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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아브라함 이병수 20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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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에 신자들에게 있어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만큼 복과 기쁨은 없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브라함은 참으로 복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살펴 보았습니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헌데 더 중요한 것은 믿음으로 아브라함이 의롭다 함을 얻은 것은 아브라함만을 위한 것이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 살리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도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다는 것은 성경에 유유히 흐르고 있는 사실입니다. 오늘 본문 창 15:6, / 하박국 2:4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로마서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 갈라디아서 3:6-7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그러면 그 믿음의 뿌리, 믿음의 정체는 무엇인가?를 더 깊히 살펴보기 원합니다. 지난 주일에 아브라함의 믿음의 정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비록 자신을 보고, 현실을 보면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창세기 15장의 전체 분위기는 아브라함이 두려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약속이 언제 이루어질 것인가?하는 의심과 두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좋은 믿음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기로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믿은 것입니다.

성경에서 정말 말하려고 하는 것은 초점이 아브라함이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아브라함이 얼마나 위대한 믿음을 가졌는가? 아브라함이 얼마나 대단한 믿음을 가졌기에 믿음의 조상이 되고, 그런 복을 받았는가?가를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그의 삶에 간섭하시고, 인도하시고, 위기 때에 구원하셔서 복과 은혜를 주셨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얼마나 대단한가?가 아니고,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가?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오늘 이 시간 두 번째로 우리가 확인해야 하는 것은 아브라함의 믿음의 뿌리, 정체는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것입니다. 의롭다 함을 얻은 아브라함의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 즉 선물이었다는 것입니다.

은혜는 하나님이 당신의 자녀들에게 베풀어 주시는 호의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일반은총과 특별은총이 있습니다. 일반은총은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구별 없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중에는 남들보다 물질을 더 많이 갖은 사람도 있습니다. 남보다 더 건강한 사람도 있습니다. 부유한 나라,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도 있습니다. 일반은총을 더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은총은 끝이 있습니다. 영원하지 않습니다. 일반은총으로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특별은총은 영원한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에게만 주시는 은총입니다.

이렇게 보면 은혜 아닌 것이 없습니다. 은혜는 원인이 내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것입니다. 헌데 율법은 원인이 내게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열심히 해서 복을 받았다. 내가 노력해서 성공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누리는 결과에 대해서 원인이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율법적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감사하지 않을 것입니다. 감격도 없을 것입니다.

(예화)대학입학을 했다. 내가 열심히 했고, 내가 실력이 좋아서 합격한 것이다. 대학 합격이란 결과의 원인이 자기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이 감사하겠습니까? 무슨 매력이 있습니까? 헌데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밤잠 주무시지 못하고 뒤바라지 해 주신 어머니 덕입니다. 학원 보내주신 아버지 덕분입니다. 늘 기도해 주신 목사님 덕분입니다. 가르쳐주신 선생님의 은혜입니다. 특별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보세요. 원인이 내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입니다.

(예화)부산 수영로 교회 정필도 목사님의 책에서 읽은 이야기입니다.

개척을 하고 난 뒤에 얼마 지나지 않아서 본당이 꽉 차는 부흥이 있었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칭찬을 해주고, 스스로 생각하기를 내가 열심히 기도하고, 뛰었더니 부흥했구나! 하는 마음이 들더랍니다. 헌데 어느 날 예배시간이 되었는데, 교회당이 텅텅 비어 있더랍니다. 아니 이게 어떻게 된 것인가? 가까스로 예배를 드리고 난 뒤에 강대상에 앉아서 응답을 받을 때까지 기도를 했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왜 성도들이 안온 것입니까? 한참을 기도하는데 성령님의 음성이 들리더랍니다. 같은 말씀이 세 번 또박 또박 들렸습니다. “니가 해? 내가하지. 니가 해? 내가 하지. 니가 해? 내가 하지” 그 순간 철저히 하나님 앞에 회개하기를 시작했습니다.

원인은 하나님께 있는 것이구나! 내가 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나님이 하시는 거구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셔야 받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4장 7절에서 바울은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냐”

무슨 일을 하시든지 원인은 하나님이시다. 공급의 원천은 하나님이시다. 이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믿음도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하나님께서 그것을 의로 여기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의 믿음, 그 믿음은 어디에서 온 것입니까? 아브라함 스스로 만들어 낸 것입니까? 아닙니다. 앞서 우리는 살폈지만 아브라함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의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는 네 방패요 너의 큰 상급이니라” 말씀하시자, “내게 뭘 주시겠습니까? 됐습니다. 이제 마음을 비웠습니다. 어린 종 엘리에셀이나 잘 키워서 상속자가 되게 하겠습니다.” 이것은 어기대는 것입니다. 희망은 안보이고, 더 이상 기다리기도 지치고, 그래서 더 이상 안주셔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불신앙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자 하나님은 그를 데리고 장막에서 밖으로 나갔습니다. 때는 캄캄한 밤이었습니다. 사방이 캄캄한 밤이었지만, 하늘에 무수한 별들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다시 말씀하십니다. 5절입니다.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의심의 장막에서 나가야 합니다. 불안의 장막에서 나가야 합니다.)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이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다시 말씀을 주십니다. 제가 농담으로 하나님은 말씀으로 때우신다고 했지만, 경험해 보신 분들은 아시지요. 하나님의 음성만 들어도 믿음이 생깁니다. 아브라함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듣고 난 뒤에 다시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은 것입니다. 자 그러면 아브라함의 믿음은 누가 주신 것입니까?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은혜로 주신 것입니다.

(성경1)이 사실을 주님도 분명히 하셨습니다.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이곳은 개 장사꾼이 많은 곳입니다. 가이--사랴?? 이런 것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질문-“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의 대답-“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님의 축복-“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 다음을 주목해서 잘 들으셔야 합니다.) 이를 네가 알게 한 이는(다시 말하면 네 믿음은)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분명하지요? 누가 믿음을 갖게 하셨다는 것입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믿음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고 할 때 낳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오해가 있습니다.

(부작용)하나는 인간의 무책임입니다. ‘나는 믿고 싶은데 하나님이 믿음을 안주셔서 그래! 믿음도 선물이라는데 나한테는 안주는데...어떻게?’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예를 찾아 보시지요.

(성경의 예1)열두해를 혈루증으로 앓던 여인이 있습니다. 이 여인에게 예수님은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자 그럼! 이 여인의 믿음, 구원받은 믿음! 이것은 분명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이 선물을 가만히 있다가 받았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을 보면 (1)이 여인은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습니다. 이 말은 예수님의 말씀을 열심히 들었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17절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이니라” ‘믿음이 10년이 가도 안 자라는 이유는 말씀을 열심히 듣지 않기 때문입니다.’

(2)또 들은 말씀을 깊히 묵상했습니다. 예수님을 자꾸 생각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마음속에서 믿음이 자라길 시작했습니다. “내가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만 대어도 낫겠다고 생각함일러라”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생각한다는 것은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생각하는 것입니다. 믿어질 때까지 기도하는 것입니다.

(3)그리고 모험을 했습니다. 예수님에게로 갔습니다. 무리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이 여인은 지금 하혈을 하는 병을 앓기 때문에 율법상 절대로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가면 안됩니다. 만약에 갔다가는 돌에 맞아 죽습니다. 그런데도 죽기를 각오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그 믿음대로 예수님의 옷을 만졌더니 즉시로 병이 치유되었습니다.

(제가요? 중3 때 - 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사한 것은 하나님이 믿음을 주신 것입니다.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이 만나주실 것이다라는 믿음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 믿음이 있어서 죽기 살기로 기도했습니다.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능력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내가 열심히 기도한 것,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기도한 것이 공로입니다. 그것 때문에 성령의 불을 받은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힘들지만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 매달릴 수 있도록 내 안 이미 믿음이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믿음이 있었기에 부르짖었고,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응답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더 큰 믿음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이 여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여인이 열심히 들은 것, 들은 말씀을 마음속에 자꾸 생각하는 것 때문에 치유된 것입니까? 아닙니다. 열심히 말씀을 듣고, 묵상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녀의 마음속에 믿음이 자라게 하셨습니다. 믿음이 생기니까 생명을 걸고 모험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믿음을 주셔서 내가 구원받았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적용면에서 은혜로 의롭다 함을 얻은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1)첫째로 모든 것이 은혜임을 알고, 날마다 은혜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윗을 많이 좋아합니다. 다윗을 설교할 때 저도 그랬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한 방에 넘어뜨린 것은 어릴 때부터 물매질 연습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어려서부터 게으르지 말고, 꿈을 갖고 실력을 쌓으라. 평소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는 맞습니다. 그러나 만약에 이것이 전부라면 성경은 그렇게 말을 해야 합니다. 헌데 성경은 다윗이 얼마나 열심이었느냐?를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창과 칼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누가 뭐라 해도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었다고 합니다. 다윗은 자기 실력으로 골리앗을 이긴 것이 아니라, 모든 게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것입니다. 다윗에 대한 말씀을 읽어 보십시오. 다윗은 순간 순간마다 물었습니다. 기도했습니다. 올라 가리이까? 말리이까? / 그리고 관용어처럼 따라다니는 말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함께 하심으로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승리의 원인이 누구에게 있는 것입니까? 다윗이 열심히 해서입니까? 성실해서입니까? 예 물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나 원인은 하나님게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승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실력을 쌓고, 성실하고,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예)교육전도사 전임전도사 부목사 시절 - 까불던 시기

담임목사가 되면서 깨닫는 것은 오직 은혜만이 승리의 원천이라는 것입니다. 원인은 내게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목회가 되고 안되고도 원인은 내게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원인은 오직 하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공급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은혜의 공급이 중단되면 우리는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는 무책임하게 가만히 있으면 됩니까? 그건 아니지요? 은혜를 부어주시도록 더 간절히 기도해야지요.

다만 내가 하려는 생각을 완전히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을 붙여 주시는 것, 사람들이 가고 오는 것,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은혜를 주시도록 기도할 뿐이다. 성도들을 변화시키는 것, 교회를 부흥케 하는 것 정말 하나님이 하셔야 한다. 설교를 은혜롭게 하는 것, 난 최선을 다하지만, 하나님이 역사해 주셔야 한다는 것을 철저히 알게 된 것입니다.

(저는 목회의 비결을 찾았다. - 내가 할 일은 오직 하나입니다. 능력과 공급의 원천되시는 하나님을 날마다 바라보는 것입니다.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구하는 것입니다. 다른 은혜 구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만을 구하는 것입니다.)

 

(2)둘째로 믿음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믿음을 보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은 자연스럽게 믿음이 드러나는 삶을 산다. 믿음은 추상명사이지만, 믿음은 얼마든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마태복음 8장 10절에서 예수님은 백부장의 믿음을 축복하고 있습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이 친히 가셔서 고쳐주신다고 했을 때, 다만 말씀으로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의 권세를 믿은 것입니다. 그 말씀을 들으시고 주님은 감동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예수님은 지금 이만한 믿음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믿음의 삶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적용)여러분의 믿음도 다 보입니다. 여러분의 가족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교우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이 다 보고 있습니다. -도무지 자신은 믿어지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물을 던집니다. ‘내가 밤이 새도록 고기를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라는 베드로의 믿음이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죄지은 자를 사하여 주는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이 고백을 드리는 사람의 믿음이 보이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믿음이 우리 안에서 우리를 움직여 가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믿음이 아름다운 성도의 삶으로 나타나, 은혜 받은 자의 삶을 살 때 우리의 믿음을 보고, 또 다른 사람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날마다 은혜를 구하십시오. 공급의 원천은 하나님이십니다. 믿음이 부족하거든 구하십시오. 지혜가 부족하거든 구하십시오. 그리고 믿음을 보이는 삶을 사십시오.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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