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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병수목사 20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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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jpfuture.onmam.com/bbs/bbsView/5/3346506

이런 말을 잘 합니다. “내가 왕년에는...” 이 말은 현재는 그렇지 못해도 과거에는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잘 나갈 때가 있었다는 자기 자랑의 표현입니다. 신앙에도 왕년이 있습니다. ‘내가 중고등학교 때는 교회학교 임원까지 했었다. 젊은 시절 방언도 받았었다. 세례도 받았었다. 집사직분도 받았었다. 여전도회 임원도 했었다’고 합니다. 헌데 지금은 무슨 이유에서건 신앙을 떠나 있습니다.

여러 사람을 만납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미덥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나 내가 노력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믿어도 잘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대학을 졸업한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취직도 안되고, 결혼도 안되고, 일은 안 풀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미덥지가 않아서 교회를 떠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현실이 더 급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먹고 살기도 바쁜데... 교회도 여유가 있는 사람이 다니는 것이지... 나 같은 사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너무 일찍 결혼을 했습니다. 헌데 결혼한 남편은 생활력이 없습니다. 한 번도 제대로 생활비를 준 적이 없습니다. 자식은 있으니 자신이 생계를 책임져야 합니다.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일을 해야 만 살 수 있습니다. 이런 분에게 교회 나오라고 하기가 너무 미안할 만큼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잇습니다.

간절할 게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너무 문제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여유가 있습니다. 돈도 쓸만큼 있습니다. 직장도 안정적입니다. 자녀들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너무 문제가 없다보니 굳이 신앙을 갖을 이유도 마음도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현실이 즐거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 오면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이것은 하면 안된다는 것이 참 많습니다. 교회에 와도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맨날 참으라고 하고, 용서하라고만 합니다. 왜 나만 손해보고, 나만 그렇게 살라고 하는지 듣기 싫습니다. 목사님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실성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좋은 가을 날 교회당에 있는 것보다, 산으로 들로 나가면 얼마나 좋습니까?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무슨 재미로 사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람들은 예배당 보다 노래방 가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목장모임 가는 것보다 동창모임 가는 것이 더 좋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이런 질문이나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 몰라도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던데... 헌데 동창모임에 가고, 믿지 않는 사람들하고 만나면 죄책감도 없습니다. 영적이고, 진지한 이야기 하는 것보다 별 생각없이 수다 떠는 것이 더 좋습니다. 기도하는 게 얼마나 힘듭니까? 술 한 잔 하고, 확 풀어버리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 이유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교회를 멀리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전도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릅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삶이었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하나님의 약속은 이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결국 인간적인 방법으로 아들을 얻었습니다. 이스마엘을 얻고 키우는 13년의 세월동안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멀리 떠나서 살았습니다. 13년 동안 아브라함은 간절함이 식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잊혀진지 오래입니다. 그러니 예배도 형식적입니다. 예배에 대한 감격이나 기쁨이 있어서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점점 나이는 들어가고, 기대를 말자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실에 빠져서 살아갑니다. 이스마엘에 취해서 살아갑니다.

이스마엘에 빠져서 살아가는 아브라함에게 갑자기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다짜고짜 하나님은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고 선포하십니다.

그리고 이름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 사래를 사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이름을 바꾸어 주신 것은 다시 새 출발을 원하신 것입니다.

(적용)무미건조한 우리들의 신앙이 새로워지는 길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 주시는 길밖에 없습니다. 음식을 먹으면 소화될 시간이 필요합니다. 소화되기 전에는 더 부룩하고, 배만 부릅니다. 그러나 다 소화가 되면 속도 편안해지고, 영양소가 온 몸으로 고루 퍼져서 건강해 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신앙도 소화되기 전에는 힘들고 이해되지 않지만, 다 소화되고 나면 기쁘고 감사하고, 생각지도 못한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시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은 어떤 것인가를 살펴보기 원합니다.

환경의 인도함 받지 말고, 말씀의 인도함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하나님께서 약속을 재확인하십니다. 16절입니다.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그 때 아브라함의 반응을 17절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려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아브라함이 속으로 웃었습니다. 칼빈은 이 웃음을 믿음의 웃음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드디어 아들을 주신다는 약속을 이루시는구나! 그래서 기뻐서 웃는 웃음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칼빈의 생각을 반대합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이 어이가 없어서 웃는 웃음이라는 것입니다. 불신의 웃음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속으로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입으로 표현하는 말은 장소나 대상에 따라서 과장될 수도 있고, 왜곡될 수도 있지만 속생각은 그렇지 않습니다. 비교적 어린 아이들은 속에 있는 생각을 그대로 표현합니다. 그러나 어른들은 속마음과 겉으로 표현하는 말이 다릅니다.

헌데 속으로 말하는 것이 진실입니다. 아브라함은 몸은 지금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있습니다. 그러나 속으로는 웃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 내 나이가 백 살이 다 되었는데 어떻게 자식을 낳으며, 내 아내 사래도 나이가 구십인데 어떻게 그 몸으로 아이를 낳는다는 말인가?’

아무리 하나님이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내가 네 부인 사라에게서 약속의 자녀가 태어나게 하리라” 말씀하셔도, 속으로는 딴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몸은 순종하는 것처럼 엎드려 있지만, 속으로는 ‘하나님, 말도 안됩니다. 누가 봐도 웃을 이야기입니다.’라고 하는 것이다.

 

보세요. 아브라함의 믿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이중적인가를 보세요. 누가 봐도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 같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 분 앞에 엎드려 있습니다. 그런데 24년이나 지났음에도 결정적일 때는 여전히 환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참다운 믿음이란 인간이나 환경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인간의 경험이나 지식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여론도 아닙니다. 여론이 어떤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믿음은 확률도 아닙니다. 환경은 될 확률 이 0.001%가 안된다 해도 그것이 믿음이 될 수는 없습니다. 과학적인 데이터가 믿음이 될 수도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지금 아브라함과 사라의 환경은 아브라함의 말대로 다 맞습니다. 아이를 낳을 가능성이라고는 전혀 없어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자는 최종적으로 믿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적용)오늘 이 시간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몸은 이곳에 와 계시지만, 마음속으로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없기를 바라지만, 있을 수 있습니다. 설교를 어떻게 듣고 계십니까?

(예)제가 한 번은 미래의 꿈을 담아서 설교를 했습니다. 헌데 중직자 되시는 분이 웃고 있습니다. 헌데 믿어지고, 감사해서 웃는 웃음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헌데 불신의 웃음이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은 좋습니다. 그러나 그게 현실로 이루어지겠습니까? 안됩니다. 우리는 못합니다.’라는 마음으로 듣고 있었습니다.

설교를 어떻게 듣고 계십니까? 우리 미래교회에 대한 비전을 선포하고, 5대 목적을 선포할 때 ‘아멘! 믿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됩니다.’ 제자훈련을 받은 평신도 지도자 300명을 세웁시다! 하면, 그 꿈이 이루어 질 것을 믿고 같이 믿음의 웃음을 짓습니까? 아니면 상가교회가 뭘한다고... 이렇게 작은 교회가 무슨... 어느 쪽이십니까?

(예1)말씀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너희는 먼저 예배하라. 주일성수하라. 그리하면 먹고 입고 마시는 것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말씀은 좋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데... 하십니까?

 

우리들이 믿음의 길을 가려면 반드시 환경이 주는 두려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믿음의 길을 갈 때 단 한 번도 환경이 좋아서 믿는데 어려움이 없던 적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환경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말씀의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환경을 믿으시면 안됩니다. 환경이 좋다고 하나님의 뜻은 아닙니다. (요나를 보세요. 환경이 좋았습니다. 열렸습니다. 헌데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길이었습니다. 결국은 큰 환난을 당하게 됩니다. 성도는 환경이 주는 위로를 받으려고 하면 안됩니다. 일이 잘 풀리면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는 거고, 뜻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또 환경이 나쁘다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신자들은 어떤 경우에도 말씀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말씀으로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예화)대학시절 조금 모자라서 별명이 8/15인 사람이 있었습니다.

열달 만에 태어나지 않고, 8개월 반만에 태어나 조금 부족하다고 해서 8/15입니다. 한국에서 직장에 들어갔지만,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 늘 후배들에게 밀립니다. 도저히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할 수 없어서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헌데 이민 와서 자신의 모든 것을 다 투자해서 사업을 했습니다. 헌데 어김없이 실패를 했습니다. 완전히 망해서 집까지 내주게 되었습니다. 좋은 집을 내주고, 낡은 집으로 이사를 해야 했습니다. 이국 땅에 와서 모든 것을 잃고 단칸방에 온 가족이 둘러앉았습니다. 참 감사한 것은 그 때에도 이들은 서로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망하면 끝이지만, 신자들은 그 때부터 시작입니다. 어려움이 오면 제일 먼저 예배와 기도의 자리를 회복하시면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자신들의 현실을 놓고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하는 가운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늘 문이 열리는 체험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기도가 끝나고 난 뒤에 딸들이 말합니다. ‘아빠! 망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하나님을 다시 만났어요. 돈은 잃었지만, 믿음은 회복되었으니 감사해요’

서로 간증을 나누고 난 뒤에 성경을 펼쳐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 때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빌립보서 4장 13절이었습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것이 자신들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으로 믿고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그래! 우리 힘으로는 안된다. 하나님! 저는 8/15입니다. 부족한 사람입니다. 못난 사람입니다. 내 지혜와 능력으로는 절대로 안됩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인도하여 주십시오. 순간 순간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면서 다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헌데 신기하게도 그때부터는 하는 일마다 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이렇게 복을 받게 되었다고 간증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복입니다. 은혜입니다. 환경의 위로를 받으려고 했다면 이들은 절망일뿐입니다. 그러나 말씀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비록 돈은 잃었지만, 믿음을 찾았으니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을 주인삼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사업을 할 때 하나님은 함께 하신 것입니다.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님의 간증 - 오뚜기 신앙

정치범으로 독방에서 수감되었을 때... 건강 악화로 37kg밖에 나가지 않았다. 그 때 기도하여 얻은 말씀은 욥기 23:9-10절이다. )

 

그래도... 그래도... 아브라함이 잘 한 것이 있습니다.

(1)하나는 하나님 앞에서 땡깡을 부렸다는 것입니다. 지금 아브라함이믿지 못해서 속으로 웃고, 이런 말 저런 말을 해도 다행한 것은 누구 앞에서 하는 것입니까? 하나님 앞에서입니다. 하나님을 완전히 떠나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안 믿어진다고 교회를 떠나면 안됩니다. 그러면 답이 없습니다. 불평이 있더라도 예배를 드리면서 하셔야 합니다. 목사님 앞에서 너무 힘들다고 하십시오. 목장모임에 가서 난 잘 모르겠다고... 솔직히 목사님 설교가 재미없다고... 잘 안 믿어진다고... 계모임에 가서 하시면 안됩니다. 공동체를 떠나면 즉시 마귀의 공격을 받습니다. 의심을 하더라도 예배를 드리면서 하시면 결국은 하나님의 말씀이 들릴 때가 있습니다.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비록 형식적이고, 무미건조한 신앙생활이었어도 하나님 앞에서 했습니다. 그러면 회복되는 것입니다.

(2)또 하나 그래도 순종했다는 것입니다. 23-24절입니다. “ ”

이 명령을 9-11절에서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 ”

아브라함은 투덜투덜 거려도 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얼마나 귀여웠을까요? (적용)교회오기 싫다고 투덜대면서도 그래도 따라 나오는 성도를 하나님은 얼마나 이뻐하실까요? 하기 싫은데... 그래도 순종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울까요?

하겠다고 큰 소리치고 하지 않는 사람보다, 안하겠다고 불평하고, 힘들어하면서도 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새생명 초청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새생명을 초청합시다. 매일 새벽마다 밤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십시오. 듣기 힘들지요. 그래도 순종하는 성도가 귀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여정은 25년이나 걸렸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면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참다운 믿음이란 내 경험, 지식, 환경, 여론, 과학적인 데이터, 확률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환경은 어떠하든지 주님 말씀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제대로 믿는 사람은 세상에서 볼 때는 미친 사람입니다. 미치지 않고 환경은 분명한데... 말씀을 따를 수 있겠습니까?

신자들은 환경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환경이 주는 것으로 위로를 받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말씀으로 위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힘들어도 미래교회라는 공동체를 떠나지 마시고, 예배의 자리를 떠나지 마시고, 순종하시면 반드시 아브라함을 복 주신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에게도 반드시 주실 것입니다. 그 복을 받을 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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