 얼마나 어리석은 결정입니까? 그것보다 먼저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좋은 교회를 만나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데요? 그리고 철저히 주일 중심으로 결정을 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동서남북을 하나님께서 당대와 후대에 주실 것입니다. 무슨 결정을 하시든지 /장사를 하시든지, 직장을 정하든지, 이사를 하든지, 대학을 가든지, 결혼을 시키든지 이거냐? 저거냐?를 먼저 보지 마시고, 하나님 중심으로 판단을 하십시오. 하나님만을 붙잡으면 나머지는 다 얻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택의 자유를 갖고 걸어가는 길이 롯의 길입니까? 아브라함의 길입니까? (기도하겠습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아브라함 2010.09.01 0 205
다음글 미지근한 신앙을 청산하는 길 2010.07.21 0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