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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 이병수 | 2019-05-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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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마틴 루터는 말했습니다. 내가 얼마나 값진 존재인 줄 알려면 십자가를 보라.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의 아들이 나 대신에 죽으셨다.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이라는 책에서 고 장영희 교수는 초등학교 1학년 때 겪었던 일을 말합니다. 소아마비로 잘 걷지 못하는 어린 장영희는 친구들이 뛰어 노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 늘 골목길에 나와 구경하곤 하였습니다. 그 날도 홀로 나오서 골목길을 바라보고 있는데. 깨엿장수가 지나가다가 다시 돌아와 두 개의 깨엿을 내밀더랍니다. 깨엿을 내밀 때 순간 두 사람의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 때 깨엿장수는 인자한 얼굴로 미소를 띠면서 ”괜찮아!“하면서 엿을 내밀었다고 합니다. 뭐가 괜찮다는 거지? 돈을 내지 않고 깨엿을 받아도 괜찮다는 말인가? 목발을 집고 다녀도 괜찮다는 말인가? 잘 몰랐지만 깨엿 장수의 그 말 한마디가 마음에 담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괜찮아!“ 이 한마디가 자신을 지탱하는 힘이었다고 합니다. 남들보다 느리고 약하고 못해도... 괜찮아! / 실수하고 실패한 사람들에게도 ”괜찮아“라고 말해 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괜찮아“라는 말을 주님의 음성으로 해석해서 들어야 합니다. ”그만하면 잘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난 항상 네 편이니 절대로 외로워 하지 마라.“ ”사람이 실수할 수 있지! 다시 시작하자.“ ”지금은 아파도 낙심하지 마라. 내가 함께 해 줄게.“ 주님을 정말 사랑해서 잘 살고 싶고, 영광을 돌리고 싶은데... 잘 안되는 사람들에게 ”괜찮아“라고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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