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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분석(8)-진실한 사람 나다나엘 이병수목사 20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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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2일 주일 낮 설교

성경:요한복음 1:47-51

제목:제자분석(8)-진실한 사람 나다나엘

오늘은 제자 분석 여덟 번째 나다나엘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나다나엘의 본명은 바돌로매입니다. 별명이 나다나엘입니다. 나다나엘은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뜻입니다. 나다나엘은 진실한 사람이었습니다.

47절입니다.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메시지 성경에서는 “그에게는 거짓된 구석이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진실하다는 말은?

완벽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실수가 없다는 말도 아닙니다. 진실하다는 말은 ①자신이 부족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실수하면 솔직하게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감추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면이 없는 사람입니다. (적용)인정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잘못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절대로 굳어지면 안됩니다. 실수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면 솔직하게 인정해야 합니다.

(두 장로님의 경우 -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는 모습과 더 굳어지는 모습이 있다.)

②또 진실하다는 것은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가장 정직한 것이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첫 마디가 뭐예요?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완벽해 보이는 사람도 곰곰이 자신을 살피면 죄가 다 있습니다. ③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자신은 날마다 변화되어야 할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서 공사중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부족하지만, 주 안에서 날마다 날마다 자라가는 것이 진실한 것입니다. 변화를 멈추면 안됩니다. 날마다 자라가야 합니다. ④그래서 주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진실한 사람은 날마다 하나님을 생각하며 산다.

주님이 나다나엘에게 너는 참으로 진실한 사람이구나!“라고 인정을 해 주시자 나다나엘이 묻습니다.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그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48절입니다. “ ”

 

이 말을 듣자 마자 나다나엘이 항복을 합니다. 49절입니다.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50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 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자 더 큰 일을 보리라”

나다나엘을 항복시킨 한 마디... “무화과 나무 아래 있을 때에 너를 보았다”는 말씀은 무슨 뜻입니까? 당시 경건한 사람들은 무화과 나무 그늘 아래에서 기도의 시간을 갖았습니다. 말씀을 깊히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렸습니다. 다시 말하면 무화과 나무 영성을 갖은 사람은 날마다 하나님을 생각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헌데 주님은 다 아신다는 것입니다.

시편 139편 1절에서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아십니다. 모든 생각하는 것을 아십니다.

-하나님은 내 생각을 아십니다. 내가 혼자 있을 때... 너무 힘들어서 눈물 흘릴 때... 내 마음을 다 아십니다. 내 형편을 다 아십니다. 여러분이 있는 자리를 무화과 나무 아래로 만드세요. 무화과 나무 아래에서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께 기도하고, 주님을 향해 있을 때.. 주님은 모두 주목하여 보십니다.

-저는 서재에 홀로 있을 때... 하나님은 나를 아신다.

-답답한 일을 만났을 때... 주님을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것을 주님은 아신다.

-나의 무능함과 부족함 때문에 마음이 아파서 한숨짓고 있을 때도 주님은 아신다.

이것처럼 감사한 것이 없습니다. 두렵기도 하지만,,, 내가 주님을 생각하고 산다면 주님은 나를 아십니다.

(적용)무화과 나무를 꼭 갖으세요. 주님이 아신다.

 

그러면 진실한 사람이 누리는 복이 무엇입니까?

1.진실한 사람이 진정한 친구를 얻는다.

나다나엘은 늘 빌립과 단짝을 이룹니다. 마태복음 10장, 마가복음 3장, 누가복음 6장에서 항상 둘이 같이 나옵니다. 헌데 중요한 것은 내가 진실하면 진실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여러 사람이 주위에 머물다가도 결국은 진실한 사람만이 남게 됩니다. 빌립과 나다나엘은 다윗과 요나단과 같이 단짝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 같이 믿음의 친구들이었습니다.

정말 성공하는 인생이 누굴까요? 여호수아와 갈렙 같은 친구, 다윗과 요나단 같은 친구를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친한 친구들을 한 번 살펴 보세요. 그 친구는 나를 비추어 주는 거울입니다.

소인들은 만나면 남의 허물을 들추어 비판하는 것을 대화의 주제로 삼습니다. 만약에 내가 남의 이야기를 주고 하고, 사람이라면 작은 자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인생 사는 이야기가 대화의 주제입니다.

허나 영적인 사람들은 보다 더 차원 높은 이야기를 합니다.

한번 가까이 하는 사람들을 돌아 보세요. 그리고 영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들이 얼마나 되십니까? 믿음이 같은 것이 왜 중요합니까? 서로 영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이 다르면 아무리 친해도 세상 이야기만 할뿐이지, 더 깊은 이야기는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친구를 만나는 것이 복입니다.

앞으로 기도하세요. 새벽기도하는 친구, 함께 복음을 전하는 친구, 함께 믿음을 나눌 친구, 헌신할 친구를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생활을 하면서 이런 친구를 만나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모릅니다. 이런 좋은 친구를 얻으시려면 여러분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세요. 진실한 사람이 되세요.

기도제목으로 삼으라 - 좋은 믿음의 친구를 달라고... 평생 같이 갈 믿음의 친구, 기도의 친구, 헌신의 친구를 달라고 구하라.

 

2.둘째로 진실한 사람에게 하늘의 문이 열린다.

주님은 나다나엘에게 놀라운 약속을 주셨습니다.

50-51절입니다. “ ”

 

무화과 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네 과거를 안다는 것으로 나를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하늘이 열리는 것을 보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진실하면 바보 취급 받는다. 진실하면 세상의 권모술수에 늘 당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진실해서는 살 수 없다고 합니다. 현실속에서 부딪히는 갈등이 많을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기억해야 합니다. 진실한 사람은 세상에서 당하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은 그들에게 하늘의 문을 열어 주십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능력을 부어 주십니다. 그래서 이기게 하십니다.

 

(예화)고린도후서 4장 8절에서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도 싸이지 않는 것은 하늘의 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때문입니다. 히스기야가 13만 5천명의 앗수르 군대에게 공격을 당했을 때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었습니다. 헌데 하나님께 금식하며 기도할 때 하늘의 문이 열렸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임했습니다. 하루 아침에 그들을 멸망시키셨습니다.

 

지난 수요 예배 시간에 우리들이 구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나누었습니다. 헤롯 왕이 야고보 사도를 죽입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까지 죽이려고 한 것이다. 헌데 때가 무교절이라서 가두어 둔 것이다.

교회의 대 위기였다.

(적용)우리 삶에 헤롯의 공격이 있다.

 

헤롯의 공격이 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기도하라.

5절에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더라”

헤롯의 핍박이 있을 때 기도하라.

(2)기도할 때 무엇을 구해야 합니까? 은혜에 대해서 절박하라.

온 교회가 위기 앞에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교회도 다시 권사회를 중심으로 기도의 불을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저녁 8시, 매일 새벽기도 시간에 기도의 불을 밝힙니다. 기도할 때 하늘의 문이 열립니다. 하늘의 문은 갑자기 열리는 것입니다.

온 교회가 베드로를 위해서 기도할 때 “홀연히” “갑자기”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가 흐르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카리스입니다. 카리스를 구해야 합니다. 오늘 날에도 카리스는 대기권을 뚫고 우리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카리스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카리스마를 갖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늘이 열릴 때까지 기도합시다. 예수님께서 이 약속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늘의 문이 열리고,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3장에서 성도들은 인생의 집을 짓는 목수라고 했습니다. 메시지 성경에서는 “일을 맡은 목수가 그 기초 위에다 각자 신중하게 집을 짓게 하십시오. 기억하십시오. 이미 놓은 기초는 하나뿐입니다. 그 기초는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여러분은 각별히 신경 써서 건축 재료를 고르십시오. 그러다 보면 마침내 준공검사를 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

불신자들은 인생의 집을 짓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아무리 화려한 집을 짓는다 해도 예수 그리스도위에 집을 짓지 않기에 다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허나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위에 인생의 집을 짓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위에 인생의 집을 짓는 사람들은 재료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어떤 성도들은 금이나 은이나 보석으로 집을 짓습니다. 헌데 어떤 성도들은 나무로 집을 짓습니다. 어떤 성도들은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짓습니다. 그러다 보면 하나님의 준공검사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준공검사는 불로서 시험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3-14절에서 “각 사람의 공적(우리가 평생을 걸쳐 지은 집)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이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금이나 은이나 보석으로 지은 집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불 심판 앞에서도 끄떡없이 서 있을 것입니다. 허나 나무나 짚이나 풀로 지은 인생의 집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 불에 타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은 지금 예수 그리스도 기초 위에 어떤 인생의 집을 짓고 있습니까? 앞서 말씀드린 목수와 같이 대충 대충 집을 짓고 있지는 않습니까? 값싼 재료로 집을 짓고 있지는 않습니까?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기초위에 집을 짓는 사람들로서 진실함과 성실함으로 집을 지어야 합니다. 우리가 지은 집은 다 드러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다 나타날 것입니다. 진실과 성실함으로 지은 집만이 그대로 남게 될 것입니다.

자신을 돌아 보셔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기초 위에 저는 목사로, 아버지로, 남편으로, 자녀로 어떤 집을 짓고 있는가? 여러분들은 직장인들로, 직분자로, 부모로, 남편이요 아내요 자녀로 어떤 집을 짓고 있습니까? 매 순간 성실하고 질실하게 재료를 쓰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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