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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뜰 예배의 감격을 누리라 | 이병수목사 | 2012-1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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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9일 주일 낮 예배설교 성경:출애굽기 27:1-8 제목:뜰 예배의 감격을 누리라 죄인이 짐승을 끌고 가장 먼저 통과해야 하는 곳이 성막 문입니다. 성막 문을 열고 들어가면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이 뜰입니다. (사진 1을 보여주며) 질문하나 할까요? 제사는 어디에서 드리는 것일까요? 뜰입니까? 성소입니까? / 예. 뜰에서 드리는 것입니다. 오늘 날 회중예배가 바로 뜰 예배를 닮은 것입니다. 뜰에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이 무슨 메시지를 주는 것일까요? 누구나 들어와 예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진 2를 보여주며) 이것이 성막 뜰 안에서 드리는 예배 모습입니다. 뜰에는 누구나 들어올 수 있습니다. 뜰로 나오는 사람들 중에는 믿음이 좋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반대로 믿음이 없는 사람도 올 수 있습니다. 죄를 짓고 많은 문제를 안고 온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성막 문’이 구원의 유일성, 즉 예수님을 믿음으로만 구원 받는다는 메시지를 갖고 있다는 것을 지난 주일에 살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뜰로 나와 예배하는 사람들이 다 구원받은 것은 아닙니다. 뜰 예배와 가장 비슷한 오늘 예배에 오신 분들 가운데도, 예수를 믿고 구원의 확신을 갖고 오신 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죄 문제로 회개해야 하는 사람들, 아픔 때문에 온 사람들, 성화에 못 이겨 온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괜찮습니다. 뜰에서 드리는 예배는 누구나 와서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뜰에는 아무나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소에는 아무나 들어가지 못합니다. 구별된 제사장들만 들어갑니다. (적용)우리는 예배하면 성소 예배, 지성소 예배를 생각합니다. 뭔가 거룩하고 보통 사람들은 범접할 수 없는 예배를 생각합니다. 허나 우리들의 예배는 뜰에서 드리는 예배입니다. 죄인들, 아픈 사람들, 상처 받은 사람들, 수고하고 지친 사람들, 누구나 와서 하나님을 예배드리고, 말씀을 듣는 가운데 거듭나는 체험을 하는 곳입니다. 교회의 문턱이 자꾸 높아지면 안됩니다. 누구나 교회에 와서 예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1)이단들의 특징을 보십시오. 특히 신천지를 보세요. 누구나 들어갈 수 없습니다. 신원확인이 되고, 패스포트가 있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참 교회가 아닙니다. (예2)지금도 경기도 덕소에 가면 신앙촌이 있습니다. 자기들끼리 모여서 자기들만의 예배를 드립니다. 덕소의 신앙촌이 성소라는 것입니다. 허나 이것도 교회가 아닙니다. (예3)예수님은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시고 변화산에 올라가셨습니다. 예수님이 홀연히 변화되자 그 영광을 본 베드로는 이곳이 좋사오니 주님을 위해서, 모세를 위해서, 엘리야를 위해서 초막을 짓겠으니.. 이곳에 있자고 합니다. 주님은 대꾸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산 아래로 내려오십니다. 참된 교회는 소수의 사람들만 머물러 있는 변화산이 아닙니다. 주님은 산 아래로 내려오셔서 누구에게나 복음을 들려 주시고, 수고하고 짐 진자들은 모두 주님께로 나올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주님은 죄인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주님께로 오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다 받아주셨습니다. (적용)우리 미래교회도 누구든지 들어와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교회, 문턱이 없는 교회, 진정한 뜰 예배가 있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불완전한 사람들, 아픈 사람들, 죄를 지은 사람들, 문제 있는 사람들 누구나 들어와서 찬송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을 예배함으로 치유 받는 능력 있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번제단 죄인이 짐승을 끌고 뜰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이 번제단입니다. (사진 3을 보여 준다) 이 번제단에서 제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번제단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번제단의 특징을 보겠습니다. 번제단의 특징은? (1)먼저 조각목으로 만들어라. 1절에 보면 “너는 조각목으로 길이가 다섯 규빗(한 규빗이 50cm이니, 5*5= 2.5m 죠) 너비가 다섯 규빗의 제단을 만들되 네모 반듯하게 하며 높이는 삼 규빗(1.5m)으로 하고” 조각목은 영어로 Acacia Wood입니다. 아카시아 나무입니다. 우리 나라 아카시아 나무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이 당시 아카시아 나무는 아무 볼품도 쓸모도 없는 나무입니다. 당시 나무의 왕은 백향목이었습니다. 헌데 하나님은 성물을 조각목으로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놋으로 덮으라고 하셨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먼저 우리 예수님이 이 땅에 조각목과 같이 볼 품 없는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오실 메시야 예수님을 가장 많이 예언한 선지자가 이사야입니다. 이사야 53장 2절에 보면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새 싹이 얼마나 약한가?)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마른 땅에서 자라는 나무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또한 주님은 조각목과 같은 사람들을 불러 쓰셨습니다. 주님은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불러 쓰신 사람들을 보세요. 인간적으로 볼 때 연약하고 볼품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주목받지 못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중에는 세리 마태가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마태는 우리 나라의 이완용과 같은 사람입니다. 주님은 죄인중에 죄인과도 같은 사람도 부르셔서 제자로 쓰셨습니다. -12제자들, 예수님을 사랑했던 일곱 귀신 들렸다가 치유 받은 막달라 마리아, 예수님의 마음의 안식처였던 나사로 가정 이들은 결손 가정의 3남매였습니다. 나사로와 마르다 마리아 한 마디로 아카시아 나무 같은 자들을 부르셔서 놀라운 하나님의 일을 이루셨습니다. (예화)세계적인 바이올린은 캐나다 록키 산맥 해발 3000m 고지에서 자라는 ‘무릎나무’로 만들다고 합니다. 3000m 고지이기에 공기가 부족하고, 심한 바람을 맞으면서 오랜 세월을 견뎌내느라 무릎 꿇은 것 같이 뒤틀렸다고 해서 무릎나무입니다. 이 나무는 정말 볼품이 없습니다. 헌데 그 나무로 세계적인 바이올린을 만듭니다. 그 바이올린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는 수 많은 사람들을 감동케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사막의 뜨거운 태양을 받으며, 비 바람을 견디며 자란 볼 품 없는 나무, 아카시아 나무로 제단을 만들게 했습니다. 그 나무를 조각 조각 붙이고, 놋으로 덮어 번제단을 만들게 한 것입니다. (적용)우리 가운데 ‘나는 왜 이리 작을까? 마음도 비전도 헌신도 너무나 작구나! 나는 왜 이리 믿음이 없을까? 늘 넘어지고 늘 부족하구나!’라고 생각되십니까? 세상에서 불어오는 풍랑 앞에 두려워 떠는 연약한 사람들입니까? 괜찮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삶의 한 조각 한 조각의 파편들을 붙이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덮어 주심으로 써 주시는 줄 믿습니다. (적용)우리 교회 강단 배경이 조각목으로 만든 것입니다. 재질이 아카시아는 아니지만, 조각난 다양한 나무들이 쌓아 가는 교회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교회실내 인테리어를 할 때 중점을 둔 것은 ?안에서도 밖에서도 십자가만 보이는 교회가 되자 해서 강단에 십자가, 출입문에도 십자가를 세웠습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교회를 보고, 십자가를 통해서 세상을 보자는 것입니다. ?또 하나가 조각 조각난 나무들을 하나 하나 쌓아 올려 아름다운 주님의 교회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자. 어느 누구도 주인이 아닌 오직 주님만이 주인된 교회를 세워가자!는 것입니다. 아무 잘 보면 어느 조각에 여러분의 이름이 있을 것입니다. (2)둘째로 번제단에서 제물은 어떻게 드려지는가? 죄인이 짐승을 끌고 번제단으로 옵니다. ?제사장이 보는 가운데 가장 먼저 안수를 합니다. 안수는 제사장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죄인이 직접 안수합니다. 두 손을 짐승의 머리위에 놓고 있는 힘껏 안수합니다. 안수할 때는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안수합니다.‘하나님 제가 음란의 죄를 지었나이다. 안식일을 범하였나이다. 제가 부모를 공경하지 않았나이다. 다른 사람들의 재산의 피해를 입혔나이다.’부끄러운 죄를 낱낱이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죄인이 지은 죄가 짐승에게로 옮겨 갑니다. ?그리고 짐승을 잡는데, 이 때도 죄인이 직접 잡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짐승을 직접 잡으면서 느끼는 것입니다. ‘내가 죽어야 하는데 짐승이 대신 죽는구나! 나의 죄 때문에 짐승이 죽는구나!’ ?먼저 피를 받아서 사방에 뿌립니다. ?그리고 짐승의 껍질을 벗깁니다. 껍질을 벗기는 것은 하나님 앞에 중심을 갖고 나가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겉모습이 아니라 중심을 보신다는 것을 믿기에 모든 껍질을 벗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짐승의 각을 뜹니다. 머리를 자르면서 ‘내 교만을 사하여 주옵소서. 내 생각으로 하나님을 제단했던 것을 용서해 주옵소서’/ 가슴을 자르면서 마음으로 지은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 다리를 자르면서 내 정욕대로 죄악 된 곳을 다녔던 것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각을 뜬 고기는 번제단 위에 올려 놓습니다. ?그리고 번제단 위에 고기를 불에 태워 향기를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제물이 번제단 안에서 타는 동안 죄인은 제단 뿔을 붙잡고 지켜봅니다. 제단위에서 불에 타는 짐승을 보면서 ‘내 죄 값으로 내가 불에 타 죽어야 하는데, 짐승이 내 대신 불에 타는구나! 직접 보고 느끼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기를 다 불에 태우고 나면 의롭다 함을 얻고 돌아갑니다.
?첫째는 피입니다. 번제단은 피를 흘리는 곳입니다. 죄인을 대신해서 짐승이 피를 흘리는 곳입니다. 어떤 죄도 씻어주시는 능력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입니다. (적용)교회로 들어 오셨다면 번제단으로 나가셔야 합니다. 번제단으로 나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믿어야 합니다. 짐승의 피흘림이 없으면 한 가지의 죄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허나 짐승의 피는 한 번에 하나의 죄밖에 씻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은 영원한 능력이 있어서 어떤 죄도 단번에 영원히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둘째로 번제단에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은 불입니다. 번제단에는 항상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모든 죄악을 씻김받은 사람들은 이제 불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1)예수를 믿고, 부활을 목격한 제자들은 믿음은 있었으나, 능력이 없었습니다. 여전히 두렵고 불안했습니다. 숨어 있었습니다. 헌데 성령의 불이 임했습니다. 불 같은 성령이 임하시자 식어지 가슴에 불이 붙었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은 사람들은 믿음의 사람이 되고, 사랑의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적용)교회는 불이 임해야 합니다. 성령의 불이 임해야 합니다. 예수의 보혈로 죄사함 받고 성령의 사람이 되었다면, 간절히 기도하고 구하여 성령의 불을 받아야 합니다. ?셋째로 번제단에는 반드시 뿔이 있어야 합니다. 번제물이 타는 동안 죄인은 뿔을 붙잡고 있습니다. ‘뿔을 붙잡는다’는 것은 용서와 보호를 의미합니다. 어떤 죄를 지은 사람도 ‘뿔을 잡고 있는 한’억울하게 죽일 수 없었습니다. 억울하게 죽어야 하는 사람이 제단의 뿔을 잡으면 공정하게 다시 재판을 받게 됩니다. 도피성이 너무 멀리 있으면 성막으로 달려가 제단 뿔을 붙잡으면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임 받은 사람들은 성령께서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피 - 불 - 뿔은 구원의 삼단계를 잘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죄사함 - 성령의 능력 - 성령의 보호하심) (4)넷째로 번제단에는 5가지 부속도구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뜰 예배를 돕는 5가지 부속도구는 오늘 날 교회일군들을 말합니다. ?-?먼저 재를 담는 통과 재를 긁어 모으는 부삽이 있어야 합니다. 재가 많다는 것은 제물을 드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배드리기 위해서 하나님께 나온다는 말이고, 자신의 죄를 회개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성도는 날마다 자신의 죄를 돌아보고 회개의 기쁨을 누리는 자입니다. 제물을 많이 드리면 드릴수록 재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러면 재를 긁어 모으는 부삽으로 재를 담는 통에 담아 버리는 것입니다. (적용)교회 안에는 재를 긁어 모으는 부삽과 그 재를 갖다 버리는 통과 같은 교인들이 있어야 합니다. 일하지 않는 교회는 문제도 없습니다. 일을 하니까 문제가 생깁니다. 이 땅에 문제 없는 교회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교회에 문제는 다 있는데, 다만 재를 긁어 모으는 부삽과 통과 같은 일군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날은 교회에 문제가 생기면 들춰내고, 비판하기는 잘해도 문제를 긁어 모아 갖다 버리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 미래교회는 문제를 끌어안으려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라고, 우리 교회라고 문제가 없겠습니까? 문제가 발견되면 조용히 가서 긁어 모아서 통에 담아 버리는 성도, 먼저 헌신하고 수고하는 성도가 있을 때 강력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셋째는 대야가 있어야 합니다. 대야는 잡은 짐승의 고기를 담아 나르는 역할을 합니다. 교회는 제물을 나르는 교인들이 있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영혼을 자꾸 전도해서 나르는 교인들이 있어야 합니다. 전도하는 교인들이 없는데 어떻게 교회가 부흥할 수 있겠습니까? ?넷째는 고기 갈고리입니다. 갈고리는 고기들을 서로 엮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고리 같은 교인들은 성도와 성도를 서로 연결시켜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교회에 아무리 새신자들이 많이 와도 잡아주고, 끌어주는 바나바 같은 성도들이 없으면 적응을할 수 없습니다. 고리 같은 성도들이 끌어주고 챙겨주고 관심을 갖아 주어야 새신자가 잘 적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불 옮기는 그릇입니다. 화로 같은 것입니다. 광야 길을 여행하면서 불을 들고 다닐 수가 없으니, 화로에 불씨를 담아 다녔습니다. 성막을 치면 불 옮기는 그릇에 담긴 불을 갖고 불을 붙이는 것입니다. 교회는 불 붙이는 교인들이 많아야 합니다. 저는 우리 장로님들, 안수집사님들, 제직들이 불 붙이는 일군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분이 가면 교회학교가 불이 붙고, 남녀전도회가 불이 붙어야 합니다. 거룩한 방화범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도 내가 세상에 온 것은 불을 던지러 왔다고 하셨습니다. 절대로 소방수가 되면 안됩니다. 그분만 오시면 있던 불도 꺼진다... 이러면 안되겠지요. 우리들이 불 자체는 아닙니다. 허나 불을 옮기는 교인들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먼저 성령의 불을 받고, 뜨거운 성도가 되어서 내 안에 타고 있는 불이 다른 성도들에게 옮겨 붙는 능력이 나타나야 합니다. 교회에는 불 붙이는 교인들이 많아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자고 하면 으?! 으?! 하는 교인들이 많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모두 거룩한 방화범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교회에서 드려지는 예배는 누구나 와서 예배드리는 뜰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 -뜰에는 번제단이 있습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십자가를 붙들고 성령의 불을 받고, 성령의 보호하심속에서 승리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허다한 허물을 끌어안고 희생하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영혼들을 부지런히 날라 오는 대야 같은 성도들, 성도 성도들을 서로 잡아주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성령의 불을 붙이는 성도들... 거룩한 방화범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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