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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교회를 꿈꾸십니까?(미래교회 창립 7주년 설교) 이병수목사 201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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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8일 창립감사 주일 낮 예배설교

성경:마태복음 17:11, 요한복음 14:1-3

제목:어떤 교회를 꿈꾸십니까?

오늘은 청주미래교회가 창립한지 7년이 되는 감사한 날입니다. 2007년 9월 30일 첫 개척예배를 드린 지 7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우리 교회 공식 명칭은 “이 땅을 회복케 하는 청주미래교회”입니다.

오늘 창립 주일 예배 말씀을 준비하면서 7년 전 일기를 찾아 읽어 보았습니다. 그 동안 까맣게 잊고 있었던 사실들이 새록 새록 되살아나는 감격이 있었습니다. 개척을 준비하면서 순간 순간마다 밀려오는 무서움과 두려움 때문에 힘들어 했던 일, 수중에 현금은 10만원 밖에 없는데, 개척을 하려면 최소한 1억 원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붙잡았을 때는 하나님이 넉넉히 하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불타오르다가도, 한 순간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갈팡질팡 했던 일도 생각이 났습니다. 그 때 할 수 있었던 일은 기도 밖에 없었습니다. 힘들 때마다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은혜 되는 말씀을 적어 놓고, 읽고 또 읽으면서 마음을 다 잡았습니다. 참 많은 말씀들을 약속으로 굳게 붙잡고 꿈을 꾸었습니다. 사람의 말을 철썩 같이 믿었다가 나중에 실망하여 낙심했던 일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읽기를 읽으면서 감동적이었던 것은 수 많은 도움의 손길들이 있었습니다. 힘들 때 하나님이 보내시는 까마귀가 되어 도움을 주신 분들의 이름들을 다 적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하나님은 날 잊지 않으시고 많은 천사들을 통해서 입히시고 먹이셨음을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창립 7주년을 맞이하면서 우리 미래교회가 세워지는데 기둥이 되었던 두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미래교회의 나갈 길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자 합니다.

개척을 준비하면서 늘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세우시고 싶어 하시는 교회는 어떤 것일까?” “하나님이 교회를 허락해 주신다면 이것만은 이루어 드려야지?”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물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받은 말씀이 두 곳입니다.

1.하나는 마태복음 17장 11절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에서 가슴에 와 닿은 말씀이 ‘회복’이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한예수교 장로회 청주회복교회”라고 이름도 지어 놓았습니다.

 

(1)무엇을 회복하는 교회가 될 것인가? 이것이 우리 미래교회의 비전입니다. 넓게는 다섯 가지가 우리 미래교회의 목적입니다. 이것을 압축하면 두 가지입니다.

①하나는 다음세대의 회복입니다. 전 이상하게 다음세대에게 마음이 갑니다. 젊은이들이 차고 넘치는 교회를 세워보고 싶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떠드는 소리가 들리고, 청소년 청년들의 기도와 찬양이 넘치는 교회가 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우리 교회를 지난간 아이들이라도 훗날 연어처럼 영적인 회귀본능에 의해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방황하는 젊은이들을 섬기고, 말씀을 바르게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예화)저희 큰 아이 주안이 반에 한 성당에 다니는 친구가 있답니다. 친구가 출석하는 성당에는 청 장년 성도가 2000명 모인답니다. 헌데 중고등부는 20명이랍니다. 그래서 주안이가 우리 교회는 중고등부가 30명이라고 했더니, 그 친구가 그러면 어른들이 3000명 모이냐고 묻더랍니다.

저의 꿈은 다음세대와 장년성도 비율이 1:1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교회는 1:1입니다. 아동부, 중고등부, 청년부가 70명이구요 장년 성도가 70명입니다. 주일 출석 평균은 100명에서 110명 정도입니다.

 

저는 할 수만 있다면 교회학교 설교도 담임목회자가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담임목사가 교회 교육를 주도적으로 섬겨야 합니다. 담임목회자가 아동부, 청소년들, 청년들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교회학교는 회복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꼭 기억하십시오. 우리 미래교회는 다음세대를 회복하고, 부흥하는 교회의 사명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투자하고, 헌신하고 사랑하는 교회이길 바랍니다.

 

②또 하나 미래교회의 비전은 “장년 평신도들의 회복”입니다. 교회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장년부입니다. 성경공부와 제자훈련을 통해서 기존의 장년 성도들이 작은 예수가 되게 하는 것이 우리 미래교회의 비전입니다. 계속적이 재교육을 통해서 굳어지지 않는 신앙인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훈련받기를 즐거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짜 예수 믿는 성도가 되어, 작은 예수로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교회에서 살아 가게 하는 것이 꿈입니다.

저는 여러 기존 교회를 섬기면서 뼈저리게 배운 것은 장년 성도들의 회복이었습니다. 어른들의 특징은 변화되기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변화되지 않으면 죽는 것입니다. 절대로 신앙이 굳어지면 안됩니다.

가장 이상적이고 좋은 교회는 예배시간에 신앙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이 제일 은혜를 많이 받는 교회입니다. 담임목회자의 설교에 장로들, 권사들, 집사들이 제일 은혜를 많이 받아야 합니다. 만약에 예배를 드려도 은혜가 안된다! 굳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죽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16장에는 37명의 바울의 동역자들의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들 외에도 바울에게는 생명 같은 동역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지난 특새 기간에 ①뵈뵈 여자 집사님 ②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 ③루포와 그의 어머니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뵈뵈 여자 집사님은 혼자의 몸으로 교회를 섬기고 바울을 섬겼습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부부가 힘써 교회를 섬겼습니다. 루포와 그의 어머니는 부모 자녀간에 가족들이 하나되어 교회를 섬겼습니다. 이것을 보면 혼자의 몸이든, 부부이든, 가족들이든 부름 받은 형편대로 충성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집과 재물을 드려 섬겼습니다. 심지어 이들은 바울을 위해서는 자신들의 목이라도 내어 놓을 만큼 사랑하고 섬겼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 이들언 어떻게 이처럼 바울을 사랑할 수 있었을까? 이들은 바울이라는 인간자체를 사랑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이들은 바울이 사랑한 주님을 사랑한 것입니다. 바울도 주님을 사랑하고, 이들도 주님을 사랑하기에 서로 사랑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 바울과 이들이 서로 사랑한 것은 결국 주님을 사랑한 것입니다. 저는 우리 미래교회가 목회자와 평신도 성도들이 각자 각자가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길 바랍니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기에 목회자를 사랑하고, 성도들을 사랑하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그럴려면 우리 장년 성도들 한 분 한 분이 작은 예수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께 말씀을 받고 이름도 지어 놓았지만, 문제는 돈이었습니다. 돈이 있어야 개척을 할 것이 아닙니까? 상가를 임대하려고 해도 보증금과 내부인테리어 비용, 교회 용품 구입, 사택준비를 하려면 많은 돈이 있어야 했습니다. 허나 개척예배를 드리기 한 달 전인 2007년 8월 16일까지 수중에는 62만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날에 일기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62만원을 청주회복교회 창립을 위한 오병이어로 드립니다. 그러나 이 물질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럼에도 주님께서 축복해 주시면 1만명이 먹고도 남은 것 같이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주님 전 지원받는 교회도 없습니다. 저희 가정 형편도 넉넉하지 못합니다. 사방이 막힌 것 같습니다. 주 밖에 바라 볼 분이 없습니다. 주님 닫힌 문을 열어 주십시오” 너무 답답하고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무거운 마음을 갖고 기도원엘 올라갔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어서 기도원엘 올라가 기도하는 가운데 받은 말씀이 요한복음 14장 1-3절입니다. 물론 이 말씀은 주님이 장차 믿는 자들을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예비해 주실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절박한 저에게는 주님이 제 귓가에 대고 하시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 내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이 목사 근심하지 마!!” 주님이 내 귓가에서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 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음에 근심하지 마세요" 마음을 근심으로 채우지 마세요. 온통 생각과 마음이 근심 걱정으로 가득하다면 주님의 말씀을 들으세요.

또 사도 바울도 주님의 말씀을 알아 듣고 말씀했습니다. 빌립보서 4:6-7에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예화)일기를 보다가 아주 재미 있는 에피소드를 보았습니다. 주성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마치고 아이들을 데리고 시내 성안 길에 갔습니다. 제자 집사님에게 “당신은 어때? 힘들어?” 그러자 집사람은 “난 마음 편해요” 아마도 힘든 일이 있어서 제가 그렇게 물었던 것 같습니다. 헌데 당시 초등학교 1학년인 주안이가 엄마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말하는 것입니다. “나도 편해!!” 제가 “하하하!” 웃으면서 “넌 뭐가 왜 편한데?”라고 물었습니다 주안이 왈 “하나님 믿지! 엄마 아빠 있지! 숙제 없지! 일기만 쓰면 돼” 아 내가 주안이 믿음만도 못하구나! 주안이는 엄마 아빠를 저렇게 믿는데... 난 하나님 아버지를 믿지 못했구나! 깨달았던 적이 있습니다.

(2)주님이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우리가 누굴 믿는 것입니까? 마음에 염려를 이기는 길이 뭡니까?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 주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앞서 바울이 말한대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그러면 대신 해야 할 것이 뭐예요?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근심이 다 있습니다. 그러나 근심을 기도로 바꾸라는 것입니다. (예화)찬송가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 날의 한 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믿습니까?

(3)그리고 주님은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저는 이 말씀이 걱정하지 마라. 돈이 없다고 걱정하는 거야? 네 아버지 하나님은 풍성하시다. 아버지가 풍성하신데 왜 걱정을 하니? 그러시는 것 같았습니다.

(4)그리고 주님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내가 가서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리라”

이 말씀이 저에게는 내가 개척할 자리, 개척할 돈, 개척할 사람들을 먼저 가서 예비하리라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주님이 먼저 가서 예비해 주실 것이라고 믿어졌습니다. 이곳과 여러분은 주님이 약속대로 미리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셔서 세워진 교회요 만난 사람들입니다. 믿으십니까?

 

개척을 준비하면서 두 달 간 무임으로 있었습니다. 헌데 주님이 예비해 주신 사람들의 손길을 통해서 생활비를 채워 주셨는데, 599만원이었습니다. 담임목사 생활비로 300만원을 받았는데, 주님은 정확하게 두 달 동안 무임으로 있었지만, 두 달 생활비를 채워 주셨습니다.

교회 개척예배를 드리는 날까지 소요된 비용이 9930만 원이었습니다. 주님은 신실하게 약속하신대로 예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7년 동안 하나님이 예비하신 성도들을 불러 모아 주셨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분들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이미 결과를 알고 있습니다. 어린 양이 이기셨습니다. 최종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근심할 것이 없습니다. 지금 힘들고,, 지금 폭풍 속에 거할 지라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 폭풍을 다스리시는 분이시기에, 그 분이 승리하게 하실 것을 믿으시고, 근심하지 말기 바랍니다.

(적용)교회 창립 7주년을 저와 우리들에게 주님께서 묻고 계십니다. “네가 정말 나를 믿느냐?” 때 때로 교회 부흥을 생각하면서.. 어느 순간 현실을 보고 상황을 보면서 낙심하고 근심하고 있는 내 모습을 봅니다. 7년이나 되었는데,,, 이룬 것이 하나도 없지 않나?하는 열등감을 갖을 때도 있습니다. 해도 안 되는 것은 아닌가?하는 두려움이 엄습할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립 7주년 감사 주일을 맞이하는 오늘 이 시간 우리는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문제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주님이 정말 하실 것을 믿는가?”

“그래! 미래교회를 세우신 분이 주님이시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주님이 하실 것이다. 오직 주님만 믿자!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오직 주님만을 믿자!” 아멘이십니까?

 

오늘 창립 7주년을 맞이하면서 우리들이 세 가지 감사운동을 합니다.

①첫째는 오늘 저녁 온가족 찬양대회입니다. 다 함께 모여 찬양으로 감사합시다.

②둘째는 이 번 주 금 토, 1박 2일로 있는 청 장년 수련회입니다. 하나님이 믿음의 길에 동행하라고 붙여주신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사귐과 교제의 시간을 갖습니다. 바라건대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간을 내셔서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③셋째로 우리들의 감사를 담아 겨자씨 선교를 하려고 합니다. 겨자씨는 아주 작은 씨앗입니다. 그러나 심겨져 자라면 큰 나무가 되듯이 우리 교회가 작은 사랑의 실천을 하려고 합니다. 겨자씨 선교란?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을 돕는 일입니다. 우리 교회로 인해서 행복한 사람들이 좀 더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독거 노인, 소년/소녀 가장, 또는 경제적으로 힘든 성도들을 은밀하게 돕는 일입니다.

먼저 85세 되신 홀로 사시는 할머니를 돕는 일을 시작합니다. 처음엔 한 분부터 시작합니다. 후원은 반찬봉사와 월 5만원 정액 후원입니다.

이를 위해서 겨자씨 헌금을 작정하려고 합니다.

 

후원방법 - 1구좌 5,000원입니다. 40개의 겨자씨 헌금봉투를 만들었습니다. 이 봉투를 가져 가셔서 1년 작정을 하시면 됩니다. 1구좌 5천원도 좋고요. 2 구좌 만원을 하셔도 좋습니다. 형편에 따라서 매월 작정된 구좌를 헌금함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후원기간은 기본 일 년입니다. 겨자씨 헌금을 헌금함에 넣어 주시면 그 돈은 모두 겨자씨 선교에 사용됩니다. 겨자씨 헌금이 많아지면 한 명에서 두명, 두 명에서 세 명으로 늘려 갈 것입니다.

결론

①미래교회 창립 7주년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시다.

②하나님께서 미리 가셔서 예비해 주신 미래교회로 나를 불러 주심에 감사를 드립시다. ③미래교회를 통해서 이루시길 원하시는 다음세대와 장년 성도들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④우리의 믿음을 점검합시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하신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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