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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골 위에 세워진 십자가 | 이병수목사 | 2016-09-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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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요한복음 19:17-18 제목:해골이라는 곳에 세워진 십자가 17-18a절 말씀 “그들이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가시니 그들이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 어디인가? 흔히 사용하는 말이 갈보리(Calvary)이다. 갈보리는 해골을 의미하는 라틴어 칼바(calva)에서 파생되었다. 또 골고다라는 말을 쓴다. 골고다는 유대인들의 일상 언어인 아람어이다. 히브리어로는 굴골타를 헬라어식으로 발음한 것이 골고다이다. 뜻은 해골이라는 뜻이다. 예수님은 해골이라는 곳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예수님이 못 박히신 곳이 왜 해골인가? 유래를 보면 (1)실제로 해골모양이었다. (2)시체를 버리는 곳, 공동묘지였다. (3)이곳에 아담의 무덤이 있었다는 전설이 있다. 모두 무엇과 관련이 되었나? 죽음과 깊은 관련이 있다. 예수님은 왜 하필 해골이란 골고다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는가? 해골이라고 불리는 골고다 언덕위에 예수님의 십자가가 우뚝 서 있다는 것은 큰 이 메시지이다. 죽음이 가득한 곳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서 있다. 죽음이 가득한 곳에 생명이 온 것이다. 생각해 보라. 해골이라 불리는 곳 위에 세워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한 번 상상해 보라. 얼마나 위대한 메시지인가? 해골은 죽음을 말하고, 십자가는 생명을 말한다. 죽음이 가득한 그곳에 생명의 주님이 오신다. 어둠이 가득한 곳에 빛이 왔다는 것이다. 절망인 곳에 소망이신 예수님이 오신 것이다.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아무리 해골과 같은 상황이라 해도 그곳에 십자가가 세워지면 새로운 생명이 임한다는 것이다. (적용)①내 영혼이 해골과 같지 않은가? 우리는 결국은 해골이 될 인생들이었다. 죽음이 지배하는 해골과 같은 내게 십자가를 세워야 한다. - 구원의 확신을 갖으라. 내 안에 십자가를 세우라. 요한복음 15장 붙어 있으라. 이 비밀을 깨달아야 한다.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②진짜 힘들 때 내 마음에 계신 주님을 붙들 때 살아난다. 병들었는가? 병든 내 삶에 십자가를 세워야 한다. ③해골과 같은 가정인가? 해골과 같은 삶인가? 그곳에 십자가를 세워야 한다. 절망속에서 십자가를 지는 사람은 소망을 노래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사람들이다. 세상 부러워 하지 마라. 세상은 상향식이다. 더 높아 지려고 한다. 허나 주님의 길은 하향식이었다. 죽는데까지 낮아지셨다. 우리도 주님을 따라서 낮아져야 한다. 주님과 함께 낮아 질 때 하나님이 우리 힘으로는 오를 수 없는 곳까지 높이신다. 성공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구원하시는 은혜를 베푸신다는 것이다. 절망이 가득한 곳, 죽음이 가득한 곳에 예수님이 오셨다. 가장 낮은 곳에서 십자가를 지셨다. 우리도 예수님을 따라 내려가야 한다. 해골과 같은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생명이 되시는 십자가를 세운다는 것은 무엇인가? (1)기도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상황이 절망스럽더라도 기도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어제 새벽에 말씀을 나누었다. 누가복음 18장에서 예수님은 “내가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셨다. 주님이 보시는 믿음은 무엇인가? 기도하는 믿음이다. 사람이 힘들고 절망스러우면 기도를 중단한다. 그러면 아무런 소망이 없는 것이다. 주님이 찾으시는 믿음을 이야기 하시기 위해서 비유를 들어 주신 것이 불의한 재판관과 과부의 이야기이다. 과부의 이야기에서 주님이 주시는 교훈은 무엇인가? 포기하지 않는 기도이다. 이것이 기도이다. ①의심을 극복하고 기도해야 한다. “될까? 과연 될까? 헛짓 하는 거 아닌가?” 이런 마음이 들 때에도 기도를 해야 한다. 기도를 포기하는 순간 모든 소망은 끝이 나는 것이다. 허나 아무리 절망스럽더라도 기도 하는 한 소망은 있는 것이다. ②기도 응답이 더디다고 기도를 중단하지 말아야 한다. 기도를 하면서 힘든 것은 허공에다 소리치는 것 같은 마음이다. 당장 보면 안되는 것 같다. 응답 하지 않는 것 같다. (예화)군대에서 드린 기도 - 20대에 가장 깊은 고민은 목소리였다. 조금만 소리치면 목소리가 잠겨서 나오지 않았다. 군대에서 군종병으로 활동하고 있었는데...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준비한 설교를 다 하지 못했다. 대대장이 설교를 하지 말라고 했다. 너무나 절망스러웠다. 추운 겨울 날 걸어 들어갈 수 있는 맨홀 속에 들어가 얼음 위에 엎드려 울면서 기도를 드렸다. 울부짖으면서 기도를 드리는데도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참으로 절망스러웠다. 그 때 드린 기도는 “설교만 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이었다. 목사는 말로 살아야 하는 사람인데,,, 목소리가 나오지 않으니 어떻게 합니까? 저를 부르시지 말든지... 부르셨으면 목소리를 주시든지... 설교만 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설교만 할 수 있게 해주시면 하루에 다섯 번을 해도 좋습니다. 불평하지 않겠습니다.”하면서 기도를 드렸다. 절실했다. 헌데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 주님이 다 들어 주셨다. 설교하는데 무리 없도록 인도해 주셨다. 해골에 십자가를 세운다는 것이 무엇인가? 포기하지 않고 그럼에도 기도하는 것이다. 계속 기도하는 것이다. (예화)우리는 환경은 바꿀 수 없다. 옥문을 열 수 없다. 그러나 바울처럼 기도할 수는 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옥터를 흔드시고 옥문을 열어 주신다. 해골과 같은 현장에서 기도의 깃발을 꽂으라. (2)해골과 같은 상황에 십자가를 세운다는 것은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구원의 과정을 보면 ①교회생활하는 단계 - 교회만 다니는 경우이다. ②거듭난 생활의 단계 - 주님을 만나는 체험을 한다. ③성령으로 사는 단계 - 신앙생활을 한다. ④말씀으로 사는 단계 - 말씀을 따라간다. 말씀을 이루며 산다. 새벽이 좋은 이유는 말씀을 붙들기 때문이다. 그 날 그날 주시는 말씀이 절실하게 필요한 말씀일 때가 많다. 그 말씀을 붙들고 간절하게 기도하는 것이다.
에스겔 37장을 보라. ①성령이 에스겔을 마른 뼈들이 우글거리는 골짜기로 데려갔다. 에스겔 판 골고다이다. 그곳에서 성령은 물으신다. 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②이 마른 뼈들이 살아나겠느냐? 이 물음이 무엇인가? 내 생각으로는 도저히 살아날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성령님은 내 믿음을 물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능히 이 일을 하실 수 있다는 것을 믿느냐? 하나님은 내 생각을 물으시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믿음을 물으시는 것이다. 여러분은 믿으십니까? 죽은 것 같은 가정이 살아날 것을 믿습니까? 의사들이 의학적으로 더 이상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했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능히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믿느냐? 고 물으시는 것이다. 에스겔은 뭐라고 하는가? “주 여호와께서 아시나이다” 무슨 말입니까? 주님이 하시면 할 수 있습니다라는 것이다. “주의 뜻이면”이다. 그 때 성령님이 말씀하신다. 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마른 뼈들 같은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내 영혼이 살아나기 시작한다. 힘들수록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까이 나와야 한다. 새벽에 한 달만 나와 보라. 반드시 살아난다. 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하나님은 능히 살리신다.) 6.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약속을 주셨다. 말씀을 주셨다. 소망을 잃어버리셨습니까? 자포자기했는가? 자녀에 대한 소망, 내 건강에 대한 소망, 내 가정에 대한 소망이 사라졌는가? 성령이 오시면 능히 살아날 수 있다. 믿음이 있는 한... 기도하는 한,,, 말씀을 믿는 한... 소망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에스겔은 말씀을 선포했다. 마른 뼈들에게 선포하는 것이 쉬운 일인가? 절대로 쉽지 않다. 그럼에도 믿음으로 도전하는 것이다. 에스겔은 순종했다. 7.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살아난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면 서서히 살아나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서 살려낸다. (적용)정말 중요한 사실이 있다.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라. 문자로 매일 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라. 상처 부위에 대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본인이든지 가족이든지 읽고 선포해 보라. 허나 아직 생기가 없었다. 살아난 것 같은데 아직 생기가 없었다. 기도와 말씀의 힘을 얻으려면 성령님이 오셔야 한다. 성령님이 도와주셔야 한다. 성령의 능력이 임해야 기도가 되고 기적이 나타난다. 우리들이 기도하고 말씀을 선포하지만, 능력을 행하시는 분은 성령이시다. 그러므로 성령이 오셔야 한다. 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해골에 십자가를 세운다는 것은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사는 것이다. 잘난 척하지 마라. 다른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라. 말씀을 선포하라. 우리들이 기도하고 말씀을 선포할 때 성령이 오신다. 성령이 하신다. (결론)지금 삶이 해골 같은가? 아무런 소망이 없는가? 그럼에도 다시 한번 도전해 보라. 기도하라. 말씀을 선포하라. 그리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라. 성령이 오시면 기적이 나타난다. 절망이요 죽음이요 어둠인 해골위에 소망이요 생명이요 빛이신 십자가가 세워지므로 구원이 임한 것 같이 우리가 믿음으로 십자가를 붙들 때 놀라운 구원이 임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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