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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내게 한 것이니라 이병수목사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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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619일 주일 낮 예배설교

성경:마태복음 25:40-46

제목:곧 내게 한 것이니라

오늘 양과 염소 이야기를 통해서 주님이 하시는 말씀은 무엇일까요?

1.첫째로 오른 편과 왼편으로 갈라 놓으신다는 것입니다.

3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 반드시 예수님은 약속하신 대로 천사들과 함께 오십니다. 승리자로 심판자로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계속해서 32-33절요.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다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 다시 오신 주님은 모든 민족을 모을 것입니다. 그리고 각각각 구분하실 것입니다. 이 양과 염소 이야기는 신자와 불신자를 갈라놓는 심판 이야기가 아닙니다. 양 무리에서 염소를 갈라 놓는 이 이야기는 교인들 속에서 참된 신자들을 구별해 내는 심판 이야기입니다.

꼭 기억해야 합니다.

(배경설명)이 당시 아침에 들로 나갈 때는 양과 염소를 함께 둡니다. 낮 동안에는 요즘처럼 무덥습니다. 헌데 양들은 게으르고 뭉치는 속성이 있습니다. 헌데 염소들이 다니면서 뭉쳐 있는 양들을 들이 받습니다. 양들을 흩습니다. 양들 입장에서는 염소들에게 들이 받치는 것이 힘듭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염소 때문에 양들이 사는 것입니다.

헌데 저녁 때가 되어 우리로 돌아오면 목자는 양과 염소를 갈라 놓습니다. 밤에는 날이 추워서 양들은 서로 뭉쳐 자여 삽니다.

주님은 목자들이 하루 일과를 다 마치고 양과 염소를 갈라 놓듯이 마지막 심판 날에는 많은 교인들 중에서 참된 신자들을 구분하신다는 것입니다.

 

2.둘째로 창세로부터 예비 된 나라가 있습니다.

(1)34절을 보세요.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 하나님 아버지께 복 받은 자들을 위해서 예비된 나라가 있습니다.

(2)반대로 41절을 보겠습니다.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 분명히 마귀와 귀신들과 함께 예수를 바로 믿지 않던 사람들을 위해서 준비된 지옥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그렇다하면 그런 것입니다.

 

3.그렇다면 오늘 양과 염소 이야기를 통해서 주님이 정말 하시고 싶어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1)첫째로 주님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구원받았다면 반드시 40절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왜 사랑해야 하죠?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주님에게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내게 한 것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45절을 보세요.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니라 주님이 내게 하지 않은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를 믿는 우리들이 하는 행동들은 모두 주님과 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왜 그래요? 주님과 우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55절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예수를 믿으면 우리는 포도나무이신 주님에게 붙어 있는 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오직 구원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에게 붙어 있으면 가지는 저절로 열매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을 믿으면 반드시 사랑의 열매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사랑이시니 우리들도 사랑의 열매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다는 사람의 삶을 보면 그 사람의 믿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에게 붙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사랑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내가 예수를 믿음으로 성령이 내 안에 오시면 육신이 원하는 대로 살지 않고 성령이 원하는 대로 살게 됩니다. 그래서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육신은 자기 밖에 몰라요. 더 갖으려고만 해요. 헌데 예수를 믿으면 성령께서 내 마음에 거룩한 소원을 주세요.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주세요. 착한 사람이 되게 하세요.

말도 달라집니다. 행동도 달라집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사랑할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에게 붙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계속 사랑할 힘이 생깁니다. 얼마나 감사해요?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이 주님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누군가를 섬기면 주님은 내게 한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돌보지도 않고, 도와주지도 않고, 찾아보지도 않으면 주님에게 하지 않은 것이라고 합니다.

 

왜 사도 바울이 골로새서 323절에서 이렇게 말했을까요?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왜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에게 하듯이 하라고 하시나요? 주님에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한다고 생각하면 못해요. 헌데 주님에게 하는 것이라고 믿으면 할 수 있어요. /원수도 사랑할 수 있는 이유가 뭘까요? 주님을 사랑해서 하는 거예요. 주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시니 순종하는 거예요.

/부모님들을 잘 공경하고 섬겨야 하는 이유가 뭐예요? 부모님에게 하는 것이 주님에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예요. / 사람에게 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주님에게 한다고 생각하세요. 주님은 내게 한 것이라고 인정해 주세요. /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이 주님과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명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둘째로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야 해요.

누가 지극히 작은 자인가?에 문제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지극히 작은 자를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야 해요.

(1)누가복음 10장에 선한 사마리이안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한 율법사가 주님께 묻습니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주님은 반문하십니다. 네가 율법을 연구하는 사람이 아니냐! 율법에는 뭐라고 기록되어 있느냐?”

율법사는 자신 있게 대답을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대답을 들으신 주님은 네 말이 옳다. 말씀대로 살아라

그러자 율법사는 자신을 옳게 보이려고 예수님께 물어요? 내 이웃이 누구입니까

이 질문을 받으신 주님이 한 이야기를 해 주신 것이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입니다. 강도만난 사람이 쓰러져 있습니다. 제사장이 길을 지나가다가 보았습니다. 헌데 피하여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 다음 레위인들도 그냥 지나 갔습니다. 헌데 한 사마리아 사람은 강도 만난 사람을 보고 불쌍히 여겼습니다. 가던 길을 멈추고 가까이 가서 응급조치를 합니다. 그리고 자기 짐승에 태워 병원으로 옮겨서 책임지고 치료를 해 줍니다.

 

여기에서도 믿음의 3요소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보았다는 것은 알았다는 것입니다. 지적인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헌데 제사장과 레위인들은 그냥 지나갔습니다. 헌데 사마리아 인은 그를 불쌍히 여겼습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왔습니다.

머리에서 가슴까지는 30cm도 안됩니다. 헌데 이 거리가 세상에서 제일 멀다고 합니다. 알면서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교인들 중에는 지적으로는 다 알아요. 헌데 가슴으로 사랑이 내려오지 못해요.

옳고 그름보다 중요한 것은 긍휼이 여기는 마음입니다. 똑똑한 성도가 되기 보다 따뜻한 성도가 되길 바랍니다. 교회 지도자들을 세울 때 반드시 중요한 것은 착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갖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마리아인은 가까이 가서 위험과 부담을 무릅쓰고 도와줍니다. 살려줍니다. 이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헌심이 아니잖아요. “헌신이잖아요. 몸이 함께 해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에게 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주님에게 하지 않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강도만난 사람이 보여야 합니다. 지극히 작은 자가 보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아픔과 고통이 느껴져야 합니다. 그래야 섬길 수 있습니다.

 

(2)지극히 작은 자가 보이는 것이 은혜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가 누구인가? 지극히 작은 자란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입니다. 누군가가 도와주지 않으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이 작은 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바로 내가 작은 자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강한 것 같지만, 나처럼 주님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강한 척하고,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살아가지만, 한 순간에도 주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못산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주일 1)영남대학교 특수체육교육과에 입학해서 체육교사가 되길 원하는 신근섭이라는 청년이 있었어요. 헌데 제대 후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되었어요. 4년간 재활치료를 받고 난 뒤에 다시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2년간 눈만 뜨면 공부를 했다고 해요. 그리고 지난 2월에 특수교사임용시험에 합격을 해서 과학교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신근섭씨는 자신이 작은 자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자신을 위로하고, 꿈을 다시 꾸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결국 꿈을 이루게 되고 많은 젊은이들에게 소망이 되었어요.

(주일2)하나님이 고난을 주시는 것은 자신이 얼마나 무능하고 약한지 알라는 거예요. 생각을 바꾸면 감사할 수 있어요. 자식이 속을 썩이는 것은 나를 낮추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을 수 밖에 없는 어려움이 있다면 그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주님이 도와 주셔야만 살수 있다는 절박함을 갖고 하나님 앞에 나가는 자가 작은 자입니다.

 

철없을 때는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노력하면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헌데 살다보면 내 힘으로 도저히 안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노력해도 안 되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때 기억해야 합니다. 내가 주님의 도우심을 필요한 작은 자구나! 저는 주님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누구보다 난 예수님의 십자가가 필요합니다. 난 예수님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성령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자기가 지극히 작은 자라는 것을 볼 줄 아는 것이 은혜입니다. 헌데 우리는 착각해요. “난 이정도면 착하지. 이정도면 잘 믿고 있지. 말을 안해요. 그러나 속으로는 스스로 말해요.” 약해지는 것이 신앙이 좋은 거예요. 약해지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불신이예요.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40절의 말씀에서 주님이 뭐라고 하세요. 여기 내 형제 중에라고 하십니다. 지금 여기에 있는 사람들중에 지극히 작은 자가 있다는 거예요. 아주 중요한 말씀이예요.

집안에 있는 부모님들... 교회학교 아이들,,, 요양시설의 어르신들... 지치고 상한 성도들... 아내와 남편들... 모두가 작은 자들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작은 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전도처럼 큰 사랑이 없습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세요.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은 사랑이 필요합니다. 위로가 필요합니다. 주님에게 하듯이 여러분들이 돌아보십시오. 위로하십시오. 주님에게 하는 것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고 보답해 주십니다.

(예화1)사랑을 베풀어야 한다는 차원에서는 지극힌 작은 자가 꼭 좋은 사람만은 아닙니다. 나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살다보면 나를 힘들게 하고 아프게 했던 사람이 작은 자일 수 있습니다.

지나고 보면 하나님은 다 갚아 주셨음을 깨닫습니다. 저희는 20년 전 1400만원 전세 보증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20년 전에 1400만원은 작은 돈이 아닙니다. 그 땐 힘들었습니다. 집 주인들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둘이 상의했습니다. 하나님께 맡기자. 더 이상 돈에 연연하여 기쁨을 잃어 버리지 말자. 주님은 우리들이 미워하는 것을 원치 않으실거다. 그 사람들을 더 이상 미워하지 말자.”

우리 중에는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하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경제적인 손실을 입은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돈만 잃어야 합니다. 돈 잃고 믿음도 잃고, 평안도 잃고, 기쁨도 잃고, 사람도 잃지는 말아야 합니다.

한 참 시간이 흐른 뒤에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20년 전에 잃었던 돈을 다 채워 주시고도 남았습니다. 아니 더 채워 주셨습니다. 9년 전 교회를 개척할 때 처가 가족들이 천 만원 씩 보태 주었습니다. 큰 처형은 노후자금을 준비한 주식을 팔아서 도와 주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도와 주셨습니다.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1억 원이 넘는 개척자금이 채워졌습니다. 9년 전에는 몰랐습니다. 헌데 어제 알았습니다. 집사람과 하나님이 행하신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깨달았습니다. ! 하나님이 20년 전에 손해 보았던 돈을 갚아 주신 것이구나!!! 그래서 서로 기뻐했습니다. 하나님은 20년 전에 잃어버린 1400만원을 갚아 주신 것이었습니다. 생각지도 않은 방법으로... 가장 절실히 필요할 때... 갚아 주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누군가를 주님께 하는 마음으로 돌아보고 섬기고 사랑하셨다면 그 상은 반드시 하나님이 갚아 주실 것입니다. 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주님께 하는 마음으로 심었던 것들이 반드시 열매를 맺게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돌이켜 보면 그 때 떼인 돈을 내려놓지 못했다면... 집주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용서하지 못했다면, 주님을 믿기에 모든 것을 내려 놓기로 결단하지 못했다면 이런 은혜는 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주님 앞에서 믿는 자의 모습을 지키려고 했을 때 주님은 후한 것으로 갚아 주셨습니다. 나에게 손해를 끼친 사람들은 작은 자라 여기고 용서했을 때 하나님은 은총을 내려 주셨습니다.

(예화2)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 주의 종을 섬기는 마음으로 매월 생활비를 도와 주신 분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작은 자를 섬기는 마음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전 지금도 잊지 않고 늘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에 축복기도를 합니다. 주님! 지극히 작은 자 하나를 외면하지 않고 기도해주고, 도와주신 그분들이 상을 잃지 않도록 축복해 주십시요라고 기도합니다.

 

(예화3)저는 성도들을 섬길 때에 한 가지 요령이 있습니다. 사람인지라 한 결 같이 사랑하기가 힘듭니다. 때로는 서운할 때가 있습니다. 성도들에게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헌데 이런 마음에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서 제가 쓰는 방법은 제일 고마웠을 때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서운하고 저래서 아쉽고 하는 마음들이 들다가도... 그래도.... 그 때 이렇게 해 주셨지!! 그 때 날 믿어 주었지!!’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갖습니다.

주변을 둘러 보세요. 작은 자가 보일 것입니다. 그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세요.

(적용)겨자씨 헌금과 선교헌금을 기쁨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작은 액수이지만 순수하게 작은 자를 돕는 곳에 사용되는 헌금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임을 보게 하셔서 우리 교회가 돕고 있는 곳이 10곳입니다. 매달 100만원을 작은 자를 섬기는 곳에 쓰고 있습니다. 얼마나 귀한 일입니까? 너무 기쁩니다. 주님이 말씀해 주실 것 같습니다. 미래교회가 한 일은 곧 내게 한 것이라고 해 주실 것입니다. (적용)어떠세요? 주님이 우리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보실 때 고맙다. 네가 그 때 그에게 한 일은 곧 내게 한 것이란다라고 인정해 주실 일이 얼마나 되세요. 주님께 하듯 작은 자를 섬기는 마음을 닫지 마세요. 주님은 마지막 날에 말씀하십니다.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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