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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존감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이병수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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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존감을 회복하려면 어떻게 할 것인가?

(1)지팡이만 보지 말라.

모세가 왜 낮은 자존감을 갖고 살지요? 늘 자기 자신만 보기 때문이다. 자기만 보니 자신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눈을 열어 주시는 것이다. 너에게 있는 것이 진짜 지팡이 밖에 없어? 내가 있잖아.”

하나님은 물으신다. 하나님인가? 지팡이인가?

모세가 지팡이로 홍해 바다를 가르쳤다. 홍해 바다가 갈라졌다.

모세가 지팡이로 반석을 쳤다. 물이 솟았다. 누가 하시는 것인가? 지팡이가 하는 것인가? 아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지팡이는 도구일 뿐이다.

 

(2)낮은 자존감을 극복하려면 하나님을 꽉 붙들고 가야 한다.

하나님을 계산해 넣는 것이다.

예화 오병이어와 같은 기적은 지금도 일어난다. 믿는가?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오병이어 같은 기적이 일어난다. 헌데 오병이어와 같은 기적이 일어나려면 신실한 일군이 필요하다.

두 종류의 일군? 빌립형 일군 안드레형 일군

안드레와 같은 일군이 되라. 하나님을 계산해 넣어야 한다. 내가 재단하지 말라. 내가 안되면 하나님도 안되는 것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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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목사님이 계셨다. 아버지가 엄마를 때리는 것을 보고 자랐다. 마음으로 남자가 여자를 때리는 것은 절대로 안된다고 다짐하고 다짐하며 살았다. / 헌데 자기 안에도 불끈 불끈 주먹이 올라갔다고 한다. 그 때마다 생각했다고 한다. “이 여자도 하나님의 귀한 창조물이지!! 이 여자는 무시 받고 맞고 살 사람이 아니지. 하나님이 내게 붙여주신 배필인데 내가 사랑해야지

인간적인 마음과 감정이 솟아 날 때 하나님이 보인 것이다. 생각해 보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이지... 특히 내 가족들... 나를 만나서 물질로 풍성하게 못해 주어도... 사랑은 해 주어야 한다. 하나님이 가족으로 붙여 주셨는데 무시하고, 싸우고, 미워하고, 때리고 욕하며 살라고 주신 것은 아니다. 하나님을 봐야 한다.

모세는 알았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다.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는 의미를 깨달았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기록한다. 20절이다. 모세가 그의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모세가 지팡이만 붙들고 갔나? 아니다. 하나님을 꽉 붙잡고 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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