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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을 돌파하는 능력(2) | 이병수목사 | 2012-09-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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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30일 주일 낮 예배설교(추석) 성경:디모데전서 4:3-5 제목:벽을 돌파하는 능력(2) - 감사!! 우리는 인생을 살다보면 많은 벽을 만납니다. 그 때에 벽을 돌파할 수 있는 힘을 무엇으로 얻어야 합니까? 지난 주일에는 기도하라! 그래도 안되면 금식하자!라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힘드십니까? 내 힘으로는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벽을 만났습니까? 답답하십니까? 어디에도 답이 보이지 않습니까? 내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필요합니까? 그렇다면 기도하라! 그래도 안되면 금식하며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어떤 일을 더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벽을 돌파하는 능력이 무엇이라고요. 기도와 금식입니다. 지난 주일에 이어서 인생의 벽을 돌파하는 능력은 무엇일까요? 눈치 채셨습니까? 추석 한가위 명절을 맞아서 우리 인생의 벽을 돌파하는 능력은 ‘감사’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감사가 뭐! 그리 대단한 능력이 되느냐?’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마귀의 공격 목표는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흔들어 놓습니까? 근심과 염려로 가득한 마음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또 불평하고 원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불평과 원망의 마음 밭은 마귀의 놀이터입니다. 그러나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 밭은 성령의 놀이터입니다. 이처럼 감사는 부드럽지만 악한 마귀를 몰아내는 강력한 능력이 있습니다. 본문 3절 하반절부터 4절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저는 한 주간 동안 이 말씀에 꽂혔습니다.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이것처럼 강력한 성도의 능력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받는다는 말은 'Rceive'라는 말입니다. 스포츠 종목 중에 공을 갖고 하는 경기에서 선수들이 가장 훈련을 많이 하는 것은 Receive입니다.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테니스 등 근육이 기억할 때까지 Receive 훈련을 합니다. Receive가 좋아야 다음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건이 날라옵니다. 고난이 날라옵니다. 근심된 일이 날라옵니다. 마귀는 계속해서 어려움을 던져 줍니다. 상처되는 말이 날라옵니다. 그 때 원망으로 받으면 안됩니다. 불만으로 받으면 안됩니다. 낙심으로 받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감사함으로 받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우리들이 왜 감사해야 합니까? 감사의 근거가 뭐예요? 하나님을 믿기에 감사함으로 받는 것입니다. 당장은 쓰디쓴 어려움이라도 믿음으로 받으면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십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들과 진리를 아는 사람들은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예2)감사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찬양이 있습니다. 하박국의 노래입니다.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지금 형편이 어떻습니까? 완전히 절망적인 상황입니다. 밑 바닥에 있습니다. 사방을 둘러 보아도 “없고, 없고, 없고, 없고 없고”입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받으시겠습니까? 태도는 우리가 결정을 해야 합니다. 헌데 하박국 선지자는 감사를 선택합니다.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적용)여호와만으로 만족할 수 없으십니까? 내 상황과 처지가 어떠하든지 하나님을 믿기에 기뻐하고 감사할 수는 없으십니까? 우리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십니까? 다음 구절입니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우리는 생각할 것입니다. ‘난 하박국처럼 못해! 나는 안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박국의 찬양은 하박국의 신앙고백이라고 생각합니다. 헌데 하박국 선지자도 이 고백을 1장에서 하지 않고 3장에서 했다는 것입니다. 하박국서는 3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박국 1장은 침체기 갈등기입니다. 1장에서 힘든 심정을 고백합니다. ‘왜 구원하시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는 것이 맞습니까? 악인이 의인을 핍박하는데도 왜 가만히 계십니까?’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난 뒤에 3장까지 온 것입니다. (적용) 우리 성도들 가운데는 1장에 있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힘들고... 때로는 원망스러워 주님께 하소연하고, 불평하기도 하는 갈등기, 침체기를 보내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괜찮습니다. 다만 1장에 머물지 마시고, 2장으로 오셔야 합니다. 2장은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하나님은 ‘기다려라 지체하지 않고 내가 응답하리라. 기다리는 동안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 믿음으로 인내하고 있으라. 세상이 아무리 부조리하고 아무리 어둡다해도 낙심하지 말아라 믿음으로 견뎌내라’는 응답이 임합니다. 갈등기에도 침체기에도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인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3장에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찬양하는 것입니다. 신앙고백을 드리는 것입니다. 내 삶이 비록 없고, 없고, 없고, 없고, 없지만 그래도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없고 없고 없고 없고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행하실 것을 믿고 기뻐하며 감사하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능력입니다. 악한 마귀를 이기는 능력입니다. (예화1)병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병 들었을 때 불평할 수 있습니다. 원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이라면 병도 감사함으로 받으면 유익이 됩니다. ‘내가 건강에 대해 감사하지 못했구나! 하나님이 건강을 주셔서 살았는데 그것을 몰랐구나! ’ (예화2)실패했습니까? 실패도 버릴 것이 없습니다. ‘인생은 내 노력과 힘으로만 안되는구나!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어야 하는구나! 실패를 통해서 주님을 의지하게 하시는구나!’ 깨달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예화3)내게 주신 남편과 아내에 대해서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내게 주신 자녀들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시월드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직장과 교회, 친구들, 성도들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아십니까? 바울은 서신서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태도를 말할 때 압축하고 정리하면 두 가지입니다. ①하나는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②그리고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감사하라고요?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성도들이 붙들어야 할 가장 중요한 삶의 태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이다 영성이다 구원이다 헌신이다 성숙함이다 예! 다 좋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쉽게 말하면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정말 믿음 좋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누가 영성이 깊은 사람입니까? 기뻐하고, 감사함으로 받는 사람입니다. 누가 성숙한 신자입니까?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본문에서 두 가지 예를 듭니다. 하나는 혼인문제입니다. 또 하나는 음식문제입니다. 왜 두 가지입니까? 인생의 문제가 이 두 가지에 다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당시 1-2세기에 교회 안에는 이단들이 들어와 그리스도인들을 미혹했습니다. 1세기에는 유대교 경건주의자 에세네파가 있었습니다. 2세기에는 영지주의라는 이단이 있었습니다. 헌데 이들의 공통점은 한 마디로 지나친 금욕주의입니다. ‘물질은 악하다. 육체는 썩어 없어질 것이고, 영혼만이 영원하다. 그러므로 육체를 위한 일은 금해야 한다. 영혼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 가장 고상한 삶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헌데 결혼하는 것과 먹는 것은 육체가 누릴 수 있는 가장 즐거운 일들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들이었습니다. 헌데 이단들은 이것을 아주 속되고, 가증스럽고, 더러운 것으로 보았습니다. 이들의 영향으로 점점 교인들 중에는 결혼하는 것, 남녀가 성적인 관계를 갖는 것, 아이를 낳고, 지지고 볶고 사는 것, 먹을 것을 위해서 일하는 것을 죄악시하고 아주 수준 낮은 삶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명쾌하게 답을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1)먼저 우리들이 기억해야 합니다. 결혼하는 것과 먹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이것들은 우리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라고 주신 선물입니다. 혼인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구요. 음식도 하나님이 창조하여 사람에게 주신 것입니다. (2)문제는 뭐예요? 원래의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원래의 목적을 잃어버렸습니다. ①결혼 하는 것!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남녀가 서로 만나 사랑하고 부모를 떠나 하나되어 가정을 이룬다는 것은 하나님이의 주신 복입니다. 헌데 혼인이 타락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욕으 가는 것입니다. ‘성욕’은 건강한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끌리는 것은 하나님이 사람을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사랑에는 바른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성욕’은 사랑이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람과 긴밀하게 나누는 사랑이어야 합니다. 아무에게나 끌리면 안되지요. 헌데 ‘성욕’이 선을 넘으면 ‘정욕’이 되는 것입니다. 또 음식을 먹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먹는 기쁨이 없다면 정말 삭막할 것입니다. 헌데 먹는 기쁨이 선을 넘어서면 탐식이 됩니다. 더 더 조금만 더! 먹으려고 하는 것이 탐식입니다. 또 남보다 더 많이 더 조금만 더 쌓아 두려고 하는 것이 탐욕입니다. (3)사도 바울 당시나 오늘 날이나 혼인과 음식에 있어서 문제는 만족할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범위 안에서 누리면 좋을텐데 선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는데, 만족하지를 못합니다. 정욕과 탐욕을 이기는 길은 자족할 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함을 받으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예화)소형자동차를 타는 사람이 있습니다. 큰 돈을 버는 것은 아니지만, 직장도 있습니다. 아내와 자녀도 있습니다. 헌데 이 사람의 소원은 벤츠 S 클래스를 타는 것입니다. 외제차를 갖고 싶은 것이 소원입니다. 헌데 전혀 형편은 안됩니다. 형편은 안 되는데, 외제차를 갖고 싶은 소원을 갖고 있으니까 어떻게 됩니까? -먼저 외제차를 타는 사람을 보면 부러워 합니다. 심하면 시기하고 질투하고 비난을 합니다. -어느 날부터 내 차가 불편해 지기 시작합니다. 이 차를 타는 한 내 인생은 안풀릴 것처럼 생각합니다. 이 차를 타는 자신은 실패한 사람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신경질적이 됩니다. 불만과 불평이 가득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보십시오. 자신의 삶에 자족하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한 결과가 어떻습니까?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인데 전혀 행복을 누리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이 감사할 수 있을까요? 조건이 좋은 사람이 감사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철든 사람이 감사합니다. 감사는 깨닫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왜 첫애를 낳고 여자들이 엄마에게 전화를 하며 웁니까? “우리 엄마가 이렇게 고생해서 날 낳으셨구나! 이렇게 고생하시면서 나를 키우셨구나!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예2)어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합니까? 철든 남편입니다. 헌데 문제는 늦게 철이 든다는 것이지요. 또 철들어도 걱정입니다. 남자는 철든면 죽는다고 하잖아요. 믿음에서도 철든 신자가 감사합니다. 철들기 전에는 불평 불만입니다. 헌데 은혜 받고,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깨닫고 나면 감사합니다. 구원의 즐거움을 깨닫고 나면 다른 것을 해 주시지 않아도 감사합니다. 십자가가 보이기 시작하면 충성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누가 알아주는 것도아니고, 보상해 주는 것도 아닌데, 온갖 충성 봉사를 다 할까요? 십자가의 사랑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기 때문에 생명도 드리는 것입니다. 영광을 보아야 합니다. 성숙하다는 것이 뭘까요?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것을 볼 줄 아는 것입니다. 감사거리를 찾을 줄 아는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반드시 감사할 것이 있습니다. 불평거리를 보지 말고, 감사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예화)이런 시가 있습니다. 당신의 몸무게가 늘어 옷이 맞지 않는다면 감사하십시요 왜냐하면 당신은 먹을 것이 넉넉한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세탁할 옷이 집안 한 구석에 쌓여 있다면 감사하십시요 당신에게는 적어도 갈아 입을 옷의 여유가 있다는 뜻입니다
멀리라도 주차할 공간을 찾았다면 감사하십시요 당신에게 운동할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교회 뒷자리에 않아 있는 성도의 음정이 엉망으로 들린다면 감사하 십시오. 당신의 청각은 정상입니다
저녁에 온 몸이 피곤하고 나른하여도 감사하십시요 당신은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사신 것입니다. 이것이 해석의 능력입니다. ③왜 하나님이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실까요? 우리들이 행복하길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감사하는 곳에 있습니다. 사람은 행복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기에 행복한 것입니다. (예화)손양원 목사님은 소록도 애양원에서 나병환자들을 위해서 평생을 목회하신 분입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10가지 감사는 너무나 유명합니다. 헌데 손양원 목사님은 애양원에 거하는 나병환자들에게 감사할 것을 늘 가르치셨습니다. 사실 나병환자들이 감사할 것이 뭐가 있나요? 눈썹 빠지고, 코가 떨어져 나가고, 온 몸이 썩어 문드러져 죽어가는 사람들이 뭐가 감사할 것이 있었겠습니까? 아마도 이들이 불평 불만을 쏟아놓아다면 그곳은 지옥이었을 것입니다. 헌데 하나님을 예배하고, 감사하니 그곳은 천국이 되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그들에게 감사를 가르쳤는데, 하나, 물 마시면서 감사하라. 물을 마시면서 감사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물을 마시면서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물을 삼킬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둘, 숨을 쉴 때마다 감사하라. 숨을 들어 마시고, 내쉴 때마다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숨을 쉰다는 것이 얼마나 큰 감사거리인지 모릅니다. 중환자실에 환자들을 보세요. 기계로 숨을 쉽니다. 코로 숨을 쉬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고, 손발이 움직인다는 것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감사한 것인지 모릅니다. 걷고 뛸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한 것입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걸을 때마다 감사하라. 씹을 때마다 감사하라고 가르쳤다고 합니다. 오늘 벽을 돌파하는 부드럽지만 강력한 능력!!!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는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감사할 수 밖에 없지요. 하나님을 믿는데 기뻐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앞으로 여러분의 인생가운데 무엇이 날라와도 감사함으로 Receive하시길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자비하신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눈을 열어 주옵소서. 주어진 상황 속에서 우리의 눈은 닫혀 있었습니다. 감사하고 소망중에 인내하기보다 불평하고 낙심하고 염려했던 우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 시간 우리의 믿음의 눈을 열어주셔서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믿기에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내게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인생 앞에 놓은 벽 앞에서 기도하게 하옵소서. 그래도 안되면 금식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우리의 삶의 태도는 기뻐하게 하시고, 감사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철이 들게 하셔서 없고 없고 없고 없고 없는 상황속에서도 여호와로 인하여 감사하고 기뻐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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