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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영혼을 담는 그릇이라는 의 이병수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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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영혼의 그릇이라고 했다.

1.컵이 존재 이유가 있다. 물을 담기 위해서이다. 물을 담기 위해서는 컵이 있어야 한다. 컵이 없으면 물을 담을 수 없다. 형식은 내용을 담기 위해서 필요하다. 영을 담기 위해서 육은 필요하다.

예화 그릇의 중요함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각종 그릇이 있다. 헌데 쓰임 받는 것은 깨끗한 그릇이다. 컵이 더러우면 내용도 더러워 진다. 더러운 컵에 물을 담으면 물도 더러워 진다.

왜 우리들이 육신을 깨끗하게 해야 하는가? 육신이 더러우면 육신이 담고 있는 영도 더러워 진다. 성도가 행실이 바르지 못하면 그리스도도 더럽힘을 받는다. 그래서 컵은 깨끗해야 한다.

우리 육신이 무너지면 영도 무너진다. 육신을 더럽히면 영도 더러워진다. 그래서 경건의 모양도 중요하다. 경건의 모양이 무너지면 경건의 능력도 무너진다.

 

2.허나 컵은 컵 자체로 중요한 것이 아니다.

무슨 물을 담고 있느냐에 컵은 결정된다. 물을 담고 있으면 물 컵이다. 주스를 담고 있으면 주스 컵이다. 커피를 담고 있으면 커피 컵이다. 담뱃재를 담고 있으면 재떨이가 된다. 무엇을 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내 육신 안에는 무엇이 있는가? 내 육신 안에는 거룩한 것이 있는가? 성령이 거하시는가? 고린도전서 3장에서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우리 안에 담긴 것이 나온다. 주스가 담긴 컵을 마시면 주스가 나온다. 물이 담긴 컵을 마시면 물을 마신다. 내 안에는 뭐가 있는가? 내 안에 주님이 계시면 주님이 나온다. 주님의 말을 한다. 주님의 향기가 난다. 주님의 소리가 들린다. 나는 무슨 말을 하며 사는가? 나는 무슨 냄새를 피우며 사는가? 세상적인 일과 영적인 일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일상생활이 모두 영적 생활이다. 사람을 만나는 것이 영적인 일이다.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가정과 직장과 학교나 교회에서 나는 그리스도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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