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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드로가 몰랐던 것 | 이병수목사 | 2016-07-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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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7일 주일 낮 예배설교 성경:마태복음 26:31-35 / 누가복음 22:31-34 제목:베드로가 몰랐던 것들... 오늘 본문은 베드로가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할 것을 미리 말씀해 주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이 직접 베드로에게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헌데 베드로는 절대로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호언장담을 했습니다. 헌데 결과는 예수님의 말씀대로였습니다. 베드로는 부인했습니다. 베드로는 무너졌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베드로는 몰랐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시간 베드로가 몰랐던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기 원합니다. 1. 첫째로 자신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1)베드로의 결심은 진심이었습니다. 33절입니다.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결코 버리지 않겠나이다” 이 말은 진심이었습니다. 정말 이렇게 하고 싶었고, 할 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헌데 베드로는 무엇을 몰랐습니까? 자신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를 몰랐습니다. 그 결심을 지킬 힘이 없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큰 소리를 쳤지만, 지킬 힘이 없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예화)사람이 얼마나 약한지 모릅니다. 한 철학교수가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자판기에 돈을 넣고 커피를 뽑았습니다. 헌데 기계가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커피도 나오고 돈도 그대로 나왔습니다. 이럴 때 제군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한 학생은 돈은 그대로 두고 가겠습니다. 커피는 받았으니까요? /다른 학생은 관리하는 사람에게 전화를 해서 기계가 고장 났다고 말해주고, 돈도 돌려 줄 것입니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철학교수는 빙그레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나라면 한 잔 더 뽑겠네!!” 보세요. 잘난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난 의로운 척, 정직한 척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철학교수처럼 정직해야 합니다. (예화2)요즘 스포츠선수 연예인들의 성추행, 성폭행 사건들이 많이 보도가 됩니다. 정말 안타까운 것은 미국에 진출한 한 야구선수입니다. 타국에서의 삶이 얼마나 피곤하고 외롭겠습니까? 외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호텔에 20대 여인을 불러 강제로 성관계를 갖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 한 유명한 프로야구선수는 지나가는 여인을 바라보면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구단에서 퇴출되고 더 이상 선수생활을 할 수 없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기사를 보면서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까? 지금까지 쌓아온 공든 탑, 앞으로 살아갈 밝은 미래 모두를 한 순간에 잃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20분 즐기자고 평생 쌓아온 공든 탑을 무너뜨리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누가 큰소리를 칠 수 있습니까? 우리도 베드로처럼 이 사람들처럼 약합니다. “다 그래도 나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우리는 내 마음 하나를 바꾸지 못합니다.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마음을 다스리지 못합니다. 그러면 연약한 우리들이 넘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야 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다른 제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가면 고난을 받고 죽으실 것을 분명하게 말씀 하셨습니다. 죽으신다는 말씀만 하시지 않고, 반드시 다시 살아나실 것도 말씀하셨습니다. 갈릴리에서 다시 만나자고까지 하셨습니다. 헌데 베드로는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무슨 뜻인가? 깊히 생각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참 이해가 안 됩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헌데 이런 일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적용)말씀을 아무리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씀을 잘 들으면 믿음이 자랍니다. 믿음이 자라지 않으면 구원도 흔들립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헌데 그 믿음은 말씀을 들음으로 생깁니다. 로마서 10장 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말씀을 들어도 전혀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지 못하면 믿음이 자라지 않았습니다. 믿음이 자라지 않으면 구원의 확신이 흔들리고 기쁨이 없습니다. (예화)사모님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모라면 당연히 구원의 확신이 있을 줄 알았지만, 어느 순간 사역을 했지, 주님과 깊은 사귐을 나누지 못한 것입니다. 한 장로님은 “이제야 내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라고 고백하기도 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지요? 말씀을 귀로만 들었지 믿음으로 듣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하는 3가지 원인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3장에서 씨 뿌리는 비유에서 세 가지 마음 밭은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하다고 했습니다. ①길가와 같은 마음 밭입니다. 씨 뿌리는 자가 말씀의 씨를 뿌렸습니다. 헌데 길가에 떨어졌습니다. 길가에 떨어지자 새가 와서 먹어 버렸다고 합니다. 이것은 말씀을 듣기는 듣는데 마귀가 와서 먹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말씀을 듣지 못하도록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②너무 걱정 근심 염려가 많으면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③세상을 너무 사랑하고 세상 즐거움에 빠지면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에게 믿음을 심어주기란 정말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절실함을 갖기란 쉽지 않습니다. 세상 즐거움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내가 도무지 말씀을 듣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믿지 못한다면 마귀의 역사입니다. 마귀에게 사로잡혀서 영혼이 병들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말씀을 계속 듣고 먹어야 믿음이 자라고, 믿음이 자라야 구원의 감격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믿음은 말씀을 들음에서 납니다. / 봉사를 아무리 한다고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를 많이 한다고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믿음은 오직 말씀을 잘 들어야 생기는 것입니다. <영적 무통증에 조심하라> (예화)무통증이라는 질병이 있습니다. 통증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병입니다. 처음으로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한 아이가 실수로 손가락이 다쳐서 피가 흐르는데 통증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 아이는 피가 나는 손가락으로 벽에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싱글벙글 웃으면서 손가락에 흐르는 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거예요. 이 모습을 본 어머니가 기겁을 하고 아이를 병원으로 데려갔는데,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병에 걸린 것입니다. 통증을 느낀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헌데 영적으로 무통증 성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면 찔림을 얻어야 살아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어도 아픔이 없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깨달음이 없습니다. 말씀만 들으면 잠이 오고, 다른 생각이 나고, 집중이 안 된다면 이것은 심각한 영적인 병에 걸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성경을 왜 주셨습니까? ①성경은 내 인생의 매뉴얼입니다. 제품을 사면 제품설명서가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는 것처럼 성경은 인생에 대한 사용설명서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②성경은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 한 구절이 인생을 바꿔 놓습니다. 성경 한 구절에 사로잡혀서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절망중에 있는 사람이 소망으로 나오게 하는 것이 성경말씀입니다. ③성경은 날마다 먹어야 하는 밥입니다. 우리는 밥심으로 살 듯이 내 영혼은 날마다 말씀을 먹어야 삽니다. 요즘 교인들을 “후- 딱 교인”이라고 합니다. 일주일동안 던져 놓았다가 주일이 되면 “후-후”하고 불고, “딱! 딱!” 손으로 쳐서 성경을 갖고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④성경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연애편지입니다.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⑤성경은 우리의 믿음을 다시 일으킵니다. 우리를 일으켜 주는 것이 성경입니다. 성경을 사랑하고, 가까이하고, 성경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말씀만 잘 붙들어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2)우리들이 넘어지지 않으려면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성령님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받는 복이 무엇입니까? ①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이 나의 아빠 아버지가 되십니다. ②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받습니다. ③천국시민권을 갖게 됩니다. ④성령 하나님이 내 안에 오셔서 영원토록 함께 하십니다. 내 안에 오신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 로마서 8장 26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성령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는 것입니다. 사람처럼 약한 존재가 없습니다. /사람의 몸이 얼마나 약합니다. 독감한번 유행하면 이기지를 못하고 콜록콜록합니다. /마음은 또 얼마나 약합니까? 그렇게 강한 것 같아도... 남들에게 상처되는 말 한 번 들으면 너무 힘들어 합니다.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자녀를 지킬 능력도 없습니다. 내 마음 하나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큰 소리 치지 말아야 합니다. 약함을 인정하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바래야 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으려면 내가 연약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나는 “아담”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나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약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려고 성령님을 보내셨습니다. 우리를 고아처럼 홀로 두시면 사탄의 밥이 되기에 성령님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성령님을 힘으로 삼아야 합니다. 성령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예화)종이 한 장은 약합니다. 조금만 충격에도 금방 뚫립니다. 그러나 성령님께 붙어 있으면 성령님의 능력이 나의 능력이 됩니다. 얼마든지 마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2.둘째로 베드로가 몰랐던 것은 기도의 능력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일러주셨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헌데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큰소리는 쳤지만, 기도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넘어졌습니다. 기도가 뭐 그리 대단한 능력인가?하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 누가복음 22장 31-32절을 보겠습니다. 31.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32.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1)예수님도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위해서 믿음이 떨어지지 않도록 기도해 주셨습니다. 헌데 본인들이 기도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예화)구원받은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 주위에 반드시 기도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우리들의 기도는 절대로 헛되지 않습니다. 조지뮬러의 기도 - 오만번 응답받은 기도라고 합니다. 조지 뮬러는 기도한 것을 모두 일기에 썼습니다. 그리고 응답 받은 것도 썼습니다. 그리고 세어 본 것입니다. 헌데 기도 응답을 오만번 받았다고 합니다. 조지 뮬러는 믿지 않는 5명의 친구를 위해 기도를 하기 시작합니다. 지금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계십니까? 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기도를 시작한지 5년 만에 1명의 친구가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0년 후에 1명의 친구가 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난 25년 후에 1명의 친구가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 두 명의 친구가 남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조지 뮬러는 죽고 말았습니다. 헌데 조지 뮬러의 장례식장에서 또 한 명의 친구가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장례식이 끝난 지 며칠이 안되어, 마지막 남은 친구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유명한 조지 뮬러의 '25년간의 기도의 결실' 입니다. (적용)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은 교회가 부흥합니다. 모든 교회가 은혜가 넘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교회는 들어가기만 하면 마음이 열립니다. 찬양도 은혜롭고, 기도도 은혜롭고, 말씀도 은혜가 넘칩니다. 교회 분위기가 평안하고 따뜻합니다. 왜 그럴까요? 냉난방시설이 잘 되어서요? 기도하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합니다. 이번 주 화요일부터 7번에 걸쳐서 ①수련회를 위한 준비기도회를 합니다. 이번 수련회에 7-80여명이 참여합니다.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다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성령받기를 사모하여 마가의 다락방에서 준비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성령의 능력을 받았습니다. / 우리들도 수련회에서 큰 은혜를 받으려면 반드시 준비기도가 필요합니다. 은혜 받을 그릇을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②또 창립 9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미래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를 생각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정말 회복해야 할 것이 무엇이며, 어떤 사역방향으로 달려 나가야 하는지 기도해야 합니다. (2)꼭 기억하십시오? 기도하면 반드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이상한 말씀을 하나 하십니다. 누가복음 22장 32절에서 “네가 돌아올 때에는 네 형제를 굳세게 하여라” 무슨 말입니까? 지금은 네가 넘어진다. 그러나 기도하라. 기도하면 너는 반드시 다시 일어날 것이다. 다시 일어나서 형제들을 굳세게 세워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①예수님은 실수 할 수 있다. 넘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 주십니다. 우리 중에도 믿음이 다운되어 있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온도조절기처럼 환경을 이기지 못하고, 온도계처럼 환경에 끌려 다니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더운 여름 날씨처럼 지쳐서 휴가 갈 생각만 하시고, 몸도 맘도 영도 다운되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②그러나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넘어졌다고 식어졌다고 단념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넘어진 채로 있지 말라고 하십니다. 다시 일어서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베드로가 실패자로 그대로 남아 있지 말라고 하십니다. 다시 일어나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은 일으켜 주십니다. (예화)미국에 금문교가 있습니다. 처음에 공사를 할 때 많은 인부들이 떨어져 다치거나 죽는 일들이 계속되었습니다. 보다 못한 책임자들이 안전 그물망을 설치했습니다. 헌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떨어지면 죽을 수 있을 때는 떨어지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헌데 떨어져도 되자 떨어지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바로 우리 주님이 우리를 이렇게 대하십니다. ‘떨어지면 죽는다. 실패하면 용서하지 않는다.’심판하시는 주님이 아니십니다.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 실패할 수 있다. 죄를 짓고 넘어질 수 있다. 그러나 다시 일어나면 된다고 하십니다. 우리들은 떨어져도 다시 살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안 넘어지는 것입니다. 결국은 승리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지금도 우리들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도록 기도해 주십니다. 허나 우리들이 기도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약함을 인정하고 말씀으로 채우고, 성령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기도의 능력을 믿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기적이 나타납니다. 기도하면 일어켜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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